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각세도북관
각세도
한명하가 세운 각세도계 분파의 하나.
2025-05-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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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동관
각세도
각세도 사관 중 하나. 이상제가 설립한 귀임도의 초창기 명칭.
2025-05-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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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 건강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원서는 1943년에 출판된 『당신의 가정과 건강(Your Home and Health)』이다. 국내에서는 1950년에 시조사에서 번역되어 출판되었다. 이 저서는 총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주로 건강과 행복한 가정의 토대는 신앙에 있음을 제시하면서 건강 유지법 간호 부부관계 자녀교육 등을 다루고 있다. 저서 내용의 많은 부분은 1905년에 출판된 엘렌 지 화이트의 『건강생활의 지혜(The Ministry of Healing)』에서 언급된 것이다.
2025-04-2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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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천대요
대한불교미륵종
대한불교미륵종의 경전 중 하나.
2025-10-1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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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
기독교
휴거(携擧)라는 말은 이장림이 1978년 어네스트 앵글리의 예수 재림 소설 Raptured를 번역하면서 처음 사용된 말이다. 이후 많은 시한부종말론자들이 그들 주장의 정당성을 말하기 위해서 흔히 이 휴거를 언급한다. 종말의 날 전에 예수가 재림할 때 믿는 자들은 하늘로 올라가고, 믿지 않는 자들은 지상에 남아 불로 심판을 받는다는 내용이다. 대표적인 시한부종말론자 이장림은 1987년에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라』는 예언서를 내면서 적극 주장하기 시작했다. 1992년 10월 28일 24시에는 휴거 현상이 나타나고, 그 다음 1999년에는 종말이 온다는 것이다. 이런 종말론은 기독교가 존재하는 한 사라질 수 없는 교리인 만큼 ...
2025-10-1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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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성모
개천교
개천교를 창립한 박계림은 환웅천왕과 단군왕검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면서, 홍익인간과 이화세계를 교리이념으로 포교를 하였다. 그런데 그녀는 선천을 건운(乾運)시대라 하고 후천을 곤운(坤運)시대라고 하면서 후천시대에는 여자가 역할을 하게 되고, 또한 후천사명자(後天使命者)는 북방에서 온 여인이어야 한다고 강조를 하면서 자신이 곧 후천세계의 막중한 임무를 맡은 ‘후천성모’라고 주장하였다. 따라서 후천성모는 개천교에서 말하는 후천시대의 구세주의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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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절
증산교
강일순은 1909년 6월 24일 9년간의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치고 사망했다. 증산의 사망을 증산교인들은 화천(化天)이라고 부른다. 증산은 원래 하늘나라에 있던 상제(上帝)였는데 인간의 몸을 받아 이 세상에 왔다가 후천선경 건설을 위한 다양한 활동(천지공사)를 하고 다시 하늘로 돌아갔다는 의미이다. 증산의 화천과 같이 증산교인들이 사망하면 화천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증산의 사망일인 6월 24일은 증산의 탄강일인 9월 19일과 함께 거의 모든 증산교파에서 화천절이라 하여 가장 성대한 치성(致誠:제사)을 드린다. 치성은 음식을 진설하고 분향·초헌·배례 등 정해진 순차에 따라 진행한다. <참고문헌> 『범증산교사』(홍범 ...
2025-10-1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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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묘경
금강대도
금강대도 창시자인 토암 이승여(土庵 李承如)의 11경 28권의 경 가운데 1931(개도58)년에 아홉 번째로 반포된 것이 『현묘경(玄妙經)』이다. 장(章)이 구분되지 않은 채 전체 1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3,100여 자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부분에서 “천지의 한 기운으로 음양이 교태하여 만물을 품생했다.”고 하여, 천지일기(天地一氣)로 시작되는 만물발생론을 밝히고 있다. “품생된 만물 가운데 오직 사람이 가장 신령한 것이다.”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부자자효(父慈子孝), 군의신충(君義臣忠), 부화부순(夫和婦順), 형우제공(兄友第恭), 경장애유(敬長愛幼), 종족화목(宗族和睦), 붕우신실(朋友信實)”의 일곱 가지 인간 ...
2025-10-1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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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도기념
천도교
1906년 12월 1일 의암 손병희가 이전의 동학을 천도교로 선포한 날로 이날을 맞이하여 천도교에서는 매년 기념식을 연다. 1860년 최제우를 교조로 탄생한 동학은 이후 45년간 조선왕조의 탄압 때문에 은둔에 들어갔다가 1905년 12월 1일 제3대 교조인 손병희에 의해 천도교로 개칭되면서 다시 세상에 나왔다. 천도교에서는 1860~1905년을 ‘은도(隱道)시대’, 그 후를 ‘현도(顯道)시대’라 부른다. 1906년은 갑오동학혁명이 좌절된 지 채 10년이 지나지 않은 시기로, 동학군에 대한 지목과 체포·투옥이 계속되던 때일 뿐만 아니라, 직전 연도에 결행한 갑진개화운동이 대한제국의 우매한 탄압 정책에 가로막혀 또 한 번의 ...
2025-10-1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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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어제
기층신앙
어촌에서의 뱃일은 무척 위험하기 때문에 바다 물길을 장악하고 있는 수신에 대한 신앙은 매우 높다. 동해안 지방에서는 용왕을 모시는 용왕굿이 중심이 되는 별신굿을 풍어제라 한다. 해안 촌에서는 바다 관련 신화를 가진 동신을 모신 신당을 갖고 있으며, 바다에 빠져 죽은 여신을 모시는 신화 등이 많이 전래되고 있다. 배를 만들어 처음 진수할 때는 반드시 뱃고사를 지내며, 배 안에 성주신을 만들어 모시고 정기적 또는 비정기적으로 의례를 행하여 배의 무사안전을 빈다. 배를 타는 사람들은 눈이 나쁘면 일을 할 수 없다고 하여 심청굿 같은 데서 선주들의 무병건강, 특히 눈병이 없기를 기원한다. 또 용왕굿을 할 때는 선주들이 굿판에 ...
2025-10-11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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