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성훈통고
금강대도
『성훈통고(聖訓通攷)』는 금강대도의 제1대도주인 토암 이승여(土庵 李承如)와 연화대도의 제1대도주인 자암 서의복(慈庵 徐宜福)의 행적과 언행, 그리고 제자들과의 문답, 영험, 이적 등을 모아 놓은 경전이다. 금강대도의 11경 28권의 대표경전이 토암 이승여의 생존 시에 직접 구술(口述)에 의해 저작된 경전이라면, 『성훈통고』는 토암의 사후에 이토암과 서자암의 탄생 이후부터의 성적에 관련된 모든 자료를 봉추 유치흥(峰秋 兪致興) 등 여러 제자들이 수집하여 완성한 방대한 분량의 경전이다. 당시 제자들 한사람 한 사람을 주인공으로 해서 사진까지 곁들여 편집해 전 6권으로 되어 있다. 제1권은 내편(內篇) 상, 제2권은 내편 ...
2025-09-2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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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식
통일교회
통일교회의 축복결혼식은 크게 약혼식, 성주식, 결혼식으로 이루어진다. 이 중 성주식은 약혼식 의 다음 단계인 성주(聖酒)를 마시는 의식으로 타락으로 인하여 더럽혀진 혈통을 청산하고 창조본연의 선한 혈통으로 복귀하는 의식이다. 성주에는 21가지의 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자연만물 중에 성별한 것으로 참부모(문선명, 한학자선생 내외분)가 사탄과 싸워서 승리적 조건으로 세운 물질들을 발효시켜 만든 것이다. 이러한 성주를 마시는 의식이 성주식이다.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선의 부모로 믿는다. 성주는 하나님의 선의 혈통을 대신한 물질로서 참부모의 피와 살로 믿는다. 이러한 성주를 마신다는 것은 참부 ...
2025-09-2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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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명도관
원융도
→ 원융도 참조. 참고문헌 :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07-14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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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성당
수운교
선성당은 봉령각 정문 앞에 조성된 기지로 장차 국내외 8만 4천 선성을 봉안할 건물의 이름이다. 현재는 기지만 조성돼 있다. 이 기지는 1934년 9월에 나무 푯말을 꽂아 표지로 삼았으나 그후 노후하여 1970년에 선성당 기지의 내력을 적은 석비를 건립하였다. 만성당과 선성당 기지는 도솔천단 기지와 함께 수운교 금병도국의 요지로써 천정대지(天定大地)라 불리는 것이다. 수운교인들은 이 선성당이 장차 국가에서 건축해줄 세계의 명소가 되리라고 믿고 있다. 참고문헌 : 『수운교 진리』(수운교출판부 1999)
2025-07-1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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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원
대종교
삼일원은 대종교의 도원(道園)으로서 종문(倧門)의 교리와 수도수행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중추적인 도원이다. 삼일원에는 세 기구를 두는데 수도원(修道院)·선도원(宣道院)·종리원(倧狸院)이 그것이다. 선도원의 업무는 ①종리(倧理)를 봉수(奉守)하여 교화선도함을 본분으로 하며 ②교역자 양성 및 시교선도(施敎宣道)를 관장하고 선도회의를 주관한다. ③장단기 교육계획과 시교당(施敎堂) 순방지도계획과 교질(敎秩)과 품위(品位)의 사정 및 영계식(靈戒式)의 정착을 도모한다. ④국내외의 선도를 주관하고 ⑤종리대학(倧理大學)을 운영한다.
2025-07-1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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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
우리나라에서 신선을 숭앙하고 신선이 되는 길을 추구하는 종교문화는 고대시대부터 있었다. 최치원은 「난랑비서」(鸞郞碑序)에서 고유의 현묘한 도가 오래전부터 전해왔다고 기록했고 북애자는 『규원사화』에서 선교가 환웅시대에 형성되었다고 말한다. 우리나라 고유한 선도를 계승하려는 움직임은 근대이후 국학운동이나 대종교와 단군교 등에서 나타나며 선도의 수련법은 국선도 단학회 연정원 등의 심신수련단체를 통해서 전해지고 있다.
2025-07-1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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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
대종교
1881년 2월 26일에 함경도 경원군 안농면 금조동에서 출생하였고 10세에 고향에서 한학을 공부하다가 경성함일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에서 계몽운동과 교육사업에 종사했다. 1910년 한일합병 이후 일제의 탄압이 심해지자 만주로 건너갔다. 1911년부터 두만강을 넘어오는 의병 잔류 병력을 규합하여 중광단(重光團)을 조직하고 단장에 취임했다. 청년들에게 민족정신과 한학을 가르쳐 정신교육에 힘썼으며 명동중학교를 설립했다. 1912년 대종교에 입교하여 교리연구와 포교활동에 주력하여 총본사 전강(典講)을 지냈고 교단의 교력(敎歷)을 나타내는 교질(敎秩)은 사교(司敎)에 이르렀다. 1917년 대종교 총본사가 화룡현(和龍縣)으로 옮 ...
2025-07-1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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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예루살렘순례
개신교
황해도 출신으로 간도 용정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한 황국주는 백일기도를 하면서 자신의 외양을 예수와 흡사하게 꾸미며 열광적 신비주의의 양상을 나타냈다. 그는 60~70여 명의 교인들이 예수처럼 모시며 따르는 가운데 새 예루살렘을 찾아 만주 용정에서 순례를 시작하여 함경도‧강원도‧경기도를 거쳐 1931년 가을 서울에 도착했다. 이 사건을 새예루살렘순례라고 한다. 이후 전국 각 도에서 전도활동을 벌이고 1933년에는 『영계(靈界)』라는 잡지를 간행하기도 하였다. 1933년 평안도 안주노회(安州老會)로부터 (한준명(韓俊明)·유명화(劉明花) 등과 함께)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이 사건은 1930년대의 개신교계 신종교 운동으로 ...
2025-07-1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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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통
봉남교(奉南敎)를 창립한 김봉남(金奉南 1898-1950 본명 天根 호 奉南)은 오랜 구도 끝에 3단계의 과정을 거치면서 깨달음을 얻고 교단을 세워 포교활동을 하고 제자들에게 도법을 전수하게 된다. 이를 삼통이라 한다. ①초통: 물법원리의 각득과 치병능력을 획득한 단계이다. 초통(初通)은 1937년 1월 15일 부산 기장 연화산에서 였다. 두 차례의 백일 기도수련을 마치고 나자 문득 천상에서 ‘물법’이 내리고 뱃속에서는 피가 맺힌 고깃덩어리가 토해져 나왔다. 그 후 숙병이 완치되고 전에 없던 지각과 영력(靈力)이 생겨나게 되었다고 한다. ②재통: 심법(心法)과 우주의 대원리요 대도대법인 심수법(心水法)의 원리를 각득하고 ...
2025-07-12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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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암제
각세도
이선평은 1915년 깨달음을 얻고 난 후에도 기도를 계속하다가 1922년 서울 당주동에 당주동도관을 건립하고 포교를 시작하였으며 1923년에는 전국에 10여 개의 도관을 설립하여 전국에 걸친 포교의 거점을 마련하게 된다. 교세가 커지면서 이선평은 동서남북 각 방면에 대표가 되는 관(觀)을 설립하는 사관제도와 삼십암제(三十庵制)를 실시하여 교단체제를 정비하고 교세를 크게 떨치게 된다. 이선평은 본부에서 이들을 통솔하고 지도하였다고 한다. 따라서 이선평의 본부가 각세도의 중심이 되고 사관이 각 방면의 본부(本部)적 성격을 가진다면 삼십암은 각 방면에 속하는 지부(支部)적 성격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선평 사후 사관이 ...
2025-07-09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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