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성훈통고
금강대도
『성훈통고(聖訓通攷)』는 금강대도의 제1대도주인 토암 이승여(土庵 李承如)와 연화대도의 제1대도주인 자암 서의복(慈庵 徐宜福)의 행적과 언행, 그리고 제자들과의 문답, 영험, 이적 등을 모아 놓은 경전이다. 금강대도의 11경 28권의 대표경전이 토암 이승여의 생존 시에 직접 구술(口述)에 의해 저작된 경전이라면, 『성훈통고』는 토암의 사후에 이토암과 서자암의 탄생 이후부터의 성적에 관련된 모든 자료를 봉추 유치흥(峰秋 兪致興) 등 여러 제자들이 수집하여 완성한 방대한 분량의 경전이다. 당시 제자들 한사람 한 사람을 주인공으로 해서 사진까지 곁들여 편집해 전 6권으로 되어 있다. 제1권은 내편(內篇) 상, 제2권은 내편 ...
2025-09-2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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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
통일교회
예수님은 후(後)아담으로서 참아버지로 온 분 이며, 참어머니로 온 후(後)해와인 여성을 맞이해 참 부모가 되어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 다. 그러나 유대인들의 불신으로 예수님은 십자가에 서 죽고 부활하여 영적(靈的)인 참아버지가 되어 영 적인 참어머니 성신(聖神)과 함께 영적인 참부모가 되어 인류를 영적으로 중생(重生)시켜 구원한다. 참 어머니 성신은 후(後)해와로서 타락(墮落)인간을 중 생시키는 영적인 참어머니이다. 타락인간은 영적 참 어머니인 성신을 받지 않으면 예수님 앞에 신부로 설 수 없다. 또한 성신은 여성신으로서 인간들에게 위로와 감동의 역사(役事)를 하며, 후해와로서 해와 가 지은 죄를 탕감복귀 ...
2025-08-1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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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의 4대 훈령
동방교(東方敎)
동방교에서는 일정한 자격을 갖춘 신도를 성스러운 공동체의 백성이라는 의미에서 성민(聖民)이라고 한다. 성민의 4대 훈령은 성민의 자격을 갖춘 신도가 지켜야 할 신앙 강령이다. 주요 내용은 “① 성민은 끝까지 변치 말라 ② 성민은 낙원에 들어갈 때까지 자만심을 버리자 ③ 성민은 어려운 일을 달게 받자 ④ 성민은 거짓과 가면이 없는 정직한 사람이 되자”이다.
2025-07-14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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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례원
우주일주평화국
우주일주평화국의 조직기구 중 하나로서 한님 여호와를 섬기는 예법‧제도‧의식 등 제반 종교업무를 주관한다. 이 교단에는 이 밖에도 교육기구인 성민원(聖民院) 입법기구인 성의원(聖議院) 행정기구인 성정원(聖政院) 사법기구인 성법원(聖法院)이 있다. 이들 기구는 모두 1인의 원장과 그를 보좌하는 사무총장을 두었다
2025-07-14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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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인
수운교
수운교에서 교인이란 “교리에 찬동하고 자진 또는 기성교인의 추천에 의하여 입교절차를 필한 남녀”를 말한다. 교인은 다시 성교인(誠敎人)과 평교인(平敎人)으로 구분한다. 이 중에 성교인이란 입교 후 3년 이상 오관(성관)을 충실히 이해한 사람을 말한다. 평교인은 오관 실행이 성실치 못한 사람이다. 교인은 15세 이상부터 적용된다. 오관의 실행에서 중요한 교인의 의무 중의 하나는 매년 기공덕미를 납부하는 것이다. 공덕미는 음 4월15일과 음 10월15에 2회 납부한다. 과거에는 쌀로 납부하였으나 지금은 현금으로 납부한다. 이러한 성교인은 도호(道號)를 받으며 도위(道位)를 승서 받는다. 매년 또는 3년마다 음 4월15일에 ...
2025-07-1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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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금강대도
1994년 봄에 창간되어 2015년 현재 47호까지 나와 있다. 중요한 내용으로는 4대 도주의 ‘성경교단(誠敬敎壇)’ 1·2·3대 도주의 성경(聖經)에 대한 강해 제자들의 수행기 개도백년사 종리 연구 도인들의 신앙생활수기인 성경문예 총본원과 지방본분원 소식 기타 도우회 소식 외부 학자들의 기고 등이다. 그리고 특별한 도사(道史)가 있을 때에는 그것을 특집으로 하는 특별게재도 있다. 『성경』지는 일반 도인과 각 공공기관 종교학자들에게 배부되고 있어 금강대도의 교화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고문헌 : 『성경(誠敬)』(금강대도 1994)
2025-07-1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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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법교리도수문
삼천교(三天敎)
고대오(高大五)가 창립한 삼천교(三天敎)의 기본경전 중 하나.
2025-07-14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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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교백윤화파
선도교 창시자 고판례가 사망하자 백윤화가 한 파를 이루어 활동하였음.
2025-07-1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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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교고민환파
선도교의 창시자 고판례가 사망하자 고민환이 한 파를 이루었고 전선필이 계승하였으나 단절되었다가 1980년대에 고민환의 며느리 김순자가 이어받아 옥구군 오산면 오성산에서 활동하다가 1996년에 사망한 뒤 유명무실되었다.
2025-07-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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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천도교 신자였던 조일제는 당시 성도교(性道敎)를 창립한 이민제(李民濟)의 『삼역대경(三易大經)』의 원리에 감명을 받고 성도교에 입교했지만 성도교의 신행을 따르지 않고 별도의 분파로 활동하다가 제세교(濟世敎)를 창립하였다. 계룡산아래 하대리에 본부를 두고 교명을 다시 선교로 바꾸었다. 1957년 조일제가 사망하자 일부 간부들이 신도를 이끌고 도학교(道學敎)에 입교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1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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