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대법사증산교
안세찬이 창립한 증산도의 초기 이름
2025-07-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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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민회
본회는 한국전쟁 후 조용승이 조직한 ‘수국회(守國會)’가 전신이 된다. 수국회의 강령은 ①민족적 절대불굴의 영원수국정신통일(永遠守國精神統一)과 ②공산주의와 침량(侵*)세력에 절대불복종의 정신통일을 목적으로 ③국부민강(國富民强) 도덕사회 건설을 도(圖)함이다. 수국회는 1955년 장경래(張景來)·이수기(李壽基)·심정섭(沈貞燮) 등과 협의하여 ‘단민회’를 형성한 뒤 단민회에 흡수되었다. 본회의 이념은 어떻게 하여 영원한 독립국가로서 훌륭한 민족이 될 수 있을까에 있으며 이는 민족단결과 정신통일에 의해 가능하며 이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국조 단군성조를 숭봉하여야 하며 이것이 성취되면 전 민족의 단결과 통일된 정신으로 영원한 독 ...
2025-07-0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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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바른님
한얼교
본서는 단군의 존재에 대해 역사적인 서술방식으로 그 실재성을 드러내고자 하였으며 그 역사성이 현재의 한얼교로 이어진다는 정통성을 증명하는 것에 주안을 두고 있다. 구성은 두 개의 서문이 있는데 각각 곽상훈(郭尙勳)과 안호상(安浩相)이 썼으며 제1부 사적편 제2부 진리훈고편 제3부 단군바른님의 얼을 이어받은 후손들로 되어 있다. 제1부 사적편의 제1편은 단군바른님의 거룩한 발자취이며 제1장 태백산과 신시 제2장 탄세와 어천 제3장 건국과 치화 제4장 통치강역 배달족으로 되어 있고 제2편은 단군바른님에의 우러름이며 제1장 삼신·신교·제천 제2장 신위의 봉안과 개천절이 실려 있다. 제2부 진리훈고편에는 제1편 천부경 제2편 ...
2025-07-0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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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
뇌에 대한 연구는 단순히 뇌질환의 예방과 치료라는 의학적 목적을 넘어 뇌(신경계)의 작용과 인간의 내면 즉 감정(마음)이나 종교성(영성)과의 상관성을 탐구하면서 그 연구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에 해당 연구분야의 실험결과물은 이미 심리치료 그리고 의식 확장이나 영적 성장 프로그램에서 상당 부분 적용되고 있다. 같은 맥락에서 뇌과학(신경과학)과 종교학(신학) 또한 서로 활발한 학문적 교류와 학제간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종교적 경험이나 행동을 신경과학적 시각에서 설명하는 ‘신경신학’(neurotheology) 혹은 ‘영적 신경과학’(spiritual neuroscience)이라는 새로운 학문분야도 출현하였다. 한 ...
2025-07-0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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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계의 삼대지침
東方敎
동방교에서 노광공과 두 아들을 삼위일체를 이룬 절대 신(神)으로 신봉하였고
2025-07-0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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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단
천도교
천도교는 초기부터 인내천의 여성관에 따라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여성 의제개량에서부터 생활개혁 및 의식의 각성 여권신장 교육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펼쳐오다가 1924년 천도교 청년여성들은 최초로 여성단체인 내수단을 조직하여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갔다. 내수단 위원은 주옥경 이정희 등으로 구성되었는데 주로 강연과 야학활동을 전개해 나갔다. 1925년 내수단 강연 주제를 보면 “완전한 인격(김미리사)” “혁신의 급선봉(유각경)” “부인문제(주옥경)” 등으로 여성계몽을 도모했고 1929년 5월 동아일보 후원 하에 “보육법(차사백)” “어린이의 심리생활(방정환)” 등 아동보 ...
2025-07-01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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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
대종교
인물
2025-06-3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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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포
천조단군국교
김일포는 1903년 전북 정읍군 정우면 구성리에서 출생하였다. 14세 때에는 보천교에 입교하여 신앙생활을 하였으며 이후 서울로 이사하여 상업에 종사하면서도 삼위신위(三位神位)의 위패를 자택에 모시고 신앙생활을 하였다. 1945년에는 자택에 단군영상을 그려 구천상제와 옥황상제 위패의 중간에 모셔놓고 천제를 지냈다. 1946년에는 대한일민계몽회(大韓一民啓蒙會)를 조직하였으며 1948년에는 국민계몽회라는 이름으로 바꾸어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였다. 김일포는 1949년 5월 30일 서울 파고다공원에서 발생한 국민계몽회 주도의 유성갑(柳聖甲)의원 폭행사건에서 주모자로 몰려 체포되었다. 당시 국민계몽협회는 1949년 5월 24일 국회 ...
2025-06-3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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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줄
금줄은 금기(禁忌)의 일종으로 부정(不淨)한 것을 막기 위해 치는 주술적인 줄을 말한다. 곧 신성한 곳임을 표시하거나 부정한 사람의 접근을 막고 잡귀의 침범을 방어하기 위해 신목(神木)·길 어귀·대문·장독 등에 쳐놓는 것이 금줄이다. 지역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짚으로 성인남자의 새끼손가락 정도의 굵기로 왼 새끼를 꼬아서 만드는 것이 일반적인 형태이다. 주로 중부 이남지방에서 성행하였던 풍습으로 벼농사 문화와 관련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장(祭場)이나 제주(祭主)의 집 같은 신성한 곳에 치는 금줄은 왼새끼를 꼬아 백지·백포·솔가지나 댓잎 등을 드문드문 끼우는 경우가 많고 출산한 뒤에 치는 금줄은 보통 삼칠일 ...
2025-06-30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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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밝이
대보름 새벽에 청주(淸酒) 한 잔을 데우지 않고 마시면 귀가 밝아진다고 한다. 유롱주(牖聾酒) 이명주(耳明酒) 이롱주(耳聾주) 치롱주(治聾酒)라고도 한다. 중국에서는 귓병을 낫게 하는 치롱술을 사일(社日 입춘 뒤 다섯 번 째 戊日)에 마셨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대보름에 마시는 풍속으로 변화하였다.
2025-06-0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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