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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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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정기도원

무교계 자생종교인 태극정기도원(太極亭祈禱院)의 창립자.

2025-06-0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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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단군국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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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단군봉안회는 각 지역에서 단군신앙을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단체들이다. 인천시 단군봉안회 대전시 단군봉안회 태백시 국조단군봉안회 등 지역별로 조직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조직은 각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자금을 형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독립된 회관을 갖지 못한 경우도 있다. 또한 대전시 단군봉안회의 경우 사단법인 국조단군봉안회에서 2015년 1월 15일 임시총회를 열어 법인 명칭을 ‘사단법인 단군정맥’으로 변경하는 등 단군봉안회의 명칭을 해체하고 새로운 양태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6-0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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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변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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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본 도는 서일이 원방각(圓方角)의 삼묘(三妙)를 응용하여 진망(眞妄)의 이치를 도해한 것이다. 이 도설은 천신(天神)과 인물(人物)을 각각 상단과 하단에 그려 놓았으며 이 둘의 관계를 도해하였음을 보여준다. 먼저 천신의 본체에서 정(精)·성(性)·명(命)의 삼진(三眞)이 나온다. 이는 사람과 만물이 모두 천신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삼진은 사람이나 만물에 따라 치우침이 있어서 사람에게는 신(身)·심(心)·기(氣)의 삼망(三妄)이 나온다. 삼진과 삼망이 서로 맞서게 되어 촉(觸)·감(感)·식(息)의 삼도(三途)가 생겨나는데 이 삼도는 사람들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것으로 이를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

2025-06-0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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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삼대사업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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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박중빈은 “우리의 사업목표는 교화ㆍ교육ㆍ자선의 세 가지니 앞으로 이를 늘 병진하여야 우리의 사업에 결함이 없으리라.”고 천명했다.

2025-05-3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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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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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교

칠성교는 1923년 칠성각을 건립하고 볏짚으로 커다란 북을 만들어 그것을 보물로 간직하면 반드시 개운(開運) 할 것이라는 김달봉(金達鵬)의 유언에 따라 1924년 칠성각에 고태고(藁太鼓)를 안치했다. 그리고 신자들에게 “이 북이 울릴 때에는 진인(眞人)이 출현하여 새 세상이 열리며 이 북을 지키는 자는 장차 조선의 주교(主敎)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참고문헌 :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05-24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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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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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조선 말기의 승려. 근·현대 한국 선불교(禪佛敎)의 중흥조로 일컬어짐.

2025-05-2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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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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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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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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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

순천도(順天道)를 창립한 장기준(張基準 1880-1922 호 師首)이 1920년 4월 개학치성이라는 특별한 종교의식을 진행했다. 이 의식은 장기준이 김경학을 연원으로 증산의 법을 이어 받는 법식이었다는 것이다. 경신년(1920) 4월 5일 경신일(庚申日) 신사시(辛巳時)에 개학치성을 올리면서 미리 집례(執禮)ㆍ집사(執事)ㆍ봉향(奉香)ㆍ봉로(奉爐)ㆍ청수(淸水)ㆍ삼헌인(三獻人)ㆍ대축인(大祝人)을 정했다. 그리고 미리 새로 마련한 제구(祭具)에 음식을 천·지·인(天地人) 3위의 3상에 진설했다. 여기서 천위는 대성위(大聖位 증산)이다. 제의 절차를 밟은 후에 초헌인을 3상 앞에 앉히고 김경학 종도로 하여금 상 앞에 앉게 한 ...

2025-05-1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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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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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성의 각세도남관

세상 멸당의 기간. 전태성(全泰成)의 각세도남관에서 전태성은 상제의 계시를 받아 모든 일을 처리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계시에 따르면 1997년이 개벽의 시기라 했다. 천지개벽이 일어나게 되면 현대의 모든 과학문명이 종막을 고하게 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망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본부가 있는 영동군 학산면 학촌리에 들어와 있어야만 이 개벽기에 살아남을 수 있다고 했다. 왜냐하면 이곳은 곤운시대(坤運時代)의 중앙오십토(中央五十土) 자리로 옥황상제의 궁궐이 있는 바로 밑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곳이남 사람들만이 살아남게 된다고 강조했다. 신도들은 이곳이 개천칠일에도 안전한 장소로 알고 때를 기다렸다. 난리가 날 때 이곳에 ...

2025-05-1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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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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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강철구는 1894년 충남 부여군 장암면 장하리에서 강우(석기)의 차남으로 출생하였다. 1911년 강경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하고 동교 보습과를 1년 반 수학한 뒤 18세에 조선총독부 순사보가 되어 흥산경찰서에서 근무하였다. 3년만에 사직하고 상경하여 임시토지조사국 기술자 및 사무원 양성소를 수료하고 토지조사국 기수로 종사하다가 그만두고 1917년 1월 만주 철령 소재 육영학교에 입학하여 중국어를 습득한 후 9월에 간도로 가서 부친이 설립한 ‘천영(天英)학교’ 교사로 재직하다가 1919년 3·1운동을 계기로 독립운동에 투신하였다. 강철구는 1919년 말경 서일(徐一)을 만나 그의 권유로 대한정의단에 가입하였고 이듬해 3월 대한 ...

2025-05-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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