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명부전
기타
사찰에서 지옥중생을 구제하는 지장보살(地藏菩薩)을 모시는 전각이다. 지장전(地藏殿) 시왕전(十王殿)이라고도 한다. ‘명부(冥府)’는 사람이 죽으면 생전의 죄과를 심판하는 곳인데 진광왕(秦廣王) 초강왕(初江王) 송제왕(宋帝王) 오관왕(五官王) 염라왕(焰羅王) 변성왕(變成王) 태산왕(泰山王) 평등왕(平等王) 도시왕(都市王) 오도전륜왕(五道轉輪王)의 시왕(十王)이 판관이다. 지장보살은 육도윤회나 지옥에 떨어진 중생을 남김없이 구제해 주는 보살로서 명부의 구세주이다. 따라서 명부전 안에는 지장보살을 중심으로 좌우 보처로서 도명존자(道明尊者)와 무독귀왕(無毒鬼王)을 두고 그 좌우에 시왕을 배치한다. 49제나 천도제 등과 같이 죽 ...
2025-07-0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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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전거리
굿 과정에서 굿판 주변으로 물려 놓았던 잡귀와 잡신들을 종류별로 모셔 놀려 보내는 거리이다. 마당에는 뒷전상이 차려진다. 뒷전상에는 떡 나물 빈대떡 밥 청수 사과 배 감 산자 좁쌀 한 홉 생계란 세 개 북어 세 마리 술 석 잔 등이 차려진다. 무당은 평복 차림에 오른손에는 부채 왼손에는 북어를 각각 들고 만수받이를 한다. 지역에 따라 뒷전거리를 마당굿(경기도 화성)·수부굿(충청도 부여)·거리굿 또는 시식(施食)풀이(부산 및 경상도)·도진(제주도)·거리풀이(강원도)·뒷전풀이(평안도)라고 불린다. 뒷전에거리에 모시는 잡귀와 잡신으로는 걸립·터주·지신할머니·수광대(首廣大)·서낭·사신(使臣)·맹인·하탈(下頉)·말명·객귀(客鬼) ...
2025-07-0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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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회중앙본부
『동경대전』『용담유사』 『동경대전 연의』 『용주선생봉명서』 『해월선생 법설주해』『금병산도솔천』『동도전서」 『통훈가사』등이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류병덕·양은용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동학회중앙본부」(김홍철 『원광』 1990.10)
2025-07-0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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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서
동학계
권1은 동학주문과 영부(靈符) 권2는 통장(通章) 및 수운재문집(水雲齋文集) 권3은 동학주문과 영주(靈呪) 권4와 5는 동학도상소문(東學徒上疏文) 권6은 동학성경대전(東學聖經大全) 권7은 동학주문해의(東學呪文解義)·의식(儀式) 권8은 동학내수도(東學內修道) 권9-11은 동학문서(東學文書) 권12는 동학경통문(東學敬通文) 권13은 동학성경대전 권14는 동학포덕문(東學布德文)·수덕문(修德文) 권15는 동학이기대전(東學理氣大全)·동학서식(東學書式)·동학영주(東學靈呪) 권16∼29는 동학문서 권30은 상소문단자(上疏文單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9의 동학문서의 속표지가 ‘나인영사건(羅寅永事件)’으로 되어 있다. 나인영은 나 ...
2025-07-0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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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민족통일회
천도교
근대 한국의 역사 속에서 동학과 천도교로 이어지는 민족주의 운동사의 역사성을 계승하고 그 정신을 수호하여 민족문화 창달과 번영의 민족사적 임무를 수행하고자 결성한 사회운동단체이다. 1894년 갑오년 동학혁명은 민중 스스로 힘으로 새로운 세상을 열어보고자 하는 거대한 역사의 물결이었으나 일제에 의하여 무참히 짓밟히게 되었다. 비록 동학혁명은 좌절되었지만 다시 민중 계몽을 위한 갑진개화운동을 전개하였다. 그 결과 기미년의 3·1운동을 일으키게 된다. 이후 청우당이라는 전위단체를 만들어 본격적으로 민중계몽과 문화운동 등의 사회운동을 전개하게 된다. 민족운동의 가장 앞에 서서 자주독립국가를 완성하는 데 노력하였으나 국토는 분단 ...
2025-07-0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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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교
김종태는 강원도에 있던 천인제국부흥동맹회(天人帝國復興同盟會)라는 종교단체의 간부로 포교 중 여기서 의견이 맞지 않아 탈퇴한 후 1929년 개성 본정에서 천인도(天人道:천인도신명치료원)라는 간판을 걸고 본교를 시작했다. 경기도 고양군 숭인면 신설리로 본부를 옮겨 일반환자에게 정신치료를 겸하여 영험이 알려지면서 신자가 많아 졌다. 그러나 1930년을 넘어서면서 이탈하는 신자가 많아지자 본부를 다시 개성 고려정으로 옮겨 교명을 동천교로 바꾸었다. 교지는 천지신명을 신앙하여 정신수양을 하고 정신요법에 의해 질병을 치료하는데 있었다. 또한 식량문제를 완화하여 영세민의 생활을 안정케 하고 동시에 정신과 육체를 건강하게 하여 질병을 ...
2025-07-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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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원융원
사단법인 대한불교원융원. 대한불교원융종의 초기 등록명칭.
2025-07-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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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사증산교
안세찬이 창립한 증산도의 초기 이름
2025-07-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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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민회
본회는 한국전쟁 후 조용승이 조직한 ‘수국회(守國會)’가 전신이 된다. 수국회의 강령은 ①민족적 절대불굴의 영원수국정신통일(永遠守國精神統一)과 ②공산주의와 침량(侵*)세력에 절대불복종의 정신통일을 목적으로 ③국부민강(國富民强) 도덕사회 건설을 도(圖)함이다. 수국회는 1955년 장경래(張景來)·이수기(李壽基)·심정섭(沈貞燮) 등과 협의하여 ‘단민회’를 형성한 뒤 단민회에 흡수되었다. 본회의 이념은 어떻게 하여 영원한 독립국가로서 훌륭한 민족이 될 수 있을까에 있으며 이는 민족단결과 정신통일에 의해 가능하며 이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국조 단군성조를 숭봉하여야 하며 이것이 성취되면 전 민족의 단결과 통일된 정신으로 영원한 독 ...
2025-07-0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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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정수회
이춘상은 단군사상을 선양하고자 1964년 서울시 서대문구에서 단군사상에 조예가 깊은 김일권(金一權)과 결속하여 ‘정수회(正守會)’라는 이름의 단체를 발족하였다. 이들은 단군사상을 고무하는 강담회를 수시로 개최하였는데 얼마 후 김일권이 이탈하고 대신 대종교에 있던 신철호(申哲鎬)가 주간이 되어 1965년 10월부터 『정수회보(正守會報)』를 간행하여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배포하였다. 그러나 1967년 이춘상이 정수회에서 손을 떼게 됨으로써 단체는 활동이 정지되었다. 그 뒤 단군숭령회에 소속되어 있던 강대길(姜大佶)이 다시 ‘단군정수회’라는 이름으로 개칭하고 종로구 공평로에 회관을 두고 활동을 시작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신 ...
2025-07-0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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