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대종교총본사
대종교
대종교총본사는 교단의 중앙기구로 대일각 원로원 삼일원 종무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산하에 도본사 시교당 및 수도원을 두고 있으며 연구기관으로 종학연구원을 두고 있다.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 2동 13-78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2025-07-0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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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라천
정심회
대라천은 정심회 제1의 성지로서 크고(大) 비단같이 아름다운(羅) 하늘(天)이란 뜻이다. 1986년 10월부터 성전의 터를 닦기 시작하여 10여년의 노력 끝에 ‘대라궁(大羅宮)’과 ‘낙원전(樂園殿)’을 완공함으로써 신전과 영전을 동시에 마련하게 되었고 신과 조상님과 사람 천지인(天地人) 삼재가 생명창조의 산실을 이루어 인간 완성의 새로운 여명을 여는 보금자리로 기틀이 마련되었다고 한다. 또한 대라천은 전설로만 구전되던 정신계의 명당인 ‘십무극(十無極) 터’이며 성지 전체가 생명을 창조하는 분만지로서의 형국을 그대로 갖추고 있으며 이곳 대라천에 정심회를 총괄하는 총본부가 위치하고 있다. 또한 각종 행사 및 의례가 이곳에서 ...
2025-07-02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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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학회
고종의 강제 퇴위 이후 유림의 반일 여론이 급 등하고 의병 활동과 같은 조직적인 반발이 나타나는 상황에서 일본은 유교계의 사회적인 영향력을 이용 하여 친일 세력을 결집시키고자 하였다. 이완용
2025-07-02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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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장단(First Presidenc)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는 15사도들의 통치를 받는다. 그들은 예언자 선지자 계시자 등으로 간주되는데 사도들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사도직에 있던 자가 교회의 대관장직을 맡는다. 대관장은 영감에 의지해서 자기를 도울 두 명의 사도들을 보좌관으로 선출한다. 이들로 구성된 것이 대관장단(the First Presidency)이다. 대관장단은 교회의 최고 통치기관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언과 교육 지역 교회의 설립과 지원 그리고 교회 안팎의 복지 등에 관한 교회 전체의 일을 관장한다. 현재 한국교회에서는 대관장단은 제일회장단으로 불린다.
2025-07-02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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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선법회
『육조단경(六祖壇經)』 『대혜어록(大慧語錄)』 등을 중심으로 선을 학습하는 법회로 고려 초기부터 선풍(禪風)의 선양을 위해 성행하였다. 국가에서 주재한 것과 각 사찰의 주재 아래 열린 것으로 구분되는데 사찰이 주도한 것은 특별히 총림(叢林)이라 하였다. 국가에서 주재한 것은 초기에는 3년에 1번씩 보제사(普濟寺)에서 주로 열렸는데 나중에는 서보통사(西普通寺) ·광명사(廣明寺) ·창복사(昌福寺) ·대안사(大安寺)에서도 열렸다. 특히 매년 4월 22일부터 7월 하순까지 88일 간에 걸쳐 성대히 열렸던 서보통사의 담선법회는 보제사의 경우와 구별하여 ‘별례담선법회(別例談禪法會)’라고 칭하였다. 당시 수미산(須彌山) 광조사(廣照 ...
2025-07-0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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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학회보
단단학회
이기(李沂)가 단학회(檀學會)를 창립하려고 준비하였으나 완성을 보지 못하고 사망한 뒤 이를 계승한 계연수(桂延壽)가 남만주 관순현 홍석립자에 본부를 두고 『단학회보』를 발행하였다. 본 잡지는 8집까지 간행되고 중단되었다. 이후 단학회의 기관지는 이유립에 의해 『태극』의 이름으로 발행되어 이어지며 해방 후 『커발한』으로 계승되어 간다. 참고문헌 : 『한암당이유립사학총서』(이유립 커발한다물회 1983)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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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별장
단백교
단백교의 사찰 내에는 단군과 미륵불을 봉안한 단백별장이라는 단군탑(檀君塔)이 있다. 이 탑은 1967년에 조성하였는데 이 탑 안에는 본교의 신앙대상인 단군좌상과 미륵불 및 제(諸) 신상(神像)을 봉안하였다. 단군좌상은 신라시대의 면류관을 쓰고 있으며 손에는 염주를 들고 있고 허리에는 단도와 돈주머니를 달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 신흥 및 유사종교 실태조사보고서』(문화공보부 1970)
2025-07-0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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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의 연원(淵源)에 의하면 강증산(姜甑山; 1871~1909) 구천상제(九天上帝)로부터 천부(天賦)의 종통계승(宗統繼承)의 계시(啓示)를 받아 종단 무극도를 창설한 도주(道主) 조정산(趙鼎山; 1895~1958)은 1958년 박우당(朴牛堂; 1917∼1996)을 총도전으로 임명하였다. 이에 유명(遺命)으로 종통을 계승받은 박우당은 1969년 대순진리회를 창설하였으며 27년에 걸쳐서 종단 발전에 진력하였다. 1996년 1월 23일 박우당 도전의 화천(化天)과 함께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 산509에 묘소를 마련하였다. 이곳은 같은 해에 완공한 대순진리회 수련도장의 경내(境內)에 해당한다. 매년 음력 8월 1일에 ...
2025-07-01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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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본사
대종교
대종교에서는 창립 후 백두산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으로 나누어 각각 도본사를 두도록 하였다. 1914년 남도본사를 경성(담당: 강우) 동도본사를 동간도 청파호(담당: 서일) 서도본사를 상해(담당: 신규식 이동녕) 북도본사를 노령 소학교(담당: 이상설)에 설치하였다. 해방 후에는 남한을 관할하는 남도본사만이 현존하고 있다. 따라서 대종교에서는 남1도 남2도 남3도 남4도로 구역을 나누어 각 곳에 도본사를 설치하였고 부여와 성주 부산 광주 밀양 상주 공주 등에 지사(支司)를 두었으며 각지에 시교당을 두고 포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5-07-0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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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지아교
김진성은 1918년경부터 시베리아 북해도 일본 등을 유랑하던 중 많은 어려움을 겪고 일종의 심령술(心靈術)을 얻었다고 했다. 이 심령술을 바탕으로 1924년 강원도 영월에서 지아교를 창립하게 되었다.
2025-06-3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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