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김갑열
대한불교법화종
1946년 5월 10일 대각국사 의천을 종조로 하고 『법화경』을 근본경전으로 하는 법화도량 무량사(無量寺)를 서울 성북동에 창건하였고 대한불교법화종을 창종한 인물이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6-3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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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기
도교
자는 사원(士元) 호는 일구당(一丘堂)으로 통일신라 문성왕 때 사람이다. 신라의 숙위학생(宿衛學生)으로 당나라에 유학하여 빈공과(賓貢科)에 급제하였다. 이후 신라로 귀국하지 않고 당나라에서 벼슬하여 화주참군(華洲參軍)과 장안위(長安慰)를 지냈다. 일찍이 신선술(神仙術)을 익혀서 중국에서 이름이 높았다. 본래 그는 성품이 고요하고 도(道)를 탐구하기 좋아하여 종남산(終南山) 자오곡(子午谷)에 살면서 선경(仙經)과 도덕경(道德經)을 읽고 복기법(服氣法)을 수련하였다. 858년 갑자기 소(疏)를 올려 자기가 옥황상제의 부름을 받아 이듬해 2월 15일에 승천(昇天)할 것이라 하므로 당나라 선종이 이상하게 생각하였는데 과연 그 ...
2025-06-3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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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크리스찬교수협의회
통일교회
국제크리스찬교수협의회(國際크리스찬敎授協議會 The International Christian Professor’s Association)는 1981년 3월 28일 서울에서 40명의 한국 크리스찬 교수들에 의해 창립되었다. 국내외 크리스찬 교수들 간에 소속 교파를 초월하여 대화와 친목을 도모하고 국제적 협력과 교류를 증진시킴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구현하는 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 협의회의 활동은 초교파적인 교회일치운동을 중심으로 한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위해 무신론적 공산주의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연구하고 평화는 오직 사랑의 실천임을 역설하며 세계 평화운동도 전개하고 그 실천을 위해 여러 연구서들을 간행해 ...
2025-06-0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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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경
단군계 신종교 가운데 단군교종무청 단군조선종천교 삼신교 천상환인미륵대도 등에서는 『천부경(天符經)』을 조화경(造化經)·『삼일신고(三一神誥)』를 교화경·『참전계경(參佺戒經)』 혹은 『팔리훈(八理訓)』을 치화경(治化經)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들 교단에서는 조화경을 한인(桓因) 교화경을 한웅(桓雄) 치화경을 단군(檀君)에 연결시켜 해석하기도 한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6-0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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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의 서
한얼교
본서는 한얼교 교조인 신정일이 깨달음을 통해 초탈을 이룬 후 자신이 깨친 절대의 진리를 대중들에게 설파한 초창기의 법문 6가지 중 주요설법을 발췌하여 재출판한 것이다. 본서를 포함하여 『만년성서』·『나얼의 서』·『한얼의 서』·『온얼 광명의 서』·『지적혁명』·『정념의 서』 등은 신정일 사후에 편찬된 것으로 한얼교에서는 이를 ‘전법시대(傳法時代)’의 출판물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2025-05-2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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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화단군시대연역서
1947년 정요순이 창립한 광명도의 별칭 중 하나.
2025-05-2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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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관상은 얼굴을 중심으로 하고 얼굴을 이루고 있는 각각의 구성물의 크고 작음 높고 낮음 위 아래 등의 조화와 균형을 관찰하여 길흉을 안다. 『마의상법』에 의하면 얼굴에 있는 오관(五官)·육부(六府)·삼재(三才)·삼정(三停)·오성(五星)·육요(六曜)·오악(五嶽)·사독(四瀆)·십이궁(十二宮)·사학당(四學堂)·팔학당(八學堂) 등을 잡고 그것을 관찰함으로써 상을 본다. 또 얼굴빛과 눈의 청탁을 보아 관상하는 법도 있다. 그것이 맑으면 부자이거나 벼슬하는 사람이고 탁하면 노고가 많은 사람으로 본다. 청격(淸格)은 얼굴빛이 윤택 선명하고 눈에 광채가 있고 눈썹이 청수하고 이마의 뼈가 나와 넓고 입과 귀와 코가 잘생긴 얼굴이다. 요즘 ...
2025-05-2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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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필경
『계원필경』은 최치원이 당나라에 있을 때의 작품을 간추려 정강왕에게 바친 문집이다. 사륙변려문(四六駢儷文)의 유려한 문체로 수많은 전고(典故)를 담고 있다. 1000여 년을 두고도 인멸되지 않고 계속 간행된 까닭은 후대 과문(科文)의 한 전범(典範)으로 원용되었기 때문이다. 그 내용은 권1∼5까지는 고변(告變)이 황제에게 올리는 표와 장을 최치원이 대필한 것이다. 권6∼권10까지는 고관대작들에게 주었던 공문별지(公文別紙)이다. 권11은 유명한 「격황소서( 檄黃巢書)」를 비롯한 격문과 서(書)로 짜여져 있다. 이들은 대체로 받는 이들을 설득시키는 힘이 강한 변려문으로 많은 고사를 인용한 화려한 문체로 되어 있다. 특히 권 ...
2025-05-2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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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혁명맹서(해인영출)
광명도
2025-05-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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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치성
순천도
순천도(順天道)를 창립한 장기준(張基準 1880-1922 호 師首)이 1920년 4월 개학치성이라는 특별한 종교의식을 진행했다. 이 의식은 장기준이 김경학을 연원으로 증산의 법을 이어 받는 법식이었다는 것이다. 경신년(1920) 4월 5일 경신일(庚申日) 신사시(辛巳時)에 개학치성을 올리면서 미리 집례(執禮)ㆍ집사(執事)ㆍ봉향(奉香)ㆍ봉로(奉爐)ㆍ청수(淸水)ㆍ삼헌인(三獻人)ㆍ대축인(大祝人)을 정했다. 그리고 미리 새로 마련한 제구(祭具)에 음식을 천·지·인(天地人) 3위의 3상에 진설했다. 여기서 천위는 대성위(大聖位 증산)이다. 제의 절차를 밟은 후에 초헌인을 3상 앞에 앉히고 김경학 종도로 하여금 상 앞에 앉게 한 ...
2025-05-1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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