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대한불교일승종
1945년 11월 23일 서울 성북동에 원구사를 설립하고 법화경을 포교하였다. 그 후 사명을 일승사(一乘寺)로 하여 오다가 일승사 묘익 송운식 묘종 김숙자 청도사 혜정 최호민 화천사 혜신 예삼후 흥국사 혜교 예봉옥 용화사 순도 노갑일 용상사 법신 최정욱 등이 참여하여 1968년 2월10일 종단을 창종한다. 초대 종정에 혜정(惠正) 최호민(崔浩敏)을 추대하여 동년 문화공보부에 불교단체로 등록하였다. 1973년 2월 10일 종단명을 대한불교일승종으로 변경하였다. 본종의 종지는 『법화경』의 회삼귀일(會三歸一)사상을 체(體)로하고 교관겸수의 대승보살행을 용(用)으로 하여 자각각타(自覺覺他)를 기본교리로 한다. 소의경전은 『법화 ...
2025-07-07 10:20
20
대한불교보문종
본 종의 총본산 보문사(普門寺 서울 성북구 보문사길 20 소재)는 1115년 담진국사(曇眞國師)가 창건한 이래로 비구니 사찰로 전래되는데 본종은 그 법맥을 계승한다. 보문사는 1757년 비구니 보찬․ 유봉이 대웅전을 1826년 비구니 정운이 좌우승당을 개축하였다. 또한 1842년 비구니 영전 등이 대웅전을 개축하고 1872년 비구니 금훈이 좌우승당을 재건하였다. 그 후 1936년 비구니 이긍탄(李亘坦)이 주지에 피선된 후 관음루․만세루 등을 신축하여 사원규모를 갖추었다. 1971년 8월 5일 비구니 송은영(宋恩榮)은 유지재단 대한불교보문원(大韓佛敎普門院)을 설립하고 법인등록을 하게 된다. 다시 이듬해 4월 20일 대한불 ...
2025-07-07 09:18
20
대역서
김항은 1861년 이운규로부터 받은 ‘영동천심월(影動天心月)’의 화두를 연마한 끝에 1879년에 그 뜻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뜻을 안 이후에도 정진을 계속하던 중 이상한 괘획(卦劃)이 눈앞에 아른거리다가 이내 또렷해지므로 그것을 그리니 팔괘도(八卦圖)가 되었다고 한다. 이 팔괘도가 바로 문왕팔괘도(文王八卦圖)와는 다른 정역팔괘도(正易八卦圖)이다. 그 뒤 그는 1881년에 「대역서(大易序)」를 지었으며 1884년에는 『정역』의 상편인 ‘십오일언(十五一言)’에서 ‘무위시(无位詩)’까지 저술하였고 1885년에 다시 ‘정역시(正易詩)’와 ‘포도시(布圖詩)’를 비롯하여 『정역』의 하편인 ‘십일일언(十一一言)’ 까지 저술 ...
2025-07-03 17:22
20
대승불교법화회
『법화경』에 심취하며 자신의 병고를 극복하고 묘법을 얻은 승려 김정운(金正雲 1989-1947)은 1927년 자신의 고향이었던 수원시 복수동에 묘수사(妙壽寺)를 세우고 정진한다. 그러다가 일본 승려 야스다[安田 本門佛立講]와 우에다[上田 本門法華宗]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는다. 그러나 『법화경』 독송을 우리말로 하는 등 독자성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야스다 등과 결별하고 1940년대 초반부터 법화신앙단체의 조직을 도모하였다. 그리하여 1945년 12월 결성된 것이 대승불교법화회(大乘佛敎法華會)이다. 이 회에는 교령에 김정운 부교령 겸 교무부장 김혜선(金慧宣) 차장 김정혜(金精慧) 총무부장 예혜교(芮慧敎) 차장 이홍선(李泓宣) ...
2025-07-03 17:14
20
대성교회
조형하(趙衡夏)가 유교진흥의 목적으로 1923년 11월 본회 창립총회를 열어 창립된 유교계 신종교.
2025-07-03 16:19
20
대도는 담담한 물과 같으니
금강대도
『성훈통고』는 이토암 선생의 핵심적 가르침이 나타나 있어서 중요한 전적이지만 한문으로 되어 있어서 일반인들이 읽기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번역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는데 이를 완역(完譯) 하지 않고 토암 사상의 핵심적인 부분만을 추려 내어 총 15장 342절로 편역(編譯)해 내었다. 제1장 도성보(道聖寶) 제2장 의성(義誠) 신앙 제3장 도덕 제4장 수도 제5장 대겁운의 임박 제6장 구원관 제7장 포교-시행방편(時行方便) 제8장 충・효・성경 제9장 가화 제10장 청결 제11장 언행중여산(言行重如山) 제12장 남녀평등 제13장 예법 제14장 약사여래 제15장 대지명당(大地明堂)이다. 너무 요점만 추려내다 보니 방대한 자료가 ...
2025-07-02 01:13
20
대감
가정이나 마을과 같은 일정한 공간을 전제로 하여 그 공간 및 공간에 속한 사물이나 인간들 공간에서 이뤄지는 생업과 같은 삶의 활동 등과 관련된 다양한 대감신이 존재하고 있다. 대감신은 어느 지역에서나 욕심이 많고 한 집안에 재복을 가져다주는 신으로 그려진다. 한편 대감신은 인간에게 재수와 복을 가져다주는 존재인 동시에 인간에게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는 존재이다.
2025-07-02 01:00
20
단군정수회
이춘상은 단군사상을 선양하고자 1964년 서울시 서대문구에서 단군사상에 조예가 깊은 김일권(金一權)과 결속하여 ‘정수회(正守會)’라는 이름의 단체를 발족하였다. 이들은 단군사상을 고무하는 강담회를 수시로 개최하였는데 얼마 후 김일권이 이탈하고 대신 대종교에 있던 신철호(申哲鎬)가 주간이 되어 1965년 10월부터 『정수회보(正守會報)』를 간행하여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배포하였다. 그러나 1967년 이춘상이 정수회에서 손을 떼게 됨으로써 단체는 활동이 정지되었다. 그 뒤 단군숭령회에 소속되어 있던 강대길(姜大佶)이 다시 ‘단군정수회’라는 이름으로 개칭하고 종로구 공평로에 회관을 두고 활동을 시작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신 ...
2025-07-01 23:25
20
단군성전건립운영회
현정회에서는 일제강점기에 헐어버린 사직단이 방치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매년 어천절과 개천절 제례행사를 사직제와 함께 거행하면서 사직단의 의미를 되살리고자 하였다 이때 제주를 현정회 이사장과 서울시장이 맡았으며 1985년에는 서울시에서 ‘단군성전건립운영회’를 구성하여 당시 서울시장이던 염보현이 위원장이 되고 부시장이 추진위원장이 되어 단군성전건립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러나 기독교계의 반발로 무산되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1 22:45
20
뉴에이지 영화
‘뉴에이지 영화’는 영화의 한 특정 장르를 지칭하는 것도 아니다. 마치 ‘종교 영화’의 범주에 성서의 이야기나 붓다의 생애를 직접적으로 다룬 영화는 물론이고 인간의 다양한 실존적 주제를 다룬 영화들이 포함될 수 있듯이 ‘뉴에이지 영화’의 범주에는 뉴에이지의 사상을 직접적으로 반영한 영화는 물론이고 제도종교 밖에서 영성이나 삶의 의미 탐구를 주제로 하는 모든 영화가 포함될 수 있기 때문이다. 뉴에이지의 사상을 충실하게 반영한다는 의미에서 가장 대표적인 뉴에이지 영화는 셜리 매클레인(Shirley MacLaine)의 베스트셀러 자서전을 영화화한 “위험을 무릅쓰고 ”(Out On A Limb 1986)이다. 이 영화는 주인공 ...
2025-07-01 02:10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