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강길룡
단군성조수도원
강길룡은 1921년 경상북도 함양에서 출생하였다. 일찍이 종교인들이 말하는 도통에 관심을 가지고 도인들을 찾아다니다가 지리산에서 수도하던 한취봉과 대구의 운주도인이라는 사람에게서 단군신앙에 대한 지론(旨論)과 심기수련요법을 배웠다고 한다. 그는 또한 부산에서 신백일이 포교하는 물법계 교단인 ‘도덕수련원(이후 대한도교로 개명함)’에 입교하여 물법·타골(打骨)·안찰·단식·주송수련에 의해 병자를 치료하는 법술을 얻고 신기의 발현과 점의 효험 등을 체험하였다고 한다. 이후 1960년 대한도교로 개칭한 도덕수련원에서 이탈하여 1962년 경남 마산 평화동 10번지에 단군신앙을 중심으로 하는 ‘단군성조수도원’을 창립하였다. 그의 병 ...
2025-05-1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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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계 신종교
각세도
이선평(李仙枰)
2025-05-1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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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의 삼위일체
한얼교
문헌
2025-04-2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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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섭사
동학
가섭사는 최시형이 1884년 손병희 박인호 송보여를 대동하고 1884년 음력 10월 1일부터 49일간 특별수련을 진행한 곳이다. 최시형은 49일 동안 여섯 차례의 강서를 받았다고 한다. 또한 그는 가섭사에서 제61회 최제우 탄신일에 재례규범으로 목욕재계 예복환착 고천(심고) 초학주문 3회 강령주문 3회 본주문 3회 축문 고천의 순으로 정하였다. 또한 이곳에서 동학의 교화조직인 육임제를 창설하였다. 참고문헌 : 「동학의 문화유적 순례Ⅲ(충청지역)」(『동학연구』11 2002)
2025-04-2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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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절
증산교
강일순은 1909년 6월 24일 9년간의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치고 사망했다. 증산의 사망을 증산교인들은 화천(化天)이라고 부른다. 증산은 원래 하늘나라에 있던 상제(上帝)였는데 인간의 몸을 받아 이 세상에 왔다가 후천선경 건설을 위한 다양한 활동(천지공사)를 하고 다시 하늘로 돌아갔다는 의미이다. 증산의 화천과 같이 증산교인들이 사망하면 화천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증산의 사망일인 6월 24일은 증산의 탄강일인 9월 19일과 함께 거의 모든 증산교파에서 화천절이라 하여 가장 성대한 치성(致誠:제사)을 드린다. 치성은 음식을 진설하고 분향·초헌·배례 등 정해진 순차에 따라 진행한다. <참고문헌> 『범증산교사』(홍범 ...
2025-10-1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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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무상제
1898년 김항이 사망하자 그의 10대 제자 중 한 사람이었던 하상역이 ‘대종교(大宗敎)’를 창립하고 김항을 신격화하여 신앙의 대상으로 삼았다. 이에 같은 제자 중 한 사람이었던 김영곤(金永坤)이 처음에는 하상역과 같이 대종교의 창립과 포교에 협력하다가 이로부터 독립하여 ‘중앙대종교’라는 독자교단을 형성하고 하상역과 대립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본 교단에서는 영가무도(詠歌舞蹈)의 정근(精勤)과 후천개벽의 천명(天命) 집행을 신앙의 중심과제로 하였다. 이들은 신행(信行)에 있어 특히 영가무도를 강조하였는데 종래의 오음주송 외에 「신화경(神化經)」 등 가요와 같은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다. 그런데 중앙대종교에서는 이러한 경문은 ...
2025-10-1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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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도
화랑도가 국가에 의해 정식으로 제정된 것은 진흥왕 때(540∼576)의 일이나, 이는 그 이전에 존재했던 촌락공동체의 청소년조직 전통과 관청조직의 원리를 결합한 수련 결사(結社) 조직이었다. 초대 화랑은 설원랑(薛原郎)이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화랑은 화판(花判)·선랑(仙郎)·국선(國仙)·풍월주(風月主)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화랑도는 단체정신이 매우 강한 청소년 집단으로서 교육적·군사적·사교단체적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인재배출과 골품제 사회에서의 계층간 갈등 조절 기능을 하였다. 화랑도가 수련한 도의의 핵심은 원광법사(圓光法師)가 제정한 세속오계(世俗五戒)였다. 화랑도는 수련이 끝난 뒤에는 국가의 정규부대인 당(幢)· ...
2025-10-1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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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교천지종
한불교천지종은 최양옥의 종교경험을 배경으로 시작되었다. 그는 어려서부터 어떤 명의나 약으로도 고칠 수 없는 병에 걸렸다고 한다. 7세 때에 사망한 이웃집 할머니를 소생케 하는 기적을 행하게 된다. 그때부터 그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천산동자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고, 이때부터 환자를 만지면 치료되는 신통력을 보이게 된다. 그는 8세 때에 송광사에 입산하였다가 14세에 귀가한다. 이후 사회생활과 군복무를 마친 후에 다시 이름 모를 병에 걸리게 되어 명산대찰을 찾아다니며 입산기도와 수도생활을 계속했다. 1983년에 전라북도 군산시 서수면 축동리에서 ‘천지사’라는 절을 짓고 한불교천지종이라는 이름으로 종교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
2025-10-1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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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정소
보천교
강일순이 도수에 따라 정읍 대흥리 차경석의 집을 포정소(布政所)라 지정하였다. 포정소는 포교와 정치의 중심지라는 뜻이 담겨져 있다고 한다. 또는 정사(政事)를 펼치는 곳이라는 뜻으로 이해되기도 한다. <참고문헌> 『管內最近の狀況說明資料(全北)-普天敎一般』(全羅北道, 1926) 『증산교사』(이정립, 증산교본부, 1977)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2025-10-1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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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보화교
김환옥(金煥玉)이 창립한 증산계 신종교인 보화교에서 1969년 권호중(權呼中)이 분립한 분파. 보화교의 발전과정에서 두 분파가 파생되었는데 1959년에 김형규(金炯圭), 이한우(李澣雨)등이 진동학제화교(眞東學帝和敎)를 세워 나갔고, 1969년에 권호중(權呼中)이 태종보화교(太宗普化敎)를 만들어 분립했다.
2025-10-1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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