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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사미륵불포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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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백일(徐白一)이 창립한 용화교(龍華敎)의 초기이름.

2025-06-0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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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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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교

보화교 창립자인 김환옥(金煥玉)이 신력(神力)을 얻어 도통한 후 스스로 자신을 지칭한 말.

2025-06-0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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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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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권영준은 1872년 2월 6일 함경북도 성진에서 출생했다. 본관은 안동 초명은 명준(明俊) 호는 아현(亞峴)이다. 대종교에 입교하여 1915년 1월에 참교(參敎)의 교질(敎秩)을 받은 뒤 1921년 10월에 지교(知敎) 1924년 3월에 상교(尙敎)가 되었다. 그는 대한독립군정서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이후 정교(正敎)에 이르렀고 대형(大兄:대종교 지도자에게 주는 호칭)의 교호(敎號)를 받았으며 총본사 전리실의 전리(典理)와 경의원의 참의(參議)를 역임했다. 1942년 11월 19일 대종교를 탄압하기 위해 교주 윤세복을 포함하여 간부 25명을 체포하고 그 가운데 10명이 고문과 고문 후유증으로 사망한 임오교변(壬午敎變) ...

2025-06-0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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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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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군례(軍禮)는 출정·개선·강무(講武 무예의 조련)·사의(射儀 활쏘기 의식) 등 군대의 출정이나 훈련 에 관련된 의례를 일컫는다. 조선시대의 군례는 중국의 군례를 참고하고 우리나라의 실정을 감안하여 세종 때에 완성되었으며 성종 때 편찬된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에 명문화되었다. 군례에 속하는 의례로는 전쟁에 장수를 파견할 때 시행하는 의식인 견장출정의(遣將出征儀) 군대가 개선할 때 시행하는 의식인 사환의(師還儀) 개선한 장수가 적의 머리나 귀를 임금에게 바치는 의식인 헌괵의(獻馘儀) 군대를 사열하고 진법을 조련하는 의식인 대열의(大閱儀) 사열이 끝나고 군사들에게 잔치를 베푸는 의식인 호궤의(犒饋儀) 수렵을 통해 무예를 ...

2025-06-0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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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독학생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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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

국제기독학생연합(國際基督學生聯合 International Christian Students Association)은 종교 간의 화해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1981년 11월 14일 서울에서 20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되었다. 국내외 기독교 대학생들 간에 교회의 일치와 혁신을 도모하고 역사적 책임의식 속에서 사랑과 정의의 실현을 위해 일하며 국제적 교류와 협력을 증진시켜 하나님의 나라를 지상에 실현하는 데 기여하고자 종교일치와 초교파적 복음주의를 표방하며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세계종교청년세미나 한일 기독학생친선세미나 등을 개최하여 기독교인의 각성을 촉구하면서 종교 간의 이해와 협조를 추구하였다.

2025-06-0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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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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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국선도연맹

국선도대학은 국선도의 수련법과 정신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서 세상에 널리 보급할 지도자와 국선도 전문 수행자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세계국선도연맹 산하의 자치적 교육 기관이다. 2000년 경남 하동군 청암면 궁항리 소재의 백궁선원에서 수련생 29명을 두고 처음 설립되었다. 2015년 현재는 충남 공주시 이인면에 위치하며 교육 과정은 생활강사과정 수사과정 사범과정 국선무도과정 연구과정 등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단계별로 국선도의 내공 외공 수련법들을 익히게 된다. 졸업생들은 국선도 전수장을 운영하거나 국선도 지도사범이 될 수 있다.

2025-06-0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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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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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①어버이에게 효도하지 않는 이를 내친다. ②형제끼리 우애하지 않는 이를 내친다. ③친한 벗에게 미더웁지 않은 이를 내친다. ④나라님께 충성하지 않는 이를 내친다. ⑤어른에게 공손하지 않은 이를 내친다. ⑥공익사업에 서로 힘쓰자. ⑦허물이 있으면 서로 경계하자. ⑧환란이 있으면 서로 구휼하자. ⑨예속을 이루어서 함께 두터운데 돌아간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6-0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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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이보·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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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교

천일교의 신도들은 ‘오음주(五音呪)’와 『신화경(神化經)』 그 외의 영가(詠歌)에 속하는 노래를 부르면서 수련을 하는데 이때 어떠한 양태의 무도(舞蹈)와 구보(口報) 이보(耳報) 개안(開眼) 등의 신비현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구보는 갑자기 입이 열려서 여러 가지 언설이 무의식 중에 터져나오는 것으로 일종의 기독교의 방언(方言)과 같은 것이며 이보는 귀에 신의 계시와 같은 말소리가 들리는 것이며 개안은 눈에 신 또는 천 리 밖에 있는 사상(事象)이 눈앞에 나타나는 것이다. 중앙대종교합십괘철학은 정역의 계통을 계승하면서도 역리에 대한 해석보다는 신비현상에 대한 체험으로 더 유명해져 한때는 수천 명에 달하는 신도가 모이기도 ...

2025-06-0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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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금고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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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이용태는 1942년 11월 19일 일제가 대종교를 탄압하기 위해 조작한 임오교변으로 일경에 의해 체포된다. 그는 일본의 패전으로 조국이 해방되면서 출감하였고 이후 임오교변에 의해 체포되어 갖은 고문을 당하였던 일들과 옥중에서 겪은 고통 등에 대해 상세하게 기록하여 남겼다. 이에 의해 임오교변으로 사망한 임오십현의 옥중에서 있었던 일들과 일제의 만행이 세세하게 세상에 공개되었다. 부기(附記)로 이적(異蹟)이라고 하여 자신들을 체포하고 구금하며 고문했던 담당자들이 급사하는 등의 일에 대해 3가지를 기술해 두었다. 참고문헌 : 『구금고황』(이용태 1946)

2025-06-0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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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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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본부

교운공사(敎運公事)란 증산 강일순이 자기의 이상과 교의에 의한 후천의 선도자가 될 신생종단이 탄생될 도수(度數)를 획정하였다는 내용이다. 이 과정은 4단계를 거치게 된다. 1단계는 증산이 ‘먼저 난법(亂法)을 낸 뒤에 진법(眞法)을 내리라’하여 27년의 난법도수를 정하였다는 것이다. 1909년으로부터 1936년까지 27년간 수많은 교파의 분열이 천양만태로 벌어진다. 2단계는 이런 난법 중에 후일의 준비가 있게 된다. ‘서전서문과 대학경일장하를 많이 읽으라’는 말이나 ‘무진동지에 기두(起頭)한다’는 말이나 ‘의통(醫統)을 전하라’는 말 등이 모두『대순전경』이 간행되는 등 진법의 토대가 준비될 일을 암시하는 것이라 했다. ...

2025-05-3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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