총 3974건
계단경
용화미륵불교연구회
서승영(徐承永)이 창립한 용화미륵불연구회(龍華彌勒佛敎硏究會) 대표적 경전. 강일순의 강림의 소리 즉 예언을 묶은 경전.
2025-05-2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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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태도광사
단군계
삼천일지개태도광사의 별칭.
2025-05-1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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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사
천도교
조선총독부는 3.1독립운동 이후에 문화정치를 표방하면서 신문지법에 의거해 잡지 4종을 허가했다. 그 중의 하나가 개벽잡지인데 이를 발간한 개벽사는 일제하 대표적인 잡지사였다. 1919년 9월 2일 이돈화 박달성 이두성 등이 창립 발기했고 천도교인들이 출자한 기금으로 신문지법에 의한 잡지의 허가원을 총독부에 제출하여 발족한 잡지사였다. 1920년 6월 25일 자로 『개벽』과 『부인』 창간호를 냈고 1923년 9월 부인을 신여성으로 개제(改題)했다. 1921년 3월에는 『어린이』지를 창간했고 1923년 3월 『학생』을 발행하였다. 개벽은 수십 차례의 압수와 삭제 및 정간 등으로 탄압을 받다가 폐간된 후에도 별건곤 혜성 제일 ...
2025-05-1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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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기념일
대종교
대종교는 김항의 제자 중 한 사람인 하상역(河相易)이 창립한 교단으로 본교의 신앙의례로는 현무선생 탄강기념일(1월 13일) 용화세존출세일(5월 5일) 용화세종탄강일(7월 4일) 일부선생탄강일(10월 28일) 개벽기념일(3월 13일) 등이 있다. 대종교의 기념일은 대부분 이운규로부터 김항 하상역으로 이어지는 교단의 법맥을 이어 온 인물들의 탄생일을 기준으로 한 것인데 대해 개벽기념일은 하상역이 대종교를 창립한 창교기념일이며 교단에서는 이 날을 기념일로 정하여 경축하는 의식을 거행하였다. 다만 대종교에서 기념일에 어떠한 의식을 진행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기록은 전해오지 않으므로 확인할 수 없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 ...
2025-05-1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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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
대종교
강우는 1862년 충청남도 부여군 장암면에서 신발(信發)의 장남으로 출생하였다. 처음 이름은 석기(錫箕)였으나 대종교 입교 후 우(虞)로 개명하였다. 자는 순서(舜瑞) 호는 호석(湖石) 도호(道號)는 천일거사(天一居士)이다. 어려서 아버지로부터 한학을 배웠고 1900년 8월 29일부터 조선조 외교관서인 감리서(監理署)에서 근무를 시작하였다. 경흥감리서 주사를 시작으로 성진·길주 등지에서 4년간 관직에 있었다. 1909년 일본에서 구국운동을 하던 나철이 귀국하여 오기호·유근·정훈모·이기·김인식·김춘식 등과 더불어 서울 재동에서 ‘단군대황조신위’를 모시고 단군교를 포명할 때 강우도 동참하였다. 1911년에는 지교(知敎) 1 ...
2025-05-1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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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
금강대도
금강대도에서는 도를 이루는 요체이자 기본을 가정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가정에서 도덕의 실천으로 화합을 이루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간다는 것이다. 도덕의 실천으로는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고 자녀는 부모에게 효도하며 부부는 서로 화합하고 공경하며 형제간에 우애 있게 생활하는 것을 말한다. 금강대도에는 이러한 가화사상을 사회와 전우주로 확대하여 설명하고 있는데 그것은 우주가화이다. 천(天)과 지(地)를 부모로 보고 천지사이의 우주 삼라만상을 한 부모아래 태어난 형제라 생각하고 사랑하며 이 세상 사람들을 내 부모 내형제처럼 서로 사랑하고 화합하라는 것이다. 이리하여 가화사상은 전인류는 물론 전 우주까지 포함하여 화합(和合)과 ...
2025-05-1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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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학회
대한불교진각종
회당학회(悔堂學會, Korean Association for Hoi-Dang Studies)는 민족의 정신 및 생활의 근저에 흐르고 있는 밀교사상과 이의 현재태인 회당사상을 조사·연구·발표·보급함을 목적으로 1992년 4월 22일 설립되었다. 1988년 3월부터 대한불교진각종 전국청년회(대한밀교청년회)에서 회당사상의 연구를 목적으로 ‘자주모임’을 구성하여 연구모임을 진행해 오다가, 1991년 6월부터 무외·김치원·박희택·전중배·최난희·최지호 등이 중심이 되어 ‘회당학회 창립모임’을 결성하였고, 1991년 10월 19일 대한불교진각종 통리원 제130회 원의회에서 회당학회 창립을 승인받았다. 그리고 1991년 12월 발기인 ...
2025-10-1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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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학원
대한불교진각종
회당학원은 대한불교진각종의 종조 회당 대종사의 교육이념에 바탕하여, 불교정신, 밀교정신, 진각정신의 구현을 설립목적으로 한다. 회당학원의 역사는 1949년 대구 남산동 참회원 구내에 건국고등공민학교를 개설하면서부터 시작된다. 건국고등공민학교는 이듬해 5월 15일 폐지되지만, 1953년 6월 5일 대한불교진각종 보살회 유지재단(이사장: 손규상)은 대구시 대명동의 경북여자고등학교 가교사를 차용하여 심인고등공민학교를 설치, 야간부 남녀 1,2학년 2학급으로 수업을 시작한다. 1954년 4월 8일 심인중학교(주간 6학급, 야간 3학급)가 문교부로부터 정식인가를 받았고, 1957년 3월 28일 심인 고등학교가 설립 인가되었다. ...
2025-10-1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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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무상제
1898년 김항이 사망하자 그의 10대 제자 중 한 사람이었던 하상역이 ‘대종교(大宗敎)’를 창립하고 김항을 신격화하여 신앙의 대상으로 삼았다. 이에 같은 제자 중 한 사람이었던 김영곤(金永坤)이 처음에는 하상역과 같이 대종교의 창립과 포교에 협력하다가 이로부터 독립하여 ‘중앙대종교’라는 독자교단을 형성하고 하상역과 대립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본 교단에서는 영가무도(詠歌舞蹈)의 정근(精勤)과 후천개벽의 천명(天命) 집행을 신앙의 중심과제로 하였다. 이들은 신행(信行)에 있어 특히 영가무도를 강조하였는데 종래의 오음주송 외에 「신화경(神化經)」 등 가요와 같은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다. 그런데 중앙대종교에서는 이러한 경문은 ...
2025-10-1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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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문화연구원
박천봉은 고등학교 교사와 교감을 지낸 후, 마을금고를 운영하다가 실패하고 인생무상을 느껴 종교의 현묘지도(玄妙之道)를 찾아 헤매다가 단군의 홍익이 바로 그 현묘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하여 1986년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2동에 단군전(홍은사)를 건립하고 단군상과 아미타불상을 모셨으며, 이후 홍익문화연구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신도는 약 50여 명 정도이며, 신앙의 대상은 단군과 아미타불·관음보살·약사여래이다. 교리는 회삼귀일(會三歸一)의 민족화합과 만수귀일(萬殊歸一)의 대화합이다. 경전은 따로 없으며, 매월 초하루에 불교식 재(齋)를 올리고, 매월 보름에는 단군삼신에게 제(祭)를 올린다.
2025-10-1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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