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박남수
동도교월평교회
박금수(朴金洙)와 함께 1967년 증산계 신종교 동도교월평교회(東道敎月坪敎會)를 창립한 인물.
2025-07-0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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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이전국신성회
바하울라의 육성을 통해 하느님의 계시가 내렸다고 믿는다. 아랍어로 계시된 <카타베 악다스> (지성서), 윤리적 가르침을 담은 <숨겨진 말씀>, 신학적 가르침을 다룬 <케타베 이깐>(확신의 서) 등이 있다. <참고문헌> 「종교적 방향성과 칼 융의 원형: 한국 이슬람과 바하이신앙을 중심으로」(안신, 『종교연구』 53, 2008). 「바하이신앙의 평화론 연구」(안신, 『신종교연구』 19, 2008) 「바하이신앙과 기적수업의 선교론 비교」(안신, 『신종교연구』 27, 2012)
2025-07-0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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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증산교
미륵증산교(彌勒甑山敎)를 창립한 정삼룡(鄭三龍 1910-?)은 1910년 충청남도 서산에서 출생했다. 어려서부터 타고난 여장부로 성격이 활달한데다 신기마져 있었다. 1954년 신병(神病)으로 36일 동안 기도를 하던 중 증산 강일순의 영과 통령(通靈)이 되어 증산의 도를 전하라는 천명을 받았다고 하며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치병활동을 했다. 그러다가 1969년 도생들을 모으라는 증산의 계시를 받았다고 하며 자신은 증산의 화신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논산군 두마면 석계리에서 본교를 창립하고 교조를 증산 자기는 2세 교주라 했다. 1974년에는 세계정세에 크게 이변이 있을 것이라 예언하는 가하면 멀지 않아 인류는 한복을 입고 ...
2025-07-0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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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대도교사건
무극대도교
1936년 1월 강승태는 포교 과정에서 일본 천황을 비방하고 일본의 패망을 공공연히 주장하였다. 강승태는 1937년 11월까지 30여 차례에 걸쳐 일본의 패망을 역설하고 정도령이 출현하여 조선은 독립할 것이라는 이상 세계를 제시하여 천여 명에 가까운 신도를 확보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일본 경찰은 무극대도교를 탄압하기 시작하여 1937년 12월 13일 강승태를 비롯한 신도 350여 명을 수사하였다. 신도 67명을 광주지방법원 검사국으로 송치하고 이중 23명을 구속하였으며, 1940년 12월 4일 광주지방법원 형사부는 강승태를 불경(不敬), 사기, 강간치상, 육해군형법·보안법·의사규칙 위반 등의 죄목으로 징역 6년 및 벌 ...
2025-07-0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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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대도가
명부전
「무극대도가」는 명부전의 교리를 집약적으로 담고 있다. 그 내용의 대강은 강한 민족 주체의식과 후천선경으로 집약된다. 물질위주의 서양이 망하고 동양 도덕국가가 이 땅에 건설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8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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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향산
향산(香山) 또는 태백산(太白山 太佰山)이라고도 한다. 예로부터 동금강(東金剛)·남지리(南智異)·서구월(西九月)·북묘향(北妙香)이라 하여 우리나라 4대 명산의 하나로 꼽혔으며 신앙대상으로 숭배되었다. 또 일연(一然)은 《삼국유사》 ‘고조선조’에 “태백산을 지금은 묘향산이라고 부른다[卽太伯今妙香山].”고 주석함으로써 환웅이 3000명의 무리를 이끌고 내려왔다는 태백산을 묘향산으로 비정하였다. 고려중기 이후 묘향산이 단군신앙과 결부되어 민족 숭배의 대상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묘향산 향로봉의 남쪽 기슭에는 단군이 화생(化生)하였다는 단군굴이 있으며 그 주변에는 단군이 활쏘기 연습을 하였다는 단군대와 과녁으로 쓰였다는 천주대 ...
2025-07-0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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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라엘(Rael: 우주인의 메신저라는 뜻)의 본명은 클로드 모리스 마르셀 보리롱(Claude Maurice Marcel Vorilhon)으로 1946년 9월 30일 태어났다. 그는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의 화산지역 '퓨이 드 라소라'(Puy de Lassolas)의 분화구 근처에서 유에프오(UFO)와 함께 나타난 한 외계인과 극적인 조우를 하였다고 한다. 그 외계인은 라엘에게 인류의 기원과 미래를 비롯하여 성서의 숨은 내용 등을 설명하고 인류를 창조한 외계인들(엘로힘: Elohim)의 귀환에 대비해 그에게 인류의 기원을 전 세계에 알리고 외계인을 맞을 대사관을 지을 것을 요청하였다고 한다. 또한 1975년 ...
2025-07-0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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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
신라나 고려의 신앙 조직이었던 향도(香徒) 등의 유풍을 이어 마을 주민간의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조직된 촌락 조직으로 공동노동을 주로 수행하였다. 향도는 고려말 조선초에 이미 불교적 신앙을 탈피하여 마을이나 지역공동체의 역할 조직으로 변모하였다. 향도는 이후 마을의 공동 노동조직인 두레나 장례 시의 상부조직인 상두꾼 조직 등으로 분화하였다. 두레의 공동노동의 형태는 모내기·물대기·김매기·벼베기·타작 등 논농사 경작 전 과정에 적용이 되었으며 특히 많은 인력이 합심하여 일을 해야 하는 모내기와 김매기에는 거의 반드시 두레가 동원되었다. 또한 마을의 공동 잔치로 풋굿이나 호미씻이와 같은 논농사 이후의 놀이도 함께 하였다. ...
2025-07-0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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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가사
동학/천도교
최초의 동학가사는 『용담유사(龍潭遺詞)』에 실려있는 있는 것으로 「용담가(龍潭歌)」·「안심가(安心歌)」·「교훈가(敎訓歌)」 1861년의 「도수사(道修詞)」·「몽중노소문답가(夢中老少問答歌)」·「검결(劒訣)」·「권학가(勸學歌)」·「도덕가(道德歌)」·「흥비가(興比歌)」 등이다. 이후의 동학가사는 필사본으로 전해진 것과 목판본으로 전해진 것이 있다. 필사본은 용호대사라는 사람의 「궁을가(弓乙歌)」 이서구(李書九)의 「채지가(採芝歌)」 6편 등이 있어서 홍우(洪又)가 편찬한 『동학문명(東學文明)』에 수록되었다. 목판본은 상주동학교를 창립한 김주희(金周熙)가 간행한 가사집에 수록되어 있다.
2025-07-0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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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경
기타
독경은 경문을 읽어 악귀를 몰아내고 수복을 기원하는 무속 의례이다. 이를 법사굿 앉은굿 등이라고도 한다. 본래 독경은 무경(巫經)을 말하는데 경객(經客)들이 치병을 위하여 축귀할 때 읽거나 길성흉소(吉盛凶消)와 부귀수복(富貴壽福)을 빌어 축원할 때 송독(誦讀)하는 기원문이나 주사(呪辭)를 말한다.
2025-07-0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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