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대한불교종정협의회
기타
사단법인 대한불교종정협의회는 불교계 군소종단 수장(종정)들의 협의체이다. 부처의 위대한 사상과 실현을 통하여 불국토 건설에 앞장서고 도제양성과 불법홍포에 기여하여 불우한 이웃과 소외된 계층에 봉사하는 것을 취지로 1995년 6월 1일 김포 연화사에서 창립되었다. 창립당시 참가 종단은 삼론종 여래종 미륵선종 법사종 법륜종 법상종 법화종 일붕선교종 한국조동종 등의 10개 종단이 참여하였고 현재는 30여개의 종단이 참여하고 있다. 1996년 11월 18일 롯데호텔에서 국가와 겨레를 위한 기원대법회를 21개 종단대표 및 지도자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하였고 1997년 6월 25일에는 국립 현충원에서 호국영령 위령천도대법 ...
2025-07-0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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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광신문
한국SGI
1987년에 도서출판 화광사를 등록하여 일본 일련종의 종조인 니치렌(日蓮)의 저술을 출판하고 1991년에 순간(旬刊) ‘성교(聖敎)타임즈’를 창간하였다. 1994년부터 주간발행으로 전환했다. 1997년에는 화광신문사로 상호 및 제호를 변경하고, 1998년에는 발행제호서체를 한자에서 한글로 변경하였다. 2007년에는 본사를 현재의 서울시 구로동으로 이전하였다. 화광신문사는 이 외에도 ‘월간 법련’, ‘그래픽SGI’ 등의 정기간행물을 비롯한 학생신문과 불법관련 서적들을 출판하고 있다. 2012년 화광신문은 1,000호를 발행했다. <참고문헌> 《화광신문》(http://www.hknews.co.kr) 한국SGI(http:// ...
2025-10-1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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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받이
‘만세받이’라고도 한다. 주로 중부 이북 지방에서 신을 청배하는 무가를 창할 때에 보이는 방식으로 그 자체가 장단 명칭이기도 하다. 중부지방에서는 ‘만수받이’라 하고 함경도나 평안도·황해도 지방에서는 ‘만세받이’라고 한다. ‘받이’란 선무당[立巫]이 선창하면 앉은무당[座巫]이 복창하는 것을 말한다. 즉 선무당이 부른 것을 받는다는 말이다. 같은 장단과 사설을 선후창의 반복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다. 만수받이장단은 굿거리장단이 원래의 박자인데 이것을 약간 변형시킨 것이다. 만수받이는 단조로운 무가의 구송 형식에 약간의 변형감을 준 것이며 또 듣는 이로 하여금 확실하게 들으면서 반복미를 맛보게 한다.
2025-07-0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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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교회
1982년 7월 서울 동작구 신대방2동에서 처음으로 개척예배를 하고 같은 해 10월 창립예배를 하면서 교회가 설립되었다. 1983년 같은 장소에 만민기도원을 설립한 뒤 1984년 동작구 대방동으로 교회와 기도원을 이전하였다. 이후 다시 신대방 2동을 거쳐 1991년 2월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교회를 이전하여 오늘에 이른다. 흔히 ‘만민중앙교회’로 불린다. 1990년대 들어 교세가 대폭 확장되었으며 1993년 2월 미국 <크리스챤 월드(The Christian World)>지(紙)에 세계 50대 교회로 발표되었다. 이재록은 직통계시에 의존한다. 하나님‧예수님‧선지자‧제자‧사도들의 모습을 보거나 전 세계에 자신의 모습을 나 ...
2025-07-07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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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불승종
1962년 설송(雪松 1918-2009)에 의해 창종된 본 종단은 석가여래의 가르침에 따라 자비희사에 바탕을 두고 일불승을 이루는 것이 근본교리이다.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소의경전으로 하며 『묘법연화경』의 실상진리(實相眞理)를 광선유포(廣宣流布)하고 말법시대를 살고 있는 중생들이 부처의 가르침에 귀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이념으로 한다. 창종자 설송의 깨달음을 바탕으로 1962년 창종되었으며 1976년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의 일광사(日光寺)를 창건하였고 1980년 경북 봉화군 석포면에 총본산 현불사(現佛寺)를 창건하였다. 1986년에는 현불사에 태평양전쟁과 6․25동란 등의 전쟁에서 희생된 영혼을 달래기 위해 ...
2025-07-0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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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생기도원
기독교 성결교회 입교 후 치병의 종교체험을 한 김종규가 방언, 은사 체험을 주로 하는 독자적인 호생기도원을 시작하였다. 기독교 성경을 경전으로 하였으나 김종규의 종교체험과 주장이 호생기도원의 근본 교리를 형성하였다. 신도들은 유재열을 ‘주님,’‘아버님’으로 불렀다. 말세의 심판을 피해 찾아온 신도들과 경기도 과천 청계산 기슭에서 집단적 공동체를 형성하였다. 이 호생기도원은 김종규의 지도력의 문제와 장막성전을 창립한 유재열을 중심으로 한 일파의 이탈로 인해 분열 및 쇠퇴하였다.
2025-10-1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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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공사
증산계
강일순의 구세 사상이자 증산교의 핵심 교리인 천지공사는 공사(公事) 또는 삼계공사(三界公事) 등이라 불린다. 강일순은 스스로 하늘의 대권을 주재하는 옥황상제 또는 구천상제이자 참혹한 사회를 구원할 제세주라 하였다. 강일순은 천지운도(天地運度)에서 볼 때 당시대를 선천운에서 후천운으로 교체되는 말세(末世)로 보았으며, 말세에는 개벽이 있어야 할 운도라고 진단하였다. 천지운도를 뜯어고쳐 말세의 대립과 갈등, 전쟁 같은 참혹함을 제거해 후천세계를 여는 일, 즉 개벽(開闢)을 도모하는 일이 바로 천지공사라는 것이다. 강일순은 선천(先天)을 이미 지나온 시대, 불합리한 갈등과 투쟁의 시대, 원한이 충만하고 죄악이 가득한 시대 등 ...
2025-10-1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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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열
대한기독교장막성전
유재열은 1949년 2월 1일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를 따라 1964년 김종규의 호생기도원에서 집단적인 종교생활을 하였다. 호생기도원에서의 방언, 계시 등을 경험한 유재열과 주변인들은 1966년경 특별한 사명자로 자각하는 신비체험을 하기에 이른다. 이것을 계기로 유재열을 증거 하는 추종자들이 청계산 계곡 속에 증거장막을 짓고 6개월 기도생활을 시작함으로써 장막성전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김종규의 폐쇄적 기도원 운영과 반사회적 행위로 인하여 유재열 추종자들은 호생기도원 김종규를 이탈하였다. 이후 유재열 추종자들은 체계적인 조직을 갖추어 교세 확장에 주력했으나 장막성전이 여러 분파로 분열되었고, 마지막 심판에 대한 ...
2025-10-0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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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촌
전도관
신앙촌은 창교자 박태선이 약속한 천년왕국이며 육신영생이 실현되는 지상천국이다. 경기도 소사의 제1신앙촌, 경기도 덕소의 제2신앙촌 그리고 부산 기장의 제3신앙촌을 건립하였으나 현재는 제3신앙촌만 유지되고 있다. 제1신앙촌은 1957년 11월 1일 경기도 부천군 소사읍 소사리, 괴안리 및 소래면 일대에 건설되었다. 전국적인 부흥집회의 집단적인 기적과 신비체험의 소문이 전국을 강타했고, 천년왕국이 신앙촌에서 이루어진다는 박태선(朴泰善, 1917~1990년)의 주장을 믿고 수많은 사람들이 전 재산을 처분하여 소사 신앙촌에 입주하였다. 신앙촌에 입촌한 대부분의 동기는 심판의 화를 피해 죽지 않고 영원히 살아서 천년왕국에서 왕노 ...
2025-10-0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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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메시야교한국본부
본교는 1966년 나카무라 이치로우(中村市郎, ?-1999)에 의해 종교법인 세계구세교청광교회(世界救世敎靑光敎會)로 발족하였다. 1970년 포괄법인 세계구세교(世界救世敎)로부터 이탈하여 단독 종교법인 세계구세(메시야)교회(世界救世(メシヤ)敎會)로 독립하였다. 독립의 원인은 본부의 교조 신서(神書) 미공개와 신체(神體, ‘광명대여래(光明大如來)’라고 쓴 교조 오카다 모키치(岡田茂吉 : 1882-1955)의 친필에 대한 위작, 교의 수행방식을 둘러싼 문제 등으로 알려져 있다. 본교가 처음 우리나라에 유입된 것은 1964년 일본에서 일시 귀국한 재일동포 정복수가 고향인 경남 양산에서 친지들에게 세계구세교를 전파하면서부터 시작 ...
2025-09-2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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