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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불교법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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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연제 윤호석과 원덕 성순경의 주도로 창종된 본 종은 석가불의 자각각타 각행원만의 근본교리를 바탕으로 보살도정신과 전법도생을 더욱 적극적이고 다각적으로 구현하며, 호국불교, 생활불교, 세계불교 사상의 실현으로 인간 존엄성 회복 및 불교중흥과 민족창달에 기여하고, 불국정토 복지건설을 목적으로 한다. 유마힐 법사를 연원조로 하고, 신라 원효를 원조로 하며, 만해 한용운을 중흥조로 모신다. 소의경전은 『유마경』, 『승만경』, 『묘법연화경』, 『금강경』이며, 기타 경전의 연구, 지송은 제한하지 않는다. 본 종의 역사는 1970년 한국불교금강원 개원을 시작으로 1978년 대한불교 전국여성회 중앙본부를 설립하였으며, 19 ...

2025-10-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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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미륵불교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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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미륵불교

정인표(鄭寅杓, 1897~1955, 호 秀山)가 창립한 태인미륵불교(泰仁彌勒佛敎)의 신앙의 대상은 미륵불이다. 증산 강일순을 구천미륵(九天彌勒)으로 받든다. 기본 가르침은 교리강령·도전상수십이법칙·아미타불십계훈 등이 있다. 교리강령은 다음과 같다. 유천지이후(有天地以後) 유부모(有父母) 고(故) 선사천지(先事天地), 유부모이후(有父母以後) 유자신(有自身) 고(故) 효사부모(孝事父母), 유국가이후(有國家以後) 유자가(有自家) 고(故) 선충국가(先忠國家), 유공도이후(有公道以後) 유보국(有輔國) 고(故) 사모충량(思慕忠良), 유도덕이후(有道德以後) 유치심(有治心) 고(故) 선무도덕(先務道德), 유법률이후(有法律以後) 유치민 ...

2025-10-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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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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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학회

한국통감부 시절 이기(李沂)가 단학회(檀學會)를 창립하려고 준비하였으나 완성을 보지 못하고 사망한 뒤, 이를 계승한 계연수(桂延壽)가 남만주 관순현 홍석립자에 본부를 두고 『단학회보』를 발행하기 시작하였다. 본 잡지는 제8집까지 간행되고 중단되었다. 해방 이후 이용담(李龍潭)이 평양에서 단학회를 재기시켜 기관지 『태극(太極)』을 발행하였으나, 공산당에 의해 당시 주간이었던 이유립(李裕笠)이 구속되면서 발행이 중단되었고, 한국전쟁 후 월남한 이유립이 단단학회를 설립하고 다시 『커발한』을 발행하면서 단학회 기관지의 명맥을 이어가게 된다. <참고문헌> 『한암당이유립사학총서』(이유립, 커발한다물회, 1983) 『한국신흥종교총감 ...

2025-10-1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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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세조상이고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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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금강대도는 독실하게 신앙하다 선화(仙化; 사망)한 제자들을 천도하여 신선, 부처로 봉해주는 봉불(奉佛) 의식이 있다. 수행의 도달 정도와 대도에 공헌도를 고려하여 11등급으로 나누어 학몽사(鶴夢祠)에 위패를 만들어 모시고, 1년에 두 번 제사를 받들어 준다. 그런데 금강대도를 직접 신앙하지는 않았지만 잘 믿는 도인들의 조상을 천도하는 법이 있으니, 잘 믿는 제자는 7대의 선조상까지도 극락 천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금강대도 종리학 연구론』Ⅱ(이재헌, 미래문화사, 2010)

2025-10-1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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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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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계

단군계 신종교 가운데 단군교종무청, 단군조선종천교, 삼신교, 천상환인미륵대도 등에서는 『천부경(天符經)』을 조화경(造化經)·『삼일신고(三一神誥)』를 교화경, 『참전계경(參佺戒經)』 혹은 『팔리훈(八理訓)』을 치화경(治化經)이라고 부르며, 그 의미에 대해서는 교단별로 각각 다르게 해석하고 있다. 특히 이들 교단에서는 조화경을 한인(桓因), 교화경을 한웅(桓雄), 치화경을 단군(檀君)에 연결시켜 해석하기도 한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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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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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신천지가 《기독교초교파신문》을 인수하여 2009년 9월 1일에 창간된 일간신문이다. 《천지일보》는 종교계 전반의 여러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으나, 주로 신천지를 포교하기 위한 교단 소식이나 설립자 이만희에 대한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신천지 포교에 상당한 이바지를 하고 있다. 《천지일보》 기자단은 주로 신천지의 신앙자들로 이루어져 있고, 신문사 내에서도 정기적인 종교집회를 하고 있다.

2025-10-1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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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교리독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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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이돈화의 『천도교교리독본』의 목차를 보면 “1. 무극지운 2. 대신사의 내력 … 7.포덕과 도성 덕립 … 21. 계명. 22. 오관 … 26. 해월신사의 행적과 말씀 … 30. 한울에 대한 말씀”으로 이뤄져 있다. 천도교 교리 독본을 쓴 이돈화는 천도교 사상을 근대적 시각에서 이해했고, 여러 잡지를 통해 이를 널리 알렸다. 호는 야뢰(夜雷)·백두산인(白頭山人)이고, 도호(道號)는 두암(豆菴)이다. 1902년 동학에 입교하여 1910년부터 천도교월보사에 근무했다. 1919년 천도교 청년교리강연부와 이듬해 천도교청년회 조직에 참여했다. 1920년 6월 『개벽』 창간을 주도하여 주간으로서 천도교 교리에 대한 근대적 해석과 민 ...

2025-10-10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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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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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규는 1941년 일본 유학 당시 재일유학생 조선농촌연구회를 조직하여 항일운동을 하다 추방당한 후 천도교에 입문한다. 1951년 민족청년당을 조직하여 정치운동을 시작하여 1955년 진보당에 합류하게 된다. 1963년 민주공화당 중앙위원을 마지막으로 정치활동을 중단하고 1964년 대종교에 들어가 교무원장을 지내기도 했고, 정일회(正一會)에 관여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1971년 독자적인 종교활동을 시작하여 진법종을 창립하게 된다. 본교의 법단은 동편에 진법신도(眞法神圖)를 봉안하고 그 밑에 신단을 설치하여 중앙에 한얼의 위를 정하고 좌우에 신령선관(神靈仙官)을 모셨다. 본교에서는 종교의 진화과정을 4단계로 보았다. 1단 ...

2025-10-0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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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천국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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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의 종교적 수행을 통해 도달하는 이상적인 경지를 나타낸 말로서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낙원의 세계를 가리킨다. 『대순진리회요람』에 의하면, “…음양합덕(陰陽合德) 신인조화(神人調化) 해원상생(解冤相生) 도통진경(道通眞境)의 대순진리(大巡眞理)에 의(依)한 종교적(宗敎的) 법리(法理)로 인간(人間)을 개조(改造)하면 정치적(政治的) 보국(輔國) 안민(安民)과 사회적(社會的) 지상천국(地上天國)이 자연(自然)히 실현(實現)되어 창생(蒼生)을 구제(救濟)할 수 있다…”고 하여 지상천국은 대순진리가 체화(體化)된 인간이 살아가는 이상적인 사회상을 나타내고 있다. 이 때 천국은 궁극적인 이상향을 나타내고 이것이 지상에 건설 ...

2025-10-0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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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도리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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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도리원파(甑山敎桃李園派)를 설립한 김광찬(金光贊, 1869~1917, 본명 俊湳)은 1869년 전라북도 남원군 남원읍 하정리에서 태어났다. 16세에 전라북도 익산군 함라면 친척집에 양자로 들어갔다. 기억력이 비상하고 성격이 거칠어 남과 싸우기를 잘 하였다고 한다. 참봉을 거처 황등면장을 지냈다. 강일순의 종도가 되고는 강일순의 천지공사에 적극 참여 하였다. 『대순전경』 등 증산계 경전에 광찬의 기록이 30여회나 등장한다. 강일순이 ‘도리원서문(桃李園序文)’을 천 번 읽으면 도에 통한다고 한 말에 따라 신자들에게 도리원서문을 많이 읽게 하였기 때문에 이 교파를 세상에서 도리원파라 했다. 김광찬이 옥중에서 사망하자 이 ...

2025-10-0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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