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박성도
대한불교대승종
대한불교대승종의 창종자 도암(道庵) 박성도(朴性道)는 192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났다. 1935년 서울 사간동 법륜사에서 대륜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였고, 1938년 금강산 유점사에서 대륜화상을 은사로, 춘산화상을 계사로 득도하였으며, 철원 심원사 화산경원(華山經院)에서 사집과, 사교과, 대교과를 수료하였다. 1939년 개운사에서 한영스님에게 구족계를 수지하였다. 1942년에는 경기도 용인의 용화사(龍華寺)에 주석하며, 수도 정진 하면서 포교활동에 전념하였으며, 1950년 경기도 용인 내사면에 정수공민학교를 설립하여 문맹퇴치교육에 전념한다. 이 학교는 제1호로 승인 인가되어 지금의 대대초등학교로 발전하였다. 1988년 ...
2025-07-0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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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인물
2025-07-0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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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수운교
「무궁화」는 1929년 봄에 평안남도 성천군 삼덕면 출신인 수운교 교인 방호 박종각(朴鍾珏)이 수운교 도솔천궁에서 3․7일 기도 중에 강서(降書)로 받은 가사이다. 강서란 하늘의 말씀을 직접 받아 적은 천서(天書)의 하나이다. 집필연대가 확실한 만큼 20세기 초에 나온 각종 예언가사의 완결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충실하게 내용을 갖추고 있다. 예언가사들이 중국의 성인과 역사를 구구절절이 나열하여 그 가치를 반감시키고 있는 면이 없지 않으나 이에 비해 「무궁화」는 ‘단군천년’을 유일하게 말해주고 있다. 또 공산주의가 득세했던 당시에 이미 “레닌의 공산주의 북풍한설 쓰러지고”라고 예언하였다. 동시대의 예언가사 중에 ...
2025-07-08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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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악산
≪금산사지(金山寺誌)≫에 따르면 본디 높은 산을 의미하던 ‘엄뫼’를 한자로 표기하면서 어머니산이라는 뜻으로 의역하여 ‘모악(母岳)’이라 했고 ‘큼’을 음역하고 ‘뫼’는 의역해서 ‘금산(金山)’이라고 적었다고 한다. 구전에는 모악산 꼭대기에 아기를 안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을 닮은 큰 바위가 있어 모악산이라 했다고도 한다. 예로부터 미륵신앙의 본거지가 되었다. 서쪽 사면에 있는 금산사(金山寺)는 599년(백제 법왕 1)에 창건된 것으로 통일 후 신라 불교의 5교9산(五敎九山) 중 하나가 되었으며 국보 62호인 금산사 미륵전을 비롯하여 여러 보물을 소장하고 있다. 옛 기록에는 모악산에 80여 개소의 암자가 있었다고 하지만 현 ...
2025-07-0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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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경성야
세계정교
성야에는 진태양인 「한옛새해」의 자리에 「경존궁전」이 있고 거기에 경존 본존 성존 인존이 삼위일체로 있다. 「경존」은 망성경야에 스스로 계시는 세스팔다스 계옴이고 「본존」은 전유대계와 동성야를 통일 시키는 세스팔다스 마쁜내 계옴이며 「성존」은 성야에서 경존인 본존을 따라 대계에 강림하여 성야의 역사를 현세에다 이루는 세스팔다스 오베체빠 계옴이고 「인존」은 현세 즉 대계의 역사를 성야에다 이루는 세스팔다스 후일쓰맆 계옴이라 한다. 만경성야는 본래의 세계로 알려진 소위 인간과 사물의 인식현상 저쪽에 상존하는 그런 세계가 아니라 절대와 실상 및 본래와 존재를 끝없이 현실화시키는 ‘전유대계의 출산본래처’로 본다.
2025-07-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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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해원경
갱정유도
김갑조는 1957년 전남 광양의 백운산 영대암(靈大庵)이라는 암자 터에 움집을 짓고 100일 수련을 하던 중 1958년 음력 2월 24일 도통을 하게 된다. 이 무렵 김갑조는 하늘의 명을 받아 쓴 「봉명서(奉命書)」와 「만민해원경(萬民解寃經)」 등을 저술하였고 이후 「집중서(執中書)」와 「유불선이 합일한 봄시절」 등을 저술했다. 특히 도조 강대성의 「신화경(神化經)」을 주석한 「춘심경(春心經)」 「해인경(海印經)」을 풀이한 「해인경해(海印經解)」 그리고 강대성 부부자삼인(夫婦子三人)의 생사교역(生死交易)이 갖는 의의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수도성인의 생사고생하신 근본」과 「강대성 부부자삼인 실지내력」 등의 저술은 갱정유도 ...
2025-07-0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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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성서
한얼교
이 책은 한얼교의 창교주인 신정일이 자신의 깨어남과 깨달음의 가르침인 『만년교리』에서 일부를 발췌한 것으로 신도들이 1년 12개월 365일의 계절 변화에 맞춰 깨달음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고자 하는 책이다. 『만년교리』를 정리해 재편찬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본서를 포함하여 『한얼의 서』·『나얼의 서』·『광명의 서』·『온얼 광명의 서』·『지적혁명』·『정념의 서』 등은 신정일 사후에 편찬된 것으로 한얼교에서는 이를 ‘전법시대(傳法時代)’의 출판물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2025-07-0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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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미네이션
서양에서 기독교의 분파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된다. 기독교는 크게는 가톨릭 정교회 개신교로 구분되는데 그 중에서도 개신교의 분파를 지칭하는데 이 용어가 많이 사용된다. 즉 성공회 감리교 루터교 장로교 성결교 구세군 침례교 등이 대표적인 기독교의 교파들이다. 기독교 내부의 용법에 따르면 주류적 성격이 강한 분파들을 교파라고 칭하는 반면에 이단성 시비가 존재하는 기독교계 신종교들 예를 들어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등은 종파(宗派 sect)라고 칭한다. 교파와 종파의 구분은 상황에 따라 가변적이어서 최근 미국에서 몰몬교는 종파보다는 교파로 불리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 외의 경우에 교파와 종파는 혼용되는 경우도 많다.
2025-07-0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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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회중앙본부
『동경대전』『용담유사』 『동경대전 연의』 『용주선생봉명서』 『해월선생 법설주해』『금병산도솔천』『동도전서」 『통훈가사』등이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류병덕·양은용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동학회중앙본부」(김홍철 『원광』 1990.10)
2025-07-0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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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사
천도교
오지영이 『동학사』를 간행한 것은 1940년이나 실제 집필된 것은 1926년경으로 익산의 천도교연합회원 약 200명을 이끌고 만주 길림으로 집단이주했을 때이다. 1940년 영창서관(永昌書館)에서 출판되었으며 서문은 황의돈(黃義敦)이 썼다. 『동학사』의 특징은 동학농민혁명 과정에서 제기된 12개조 폐정개혁안(弊政改革案) 중 토지의 평균 분작과 농민군의 두레 법 장려 조목이 포함된 것과 동학혁명의 과정을 남접과 북접의 갈등보다 연합에 초점을 맞춘 것에 있다. 특히 전봉준에 대한 종래의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평가를 일소하고 긍정적으로 평가함으로써 전봉준을 다시 인식하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할 수 있다. 또한 오지영은 승정원일기를 ...
2025-07-0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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