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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요약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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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교

1988년 경기도에서 최남억(崔南憶)이 창시한 천우교(天宇敎)의 기본경전.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한국민족종교총람』(한국민족종교협의회 편저 서울: 한누리 1992) 『천우교 교리서』(서울: 천우교 1988)

2025-05-3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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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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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 신학의 사상적 원조로는 예수회 출신의 신학자이자 과학자 테야르드샤르댕(Pierre Teilhard de Chardin)과 미국의 철학자 알프레드 화이트헤드(Alfred N. Whitehead)를 꼽을 수 있다. 테야르드샤르뎅은 우주는 항상 진화 과정을 향해 움직이고 있으며 그 과정에 인간이 참여하여 하느님을 향해 모이는 과정을 이룬다고 주장하였다. 화이트헤드는 불변하는 실체나 자존적 개체보다는 사건 형성 그리고 유기적 관계성이 실제로는 더욱 근본적이고 포괄적인 양태라고 주장하는 과정철학을 제시하였다. 1960년대 미국 시카고대학 신학부에서는 찰스 하트숀(Charles Hartshorne)을 중심으로 학파가 형성되어 ...

2025-05-2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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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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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천지원리교

각세도에서는 신도들의 수련에서 원각주 정각주 정도령신주 보신주 탈각주 등을 외우게 한다. 그런데 각세도천지원리교에서는 계명주를 외우게 한다고 한다. 다만 계명주의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현재 전해지지 않고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5-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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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십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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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교

선도교(仙道敎)를 세운 고판례(高判禮 1880-1935 별명 高夫人)가 차경석의 보천교와도 관계를 끊고 이상호의 동화교(대법사)에서도 물러나와 독자적으로 김제 조종골에서 교단을 운영하던 때에 이 계명을 제정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무렵의 역사와 가르침을 정리하여 고민환이 저술한『선정원경(仙政圓經)』에 나타나있다. ①물위투도(勿爲偸盜) 도둑질 하지 말라. ②물위간음(勿爲姦淫) 간음을 하지 말라. ③물위작척(勿爲作戚) 척을 짓지 말라. ④물위시기(勿爲猜忌) 시기를 하지 말라. ⑤물위망언(勿爲妄言) 망령된 말을 하지 말라. ⑥물위기어(勿爲綺語) 말을 꾸며서 하지 말라. ⑦물위자만(勿爲自慢) 자만심을 갖지 말라. ⑧물위도박(勿 ...

2025-05-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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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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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

이승과 저승에 존재하는 여러 신들이 사람의 일생 동안의 행동을 옥황상제(玉皇上帝)에게 보고하면 그 판결에 따라 인간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이 정해진다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일체의 악을 짓지 말고 오직 선만을 행할 것[제악막작(諸惡莫作)·제선봉행(諸善奉行)]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민간 도교신앙의 적덕사상(積德思想)을 잘 드러낸다. 또 경문(經文)과 주문(呪文)을 만들어 권선징악의 방편으로 삼기도 한다. 조선의 권선서(勸善書) 류는 1417년(태종 17년) 때 명나라 성조(成祖)가 ≪선음즐서(善陰騭書)≫ 600부를 보내옴으로써 보급되기 시작하였으며 1795년(정조 19년) 민간에 유행하는 19가지의 항목이 취합되어 ≪ ...

2025-05-2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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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천지원리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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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

이성재에 의해 설립된 각세도계의 한 분파인 각세도천지원리교의 초기 명칭.

2025-05-1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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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삼대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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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

각세도에서는 선교(仙敎)․불교(佛敎)․유교(儒敎)․야소교(耶蘇敎)가 깨달음의 경지에서는 모두 하나로 돌아간다고 주장한다. 곧 유교는 정일(精一)의 도(道)로서 마음을 온전히 하여 성품을 기르는[存心養性] 학(學)이고 불교는 귀일(歸一)의 도로서 마음을 밝혀서 성품을 보는[明心見性] 학이며 야소교는 수일(守一)의 도로서 마음을 바르게 하여 성품을 구하는[正心求性]의 학이라는 것이다. 이선평은 이와 같은 선불유야의 모든 원리를 총섭하는 깨달음을 기반으로 교(敎)․도(道)․진리(眞理)의 삼대강령을 제시하고 있다. 교는 바르고 진실된 도의[正眞道義]로서 널리 중생을 깨닫게[廣覺衆生]하자는 것이며 도는 영혼을 길러서[毓靈] 다함 ...

2025-05-1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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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지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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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개벽을 주장하는 한국 신종교의 많은 교단에서는 선천과 후천이 바뀐 후에 지구의 축이 바뀌게 된다는 것을 주장하였는데, 그 근간이 되는 것은 『정역』 사상이며, 그 대표적인 예가 선천지축도와 후천지축도로 표현된다. 지축도는 12간지(干支)로 표현되는데, 선천지축도에서는 오(午)가 남(南), 자(子)가 북(北), 묘(卯)가 동(東), 유(酉)가 서(西)를 나타내는 데 비해, 후천지축도에서는 미(未)가 남, 축(丑)이 북, 진(辰)이 동, 술(戌)이 서를 가리키게 된다는 것이다. 이는 지구의 축이 23도 7분 정도 기울어 있기 때문에 원래 낮 12시는 미시(未時), 밤 12시는 축시(丑時)가 되어야 하나 오시와 자시로 바 ...

2025-10-1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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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전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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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구한말 1894년 대규모 농민봉기이자 미완의 혁명이었던 동학농민혁명의 주요 격전지 중 하나로 사적406호로 지정된 장성 황룡전적지이다. 이곳은 장성군 소재지에서 동남쪽으로 약 2km, 필암서원에서 1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장성 황룡전적지는 1894(고종 31)년 반봉건·반외세의 정신으로 일어선 동학농민군이 최초로 정부에서 파견된 경군에 승리한 동학농민혁명의 최대 격전지이다. 황룡전투는 전봉준의 동학농민군이 고창, 영광, 함평을 차례로 점령한 후, 전라도의 수도이자 이씨왕조의 태생지인 전주를 점령하기 위하여 이학승이 이끄는 경군과 일대접전을 벌였던 전투이다. 이 전투는 동학농민군이 정부의 정예부대를 격파한 ...

2025-10-1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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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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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도가 국가에 의해 정식으로 제정된 것은 진흥왕 때(540∼576)의 일이나, 이는 그 이전에 존재했던 촌락공동체의 청소년조직 전통과 관청조직의 원리를 결합한 수련 결사(結社) 조직이었다. 초대 화랑은 설원랑(薛原郎)이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화랑은 화판(花判)·선랑(仙郎)·국선(國仙)·풍월주(風月主)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화랑도는 단체정신이 매우 강한 청소년 집단으로서 교육적·군사적·사교단체적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인재배출과 골품제 사회에서의 계층간 갈등 조절 기능을 하였다. 화랑도가 수련한 도의의 핵심은 원광법사(圓光法師)가 제정한 세속오계(世俗五戒)였다. 화랑도는 수련이 끝난 뒤에는 국가의 정규부대인 당(幢)· ...

2025-10-1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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