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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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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독교장막성전

유재열은 1949년 2월 1일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를 따라 1964년 김종규의 호생기도원에서 집단적인 종교생활을 하였다. 호생기도원에서의 방언, 계시 등을 경험한 유재열과 주변인들은 1966년경 특별한 사명자로 자각하는 신비체험을 하기에 이른다. 이것을 계기로 유재열을 증거 하는 추종자들이 청계산 계곡 속에 증거장막을 짓고 6개월 기도생활을 시작함으로써 장막성전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김종규의 폐쇄적 기도원 운영과 반사회적 행위로 인하여 유재열 추종자들은 호생기도원 김종규를 이탈하였다. 이후 유재열 추종자들은 체계적인 조직을 갖추어 교세 확장에 주력했으나 장막성전이 여러 분파로 분열되었고, 마지막 심판에 대한 ...

2025-10-0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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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우수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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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단학회(韓國丹學會) 연정원(硏精院)

『봉우수단기(鳳宇修丹記)』는 권태훈(호 봉우: 1900~1993)이 자신이 연마한 수련내용과 함께 수련에 있어 주요 항목들을 적은 것으로 요즘 말로 『나의 단학 수련기』에 해당한다. 책의 첫 부분에서 『용호비결(龍虎秘訣)』의 숨을 조절하는 방법인 조식법(調息法)을 디루고 있다. 이를 계승하여 권태훈은 한민족 고유의 선도(仙道) 혹은 단학(丹學) 수련의 핵심이 호흡법에 있으며 조선시대의 수련도교를 잇고 있음을 강조한다. 그 외에도 그는 ‘법분십육(法分十六)’에서 선도의 호흡법을 16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원상법요(原象法要)’ ‘계제해(階除解)’ ‘원상혹문장(原象或問章)’에서는 시공을 초월해 사물의 근본원리와 인과관계를 ...

2025-07-0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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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 천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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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계

강화도 마니산의 참성단(塹城壇)과 삼랑성(三郞城), 묘향산의 단군굴(檀君窟) 석주석(石柱石), 평남 강동읍의 단군능(檀君陵)과 단군묘(檀君廟), 황해도 신천의 어천대(御天臺), 구월산의 삼성사(三聖祠), 태백산정의 천제단(天祭壇) 등이 단군의 제천 및 단군에 대한 제사와 관계있는 유적이다. 천제는 하늘에 제사지내는 의식으로 제천의식이다. 태백산 천제단은 ‘천왕단(天王壇)’이라고도 하는데, 태백산은 신라 오악(五岳)의 하나로써 내이군(奈已郡)에 속하여 중사(中祀)를 지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산 정상의 천제단을 중심으로 북쪽 뒤에는 장군단(將軍檀)이 있고, 남쪽 언덕 아래 하단(下壇)이 있다. 천제단에서는 매년 10월 ...

2025-10-1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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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천도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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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는 1920년대까지만 해도 300만이라는 신도수를 보유했다. 그러나 2005년 남한에서 천도교를 믿는 사람은 4만 5천여 명이다. 2001년 북한에서 천도교를 믿는 사람은 1만 5천여 명이다. 기독교(개신교와 천주교)를 믿는 1천 3백만 명과 불교를 믿는 1천 80만 명과 비교하면 남한에서 천도교의 교세는 보잘 것이 없다. 그렇지만 북한에서 천도교보다 교인이 많은 종교는 없다. 기독교(개신교와 천주교)는 1만 3천여 명이고, 불교는 1만여 명이 믿고 있을 뿐이다. 현재 남한에서 교세는 미약하지만 일제강점기 때에는 천도교만한 종교도 없었다. 1926년에는 천도교인은 200만 명이었고, 당시 기독교는 35만, 불교는 ...

2025-10-0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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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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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관

신앙촌은 창교자 박태선이 약속한 천년왕국이며 육신영생이 실현되는 지상천국이다. 경기도 소사의 제1신앙촌, 경기도 덕소의 제2신앙촌 그리고 부산 기장의 제3신앙촌을 건립하였으나 현재는 제3신앙촌만 유지되고 있다. 제1신앙촌은 1957년 11월 1일 경기도 부천군 소사읍 소사리, 괴안리 및 소래면 일대에 건설되었다. 전국적인 부흥집회의 집단적인 기적과 신비체험의 소문이 전국을 강타했고, 천년왕국이 신앙촌에서 이루어진다는 박태선(朴泰善, 1917~1990년)의 주장을 믿고 수많은 사람들이 전 재산을 처분하여 소사 신앙촌에 입주하였다. 신앙촌에 입촌한 대부분의 동기는 심판의 화를 피해 죽지 않고 영원히 살아서 천년왕국에서 왕노 ...

2025-10-0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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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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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

중국 후한(後漢)의 장릉(張陵 85?~157?)이 창립한 천사도(天師道) 즉 오두미도(五斗米道)에는 독특한 치병(治病) 의식이 있었다. 즉 환자가 조용한 방에 들어가서 자신이 과거에 저질렀던 과오에 대해 회개 반성하고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않을 것을 맹서하는 일종의 증문(證文)을 세 통 쓴 뒤 그 각각을 천관‧지관‧수관의 삼관에게 바치며 죄의 용서와 병의 치료를 기원하는 것이다. 이를 ‘삼관수서(三官手書)의 법’이라고 하는데 한 통은 산꼭대기에 놓아두어 천신(天官)에게 바치고 또 한 통은 땅 속에 묻어서 지신(地官)에게 바치며 마지막 한 통은 하천의 물속에 빠뜨려 수신(水官)에게 바친다. 이후 부수(符水: 부적으로 맑게 ...

2025-07-0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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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톨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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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톨로지는 미국의 공상과학 소설가 론 허버드(1911-1986)가 자신이 개발한 심리치료기법인 ‘다이어네틱스’(Dianetics)를 토대로 형성되었다. 다이어네틱스는 어디팅(auditing)이라는 상담기법을 이용하여 반응심(reactive mind)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비이성적 두려움, 심인성 질병 등을 치유하고자 한다. 반응심 속에 저장된 부정적 기억의 흔적을 단계별로 소멸시켜 오직 이성심(rational mind)만이 남는 ‘정화’(Clear) 상태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어디팅’을 계속하면 ‘정화’ 단계를 넘어 자신과 주위환경을 완전히 통제하게 된다고 한다. 한편 사이언톨로지는 다이어네틱스를 영적 치유 ...

2025-07-0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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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전건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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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화불교

천화불교를 창종한 이숙봉(李淑峰)․이정봉(李貞峰)․이희수(李喜秀)는 단군의 계시로 사직공원 안에 단군성전과 사직기념관의 건립을 발원한다. 1960년 사직공원에 있던 무허가 건물을 사들여 천관암(天官庵)이라고 명명하고 1962년 숙원이던 단군성상(檀君聖像)과 사직신(社稷神)을 봉안하였으며 역대창업주와 선열의 위패를 봉안한 뒤 국운회태백일기도(國運回泰百日祈禱)를 드린다. 1963년에는 가건물을 천막으로 위장하고 비밀리에 높게 개축하여 다시 단군신강과 사직신상을 9척으로 재조성한다. 그리고 매년 3월 15일과 10월 3일에 단군사직대제(檀君社稷大祭)를 봉행한다. 1966년에는 사단법인 단군숭모회(檀君崇慕會)와 함께 단군성전을 ...

2025-07-0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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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화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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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1960년대 중반 등장한 토착화신학은 기독교와 한국의 문화, 전통, 역사적 지평의 유기적 만남을 지향한 개신교 신학의 한 흐름이다. 서구 기독교가 서구의 문화와 역사 속에서 복음을 이해하고 해명한 결과이므로, 한국인은 한국의 문화와 역사라는 상황 속에서 기독교의 복음을 이해하고 해명해야 한다는 것이 토착화 신학이다. 1962년 씨앗과 토양의 관계를 유비로 선교지에서 기독교 복음의 토착화를 주장한 인도의 감리교 감독 나일즈(D. T. Niles)의 강연이 그 촉매제가 되었다. 유동식은 토착화는 “초월적 진리가 자신의 독자성과 초월성을 가지고 그것이 처한 역사와 세계를 새롭게 창조하는 것“이라고 정의하면서 한국 고대의 전통 ...

2025-10-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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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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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도전(甑山道道典)』·『증산교의 진리』·『이것이 개벽이다』·『우주심상(宗宙心象)』·『증산도 성전』·『증산도의 진리』 등 많은 책이 있다. <참고문헌> 『증산도의 진리』(증산도교화원, 1981) 『이것이 개벽이다』(안경전, 대원출판사, 1985) 증산도 홈페이지(http//www.jsc.or.kr/)

2025-10-0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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