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칭하이무상사국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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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하이무상사국제협회

칭하이는 1950년생으로 베트남 출신 여성이다. 칭하이는 그녀가 대만에서 승려가 됐을 때 받았던 법명이라고 한다. 한자로는 청해(淸海)라고 쓴다. 이름 뒤에 붙는 무상사(無上師)는 불교용어로서 '누구보다 높은 스승'이라는 뜻이다. 칭하이무상사(The Supreme Master Ching Hai)는 히말라야의 한 스승으로부터 ‘관음법문’(觀音法門)을 전수받고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관음법문은 내면의 빛과 내면의 소리에 대한 명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칭하이무상사국제협회는 칭하이 무상사를 교주로 하는 종교단체이지만, 본인들은 스스로를 종교단체로 인식하지는 않는다. 종교단체로 인식되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 따라서 종교의 이름 ...

2025-10-1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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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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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청정주는 정산 송규가 예전을 편찬하면서 만든 영주와 같이 만든 주문이다(『정산종사법어』 예도편21). 그 내용은 ‘법신청정본무애(法身淸淨本無礙) 아득회광역부여(我得廻光亦復如) 태화원기성일단(太和元氣成一團) 사마악취자소멸(邪魔惡趣自消滅)’이다. 청정주는 문자 그대로 마음과 기운을 맑고 깨끗하게 정화(淨化)시키는 것의 의미이다. 안으로는 탐·진·치로 인한 번뇌 망상과 원한과 증오와 애착을 끊고, 밖에서 오는 잘못 맺어진 원한과 증오와 그로 인한 일체의 재액을 정화시키고 소멸시킨다는 의미이다. 법신청정본무애는 법신은 그 자체로 맑고 깨끗해서 본래 아무 걸림이 없다는 뜻으로 법신 즉, 우리의 불성자리는 원래 어리석음도 없고 증 ...

2025-10-11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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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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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교(普化敎)를 창립한 김환옥(金煥玉 1896-1954 호 淸江)은 1896년 1월 11일 전라도 태인군 칠보면 신흥리에서 태어났다. 보천교에 입교하여 9년간 신앙생활을 하다가 물러나 독자수련으로 입공한지 3일째 되던 날 수운 최제우와 증산 강일순이 자기 몸으로 들어오는 신비체험을 했다. 그후 신력(神力)을 얻어 도통을 했다고 한다. 도를 얻은 청강은 스스로 금강대신(金剛大神)이라고 하면서 포교하기 시작했다. 1930년에 칠보면 백암동에서 무극대도(無極大道)라는 교명으로 교문을 열고 그 후 여러 곳으로 옮겨 다니며 포덕 하다가 1953년 교명을 보화교로 바꾸고 1954년 세상을 떠났다. 그가 사망하자 뒤를 이은 남정선 ...

2025-07-09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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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단법 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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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

『국선도 원기단법 별해』는 허경무(법사)가 원기단법(元氣丹法)의 바른 행공순서를 제시하고, 옳은 자세와 동작 요령을 쉽게 이해할수록 정리한 책이다. 국선도의 수련체계는 3단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단계마다 3가지 단법(丹法)을 수련한다. 1단계는 몸을 극강의 건강체로 만드는 정각도(正覺道) 수련과정으로, 중기단법(中氣丹法), 건곤단법(乾坤丹法), 원기단법(元氣丹法)이 있다. 2단계는 고도의 정신수련인 통기법(通氣法) 수련으로, 진기단법(眞氣丹法), 삼합단법(三合丹法), 조리단법(造理丹法)이 있다. 3단계는 우주(하늘)와 하나 되어 선인의 경지에 이르게 한다는 선도법(仙道法) 수련으로, 삼청단법(三淸丹法), 무진 ...

2025-10-08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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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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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구약성경 <참고문헌> 『교회용어사전 : 교파 및 역사』(가스펠서브, 2013, 생명의말씀사) 「세월호 운영주체 구원파거론-대한예수교침례회와는 무관」(《이코노미 TV》,2014. 4. 22) 「구원파’와 관련한 ‘대한예수교침례회’의 입장문」(《일요서울》, 2014. 5. 20.) 「서울 시민을 위한 박옥수 목사 성경 세미나」(《경향신문》 2010. 4. 19.). 「세월호 참사와 한국교회의 ‘침목’」(권혁률, 『기독교사상』 667, 2014)

2025-06-0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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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이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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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생기도원 출신인 유재열이 신비체험을 경험하여 1965년 청계산 계곡에서 장막성전을 세웠다 1980년 유재열이 도미하자 오평호를 중심으로 교단 개혁을 시도했다. 교주 중심의 교단 체계를 폐지하였고 예장 지류 청담동 측의 도움을 받아 대한예수교장로회 이삭교회를 창립하였다. 유재열 귀국 후 오평호 목사는 추방되었고 교단 개혁은 중단되었으며 예수교장로회 측과 무관한 독자적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이삭교회 총회가 조직되었다. 지금이 말세의 끝이니 주의 심판이 있기 전 환란을 피할 밀실과 토굴을 준비하고 환란이 끝난 이후 다시 나와서 신천지를 이루고 신도들은 왕이 되어 각 고을을 다스린다고 한다.

2025-07-0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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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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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각종

심인(心印)이란 사람들이 본래 가지고 있는 마음으로, 진리를 아는 마음을 가리킨다. 따라서 불교에서는 이 마음을 스승과 제자가 서로 이어 받아 법통을 계승한다는 의미가 있는 말로 사용된다.[以心傳心, 心心相印] 대한불교 진각종의 종조 회당 손규상은 ‘심인은 위없이 깊고 미묘하며 부처와 보살과 중생의 본심이다’라고 할 만큼 심인을 특히 강조하며, 육자진언으로써 심인을 깨치는 심인공부(心印工夫)를 제시하고 있다. <참고문헌> 『실행론』(대한불교진각종 교법결집회의, 2011) 『진각의 길 I』(대한불교진각종, 2002)

2025-10-07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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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선 무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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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무시선 무처선의 요지는 “육근이 무사(無事)하면 잡념을 제거하고 일심을 양성하며 육근이 유사(有事)하면 불의를 제거하고 정의를 양성하라” “일이 없을 때에는 항상 일 있을 때에 할 것을 준비하고 일이 있을 때에는 항상 일 없을 때의 심경을 가질지니 만일 일 없을 때에 일 있을 때의 준비가 없으면 일을 당하여 창황전도(蒼惶顚倒)함을 면하지 못할 것이요 일 있을 때에 일 없을 때의 심경을 가지지 못한다면 마침내 판국에 얽매인 사람이 되고 마나니라”는 법문에 그 근거가 드러나 있다. 원불교에서는 무시선의 핵심 강령을 “진공(眞空)으로 체를 삼고 묘유(妙有)로 용을 삼아 밖으로 천만경계를 대하되 부동(不動)함은 태산(泰山)과 ...

2025-07-08 20:28

220

일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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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원불교의 신앙의 대상이며 수행의 표본이다. 박중빈은 20여 년 간의 구도과정에서 도달한 대각의 심경을 언어나 문자로 표현하기 전에 일원상(○)으로 상징하였다. 원불교의 입장에서 본 우주의 궁극적 진리에 대한 상징적 표현이다. 원불교에서는 이를 부처님·하나님·진리·도(道)·태극 등과 같은 뜻으로 해석한다. 말로는 일원상 또는 일원이요, 형상으로는 「○」으로 표현한다. 일원, 일원상 또는 법신불 일원상이라고 한다. 박중빈이 1916년 4월 우주와 인생의 궁극적인 진리를 크게 깨치고, “만유가 한 체성이요 만법이 한 근원이로다. 이 가운데 생멸 없는 도와 인과보응되는 이치가 서로 바탕하여 한(一) 두렷한(圓) 기틀(相)을 지 ...

2025-10-0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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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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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오는 1920년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의 유교적 가정에서 태어났다. 1950년 전주 명륜대학 경학과(經學科)에 입학하여 유학(儒學)을 공부하였으며, 동 대학이 1952년 전북대학으로 개편될 때 철학과로 편입학하였다, 1954년 동 동대학원에서 동양철학을 전공하여 「중국고대 천인합일사상(天人合一思想)연구」로 문학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58년부터 전북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한국사상과 한국철학을 주로 강의하다가 1985년 정년으로 퇴임했다. 그는 한학(漢學)을 바탕으로 『주역(周易) 연구』를 비롯하여 『송대 성리학(性理學)』, 『한국사상』 등 10여 종의 동양철학에 관한 저술을 하였으며, 조선 말기 이 지역의 많은 인 ...

2025-10-0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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