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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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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남교(奉南敎)를 창립한 김봉남(金奉南 1898-1950 본명 天根 호 奉南)은 오랜 구도 끝에 3단계의 과정을 거치면서 깨달음을 얻고 교단을 세워 포교활동을 하고 제자들에게 도법을 전수하게 된다. 이를 삼통이라 한다. ①초통: 물법원리의 각득과 치병능력을 획득한 단계이다. 초통(初通)은 1937년 1월 15일 부산 기장 연화산에서 였다. 두 차례의 백일 기도수련을 마치고 나자 문득 천상에서 ‘물법’이 내리고 뱃속에서는 피가 맺힌 고깃덩어리가 토해져 나왔다. 그 후 숙병이 완치되고 전에 없던 지각과 영력(靈力)이 생겨나게 되었다고 한다. ②재통: 심법(心法)과 우주의 대원리요 대도대법인 심수법(心水法)의 원리를 각득하고 ...

2025-07-12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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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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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교

이필례가 창립한 천일교에서는 당시 정역(正易)에 조예가 깊은 김항의 양아들 김덕광(金德光)을 지도자로 모시고 역학적인 교리의 강론을 맡기고 교주인 이필례는 삼신상제(三神上帝)를 모신 제단 앞에서 화무상제(化无上帝)의 천명을 받는 것을 주된 임무로 하였다고 한다. 삼신상제는 곧 천지부모(天地父母)라고 하는 일천상제(一天上帝:天神)와 황극모(皇極母:地神) 그리고 김항을 신격화한 화무상제(化无上帝=一夫上帝)를 말한다. 삼신상제는 곧 천신 지신 인신(人神)의 구조에 맞추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김항의 신격화인 화무상제는 인신에 해당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 ...

2025-07-0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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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입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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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도

성덕도 창도주인 도주 김옥재와 법주 도학수가 법으로 사주(四柱) 네 명을 정하고 임명한 날. 법주 도학수의 출생일이기도 함.

2025-07-0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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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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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교

동방교 창교자 노광공은 특이한 체계의 조직을 유지하였다. 노광공과 두 아들 노영도와 오영구는 삼위일체의 절대신이 되었다. 노광공은 양학식과 정재덕을 이래 목사로 오인숙과 김숙자를 이래장로로 임명하였는데 이레목사와 이레장로 4인은 동방교에서 반신반인의 존재로 신봉되었다. 이상과 같이 이래 목사 2인과 이래 장로 2인 이들 4인을 합쳐 사주장로라고 불렀다.

2025-07-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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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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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

『보광(普光)』은 보천교 간부 이성영이 보광사를 통해서 발간한 국한문 혼용의 교양 잡지로 『보광』(창간호)(1923.10) 『보광』(제2호)(1923.12) 『보광』(제3호)(1924.1) 『보광』(제4호)(1924.3) 등 총 4회 발간되었다. 『보광』은 보천교 기관지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보천교에 대한 세간의 비판을 불식시키고 지면을 통해 대중에게 교리를 알리기 위해 창간되었다. 『보광』의 논조는 보천교의 사상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의식을 보여주었으며 개조론이나 사회주의 사상의 영향을 받은 당시 사회상을 반영하기도 하였다. 참고문헌 : 『보광』창간호(보광사 1923.10) 『보광』제2호(보광사 1923. ...

2025-07-0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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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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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교

백봉은 성명과 신분에 대해 알려진 바가 없다. 다만 그는 태백산(백두산)에 들어가 10년 동안 하늘에 기도하여 단군신명의 묵시를 받았으며 백두산 석실에 비전되어 오던 단군의 교전 『삼일신고』와 『단군실기』 등을 얻게 됨으로써 신도들을 모아 단군교를 포명하였다는 것이다. 그는 1904년부터 백두산과 만주 일대에서 단군신앙을 포교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백전(伯佺)을 비롯하여 두일백 정숭모 등 13명이 백두산 대숭전 고경각에서 모여 백봉의 교지를 받들어 단군교를 포명하였으며 이 포명식에 참석한 13명 외 20명 등 총 33명이 단군의 성역인 만주 몽고 일본 등으로 포교를 떠났다고 한다. 백봉의 단군교에 연원하여 이후 나철이 ...

2025-07-0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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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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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의 방면 조직은 지역으로 방면을 명칭하지만 지역적 개념이 아닌 연운제의 원리에 따라 인맥으로 구성된다. 처음에는 방면이름을 ‘ㄱ방면’ ‘ㄴ방면’ ‘ㄷ방면’ 식으로 불렀다가 도인의 증가에 따라 방면의 수가 늘어나면서 방면 대표자인 포장과 관련된 지명을 방면이름으로 정하기 시작했다. 현재 방면은 1000호(戶)를 기준으로 하며 그 책임자인 선감의 포교연운으로 구성된다.

2025-07-08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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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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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도

박정곤은 1908년 천도교에 입교한 후 어느 날 꿈에 천인이 나타나 “수심정기무궁도(修心正氣無窮道)”라는 최제우의 유훈을 말을 듣고 크게 깨달았다고 한다. 그 후 1915년에 천도교를 나와 무궁도를 창설하고 교주가 되었다. 1917년 황해도 황주군 영풍면에 무궁도 본부를 정하고 포교를 하다가 1924년에 사망하였다. 참고문헌 :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07-0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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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공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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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인암파

증산교인암파(甑山敎仁菴派)를 창립한 박공우(朴公又 1876-1940)는 1876년 전주 교동에서 부친 박순문과 모친 오묘전의 아들로 태어났다. 키가 180cm가 넘었으며 풍체가 당당하고 음성이 웅장하고 힘이 장사여서 전라북도 정읍 · 고창 · 흥덕의 세 장을 주름잡고 다녔다. 3명의 부인과 혼인하여 5남 5녀를 두었다. 고창에서 야소교를 믿어 수십 명을 전도한 일이 있고 동학에 들어가 열성 있는 신도가 되었다. 그러던 그가 증산 강일순을 만나 그의 수제자중 한사람이 되고 증산의 천지공사에 적극 협력하였다. 증산이 사망하고 난후 기운을 내려 줄 것을 증산상제에게 기원하여 신력(神力)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하여 191 ...

2025-07-0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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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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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각종

본지는 대한불교진각종에서 발행하는 범불교신문이다. 본지의 모태는 ‘밀교중흥으로 현세정화를’이라는 이념아래 1973년 1월 1일 창간된 ‘진각종보’이다. 진가종보는 제289호까지 발간되었고 제290호(1999년 3월 15일자)부터 ‘밀교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대한불교진각종의 종단소식은 물론 불교계 전반의 뉴스 학술 출판 교육 복지 인물 생활정보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현장감 있고 신속한 뉴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망을 갖춘 금강취재단을 가동하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매일 뉴스를 공급하고 있다. 참고문헌 : 인터넷 밀교신문 http://www.milgyonews.ne ...

2025-07-0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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