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권일청
대종교
권일청의 속명은 종하(鍾夏)이다. 다만 그의 출생 및 사망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 없다. 다만 그는 정역계 신종교의 주요한 인물로 활동하였다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능화(李能和)의 『조선도교사』에 보면 한말에 동학과 더불어 발생한 신흥종교에 남학이라는 것이 있어 혹은 ‘영가무도교’라 하고 혹은 ‘대종교(大宗敎)’라고 하였는데 그 1세 교주는 이운규이고 2세 교주는 김항 3세 교주는 권일청(청주 사람)으로 되어 있다고 하였으며 그 다음 신도에 김정현(金貞鉉) 하상역(河相易) 염명(廉明) 등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기술대로 본다면 권일청은 남학의 3세 교주로 김항의 후계를 이은 사람이 된다. 그런데 이능화의 이 기 ...
2025-06-0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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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크리스찬교수협의회
통일교회
국제크리스찬교수협의회(國際크리스찬敎授協議會 The International Christian Professor’s Association)는 1981년 3월 28일 서울에서 40명의 한국 크리스찬 교수들에 의해 창립되었다. 국내외 크리스찬 교수들 간에 소속 교파를 초월하여 대화와 친목을 도모하고 국제적 협력과 교류를 증진시킴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구현하는 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 협의회의 활동은 초교파적인 교회일치운동을 중심으로 한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위해 무신론적 공산주의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연구하고 평화는 오직 사랑의 실천임을 역설하며 세계 평화운동도 전개하고 그 실천을 위해 여러 연구서들을 간행해 ...
2025-06-0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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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삼대사업목표
원불교
박중빈은 “우리의 사업목표는 교화ㆍ교육ㆍ자선의 세 가지니 앞으로 이를 늘 병진하여야 우리의 사업에 결함이 없으리라.”고 천명했다.
2025-05-3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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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화단군시대연역서
1947년 정요순이 창립한 광명도의 별칭 중 하나.
2025-05-2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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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필경
『계원필경』은 최치원이 당나라에 있을 때의 작품을 간추려 정강왕에게 바친 문집이다. 사륙변려문(四六駢儷文)의 유려한 문체로 수많은 전고(典故)를 담고 있다. 1000여 년을 두고도 인멸되지 않고 계속 간행된 까닭은 후대 과문(科文)의 한 전범(典範)으로 원용되었기 때문이다. 그 내용은 권1∼5까지는 고변(告變)이 황제에게 올리는 표와 장을 최치원이 대필한 것이다. 권6∼권10까지는 고관대작들에게 주었던 공문별지(公文別紙)이다. 권11은 유명한 「격황소서( 檄黃巢書)」를 비롯한 격문과 서(書)로 짜여져 있다. 이들은 대체로 받는 이들을 설득시키는 힘이 강한 변려문으로 많은 고사를 인용한 화려한 문체로 되어 있다. 특히 권 ...
2025-05-2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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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십조
선도교
선도교(仙道敎)를 세운 고판례(高判禮 1880-1935 별명 高夫人)가 차경석의 보천교와도 관계를 끊고 이상호의 동화교(대법사)에서도 물러나와 독자적으로 김제 조종골에서 교단을 운영하던 때에 이 계명을 제정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무렵의 역사와 가르침을 정리하여 고민환이 저술한『선정원경(仙政圓經)』에 나타나있다. ①물위투도(勿爲偸盜) 도둑질 하지 말라. ②물위간음(勿爲姦淫) 간음을 하지 말라. ③물위작척(勿爲作戚) 척을 짓지 말라. ④물위시기(勿爲猜忌) 시기를 하지 말라. ⑤물위망언(勿爲妄言) 망령된 말을 하지 말라. ⑥물위기어(勿爲綺語) 말을 꾸며서 하지 말라. ⑦물위자만(勿爲自慢) 자만심을 갖지 말라. ⑧물위도박(勿 ...
2025-05-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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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회보
천우교
천우교(天宇敎)의 전신인 ‘대한승공경신연합회(大韓勝共敬信聯合會)’의 기관지.
2025-05-2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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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치성
순천도
순천도(順天道)를 창립한 장기준(張基準 1880-1922 호 師首)이 1920년 4월 개학치성이라는 특별한 종교의식을 진행했다. 이 의식은 장기준이 김경학을 연원으로 증산의 법을 이어 받는 법식이었다는 것이다. 경신년(1920) 4월 5일 경신일(庚申日) 신사시(辛巳時)에 개학치성을 올리면서 미리 집례(執禮)ㆍ집사(執事)ㆍ봉향(奉香)ㆍ봉로(奉爐)ㆍ청수(淸水)ㆍ삼헌인(三獻人)ㆍ대축인(大祝人)을 정했다. 그리고 미리 새로 마련한 제구(祭具)에 음식을 천·지·인(天地人) 3위의 3상에 진설했다. 여기서 천위는 대성위(大聖位 증산)이다. 제의 절차를 밟은 후에 초헌인을 3상 앞에 앉히고 김경학 종도로 하여금 상 앞에 앉게 한 ...
2025-05-1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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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성탄절
금강대도
금강대도에는 부부가 함께 신앙대상이 되는데 남자를 금강대불 여자는 연화대불이 된다. 그러므로 ‘개도성탄절’도 금강대도 개도성탄절과 연화대도 개도성탄절이 있다. 금강대도 개도성탄절은 이토암의 탄신일로 음력 5월 19일 이며 연화대도 개도성탄절은 서자암의 탄신일인 음력 11월 25일이다. 또한 금강대도는 ‘개도(開道)’라는 연호를 사용하는데 이토암이 탄생한 1874년이 금강대도의 개도 원년(元年)이 되며 서자암이 탄생한 1884년이 연화대도의 개도 원년(元年)이 된다. 참고문헌 : 『대도입문』(금강대도) 『건곤부모님과 금강대도의 진리』(이재헌 미래문화사 2003)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론』Ⅱ(이재헌 미래문화사 2010)
2025-05-1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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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삼대강령
각세도
각세도에서는 선교(仙敎)․불교(佛敎)․유교(儒敎)․야소교(耶蘇敎)가 깨달음의 경지에서는 모두 하나로 돌아간다고 주장한다. 곧 유교는 정일(精一)의 도(道)로서 마음을 온전히 하여 성품을 기르는[存心養性] 학(學)이고 불교는 귀일(歸一)의 도로서 마음을 밝혀서 성품을 보는[明心見性] 학이며 야소교는 수일(守一)의 도로서 마음을 바르게 하여 성품을 구하는[正心求性]의 학이라는 것이다. 이선평은 이와 같은 선불유야의 모든 원리를 총섭하는 깨달음을 기반으로 교(敎)․도(道)․진리(眞理)의 삼대강령을 제시하고 있다. 교는 바르고 진실된 도의[正眞道義]로서 널리 중생을 깨닫게[廣覺衆生]하자는 것이며 도는 영혼을 길러서[毓靈] 다함 ...
2025-05-1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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