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성적제강
금강대도
『성적제강(聖蹟提綱)』은 금강대도의 제1대도 주인 토암 이승여(土庵 李承如)와 연화대도의 제1대 도주인 자암 서의복(慈庵 徐宜福)의 성적·성행·성훈을 모아 놓은 경전이다. 토암의 사후에 이토암과 서자암의 탄생 이후부터의 성적에 관련된 모든 자료를 봉추 유치흥(峰秋 兪致興) 등 여러 제자들이 수집하여 1권으로 완성했다. 그 안에 제자들의 사진과 일제에 의해 훼철되기 이전 당시 여러 건물들이 동 판으로 인쇄되어 편집되었다. 전체 25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글장의 제목은 다음과 같다. 포항탄강적(浦項誕降蹟), 석도탄강적(石島誕降蹟), 마전간고적(麻田艱苦蹟), 포항구려적(浦項遘癘蹟), 체성풍후적(體聖豊厚蹟), 내간거우적(內艱居 ...
2025-09-0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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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설날(正朝 元日)은 삼가는 날이라 하여 신일(愼日)이라고도 한다. 모든 관원이 대궐에 나아가 임금에게 새해 문안을 드린다. 이를 조하(朝賀 大朝賀禮)라 한다. 양반가에서는 사당에 나아가 차례를 지낸다. 일반에서는 신주(神主 位牌) 대신 지방(紙榜)을 써서 조상님께 차례를 올린다. 차례에는 흰떡으로 만든 떡국을 올린다. 차례 후에는 세배(歲拜)를 드리고 덕담을 나눈다. 설날 벌어지는 일들에는 모두 세(歲)자가 붙는다. 세장(歲粧 설빔) 세배 세찬(歲饌) 세주(歲酒) 세함(歲銜) 세화(歲畵) 등이 그것이다. 잡귀를 쫓는 장군상(將軍像 : 葛將軍 周將軍)을 문에 붙이기도 하는데 이를 문배(門排)라 했다.
2025-07-1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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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당궁
갱정유도
지난 후천시대에는 제성(諸聖)·제불(諸佛)·제선(諸仙) 충효열(忠孝烈) 도덕선심(道德善心) 즉 천상일기(天上一氣)가 천상으로 올라가 있다가 앞으로 도래할 선천시대에는 천상일기가 인간세상으로 해원(解寃)됨으로써 지상천국이 완성된다고 갱정유도에서는 설명한다. 선당궁은 이 천상일기가 지성(至誠)·지선(至善)한 인간에게 해원될 날을 기다리며 모여 있는 도회처(都會處)이다. 갱정유도에서는 대제치성과 절후치성 그리고 매일 아침 기도 등을 올릴 때 이 선당궁을 향해 의식을 봉행한다. 갱정유도의 본부 성당에 봉안된 선당궁은 동쪽 벽에 원형의 천문도(天文圖)를 배경으로 그 중앙에 ‘仙堂宮(선당궁)’이라는 글씨를 붙이고 그 밑 좌우에 ‘ ...
2025-07-1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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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삼사일
금강대도
국가와 스승과 부모의 은혜는 같은 것이니 똑같이 섬겨야 한다는 것이다. 국가는 의식부모(衣食父母)요 스승은 심성부모(心性父母)이며 어버이는 골육부모(骨肉父母)이니 의식부모의 은혜는 입혀주고 먹여 주는 것이며 심성부모는 가르치고 이끌어 주는 것이며 골육부모의 은혜는 낳고 길러주는 것이다. 그만큼 세분의 은혜가 깊고 또 어느 한쪽도 기울어짐이 없이 똑 같다는 것이다. 따라서 어버이에게 효(孝)를 다하고 나라에 충(忠)을 다하며 스승을 섬김에 성경(誠敬)을 다하면 인간의 도리는 그 안에 모두 들어 있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 『성훈통고 편집본』(금강대도 2000) 『건곤부모님과 금강대도의 진리』(이재헌 미래문화사 2003) ...
2025-07-1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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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도
삼진도는 1985년 편일주가 ‘순봉회’라는 이름으로 교단을 창립한데서 비롯된다. 그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민족의 뿌리와 고유한 민족정신을 망각한 채 남의 나라의 신을 섬기는 모습이 안타까워 단군신앙과 민족얼을 되살리기 위해 교단을 창립했다고 한다. 그 뒤 삼진도로 명칭을 변경했는데 자기 집에 마련된 교단 본부에는 ‘삼진선도정사(三眞仙道精舍)’라는 간판이 걸려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삼신신선도’로 불린다. 자기 집 2층에 신단을 마련하고 한얼상을 봉안했다. 본교 신앙의 대상은 한님천제(桓因)·한웅천제(桓雄)·한검천제(檀君) 및 한얼님이다. 기본사상은 홍익인간·제세이화의 단군사상을 바탕으로 하며 경천(敬天)·숭조(崇祖)·애인( ...
2025-07-1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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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대잡희
산대란 산과 같이 높은 채붕(綵棚:나무를 걸치고 비단을 깔고 덮은 일종의 고대의 관람석)을 말한다. 고려 때의 국가행사로는 팔관회(八關會)와 연등회(燃燈會)가 있는데 이 때 산대잡극이라는 백희잡기(百戱雜伎)를 연희하였으며 그 연희자를 산대악인이라고 불렀다. 가악무(歌樂舞)와 기기곡예(奇伎曲藝)가 연희되었다. 조선시대는 산대잡극과 나례(儺禮)를 그대로 계승하여 더욱 성행하였다. 이들 기예는 나례도감 또는 산대도감(山臺都監)의 관장 아래 나례·나희·산대나희·산대잡희 등의 명칭으로 행하여졌다. 인조 때 산대도감과 공의(公儀)가 폐지되면서 그 연희자들이 지방으로 흩어져 정착한 것이 현존 가면극(假面劇) 형성의 기반이 되었다.
2025-07-0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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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동방교
동방교 창교자 노광공은 특이한 체계의 조직을 유지하였다. 노광공과 두 아들 노영도와 오영구는 삼위일체의 절대신이 되었다. 노광공은 양학식과 정재덕을 이래 목사로 오인숙과 김숙자를 이래장로로 임명하였는데 이레목사와 이레장로 4인은 동방교에서 반신반인의 존재로 신봉되었다. 이상과 같이 이래 목사 2인과 이래 장로 2인 이들 4인을 합쳐 사주장로라고 불렀다.
2025-07-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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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의례
의례는 일상적인 행위 혹은 비일상적인 행위를 통해서 행위자에게 의미를 형성하는 몸짓이다. 다른 사람과 더불어 인사하고 식사하고 만나는 일상의 행위도 개인의 정체성과 삶의 의미를 형성하는 사회적 의례이다. 특정한 웹사이트의 주기적인 방문 정기적인 게임의 참여 사적인 공간의 구축 타자와의 교류 등은 가상세계에서 이루어지는 하나의 의례로 간주된다. 또한 가상세계에 구축된 종교 공간에서 행해지는 의례도 있다. 가상세계의 종교적 공간에서 참여해서 예배나 예불을 드리고 성직자의 가르침을 듣고 기도나 주송을 따라하는 행위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사이버의례는 특정한 웹사이트에 대한 주기적인 방문 혹은 참여를 통해서 자신의 정체성을 은폐 ...
2025-07-0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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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장학회
대한불교불승종
본 장학회는 대한불교불승종의 종조 설송에 의해 1999년 9월 9일 설립되었다. 설송은 미래에 지구촌에 지진 기상이변 등 많은 천재지변이 발생할 것을 예견하고 인류를 이끌고 환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본 재단을 설립하였다고 한다. 본 재단에서는 설송의 이러한 뜻을 이어 범종교적 범국가적으로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장학사업을 펴고 있다. 매년 대학생 20~3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양성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하계와 동계에 인재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참고문헌> 현불사 홈페이지 (http://www.hyunbulsa.org/)
2025-07-0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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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봉왕
통일교회
분봉왕은 4인체제로 운영되는 국가메시아 보다 상위개념의 직제였으나 실질적인 인사·재정의 권한은 가지지 않는다. 문선명 총재는 해당국가의 선교목적 완수를 위해 천주평화의 왕을 대신한 분봉왕을 통하여 해당 국가를 섭리적으로 통치하는 체제를 추구하였다. 2013년 2월 22일(천력 1월 13일) 통일교회의 기원절이 선포된 이후 분봉왕 섭리는 종료되었다. 당시 통일교회는 세계회장 대륙회장 국가협회장 등을 중심으로 한 공식적인 선교행정직제와 분봉왕 국가메시아를 중심으로 한 섭리적 총괄지도자직제를 병행하여 운영하였다. 문선명·한학자는 2004년 12월 미국 이스트가든 훈독회 참석자 가운데 한국전쟁에 참전한 유엔평화군 16개 국가의 ...
2025-07-0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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