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포천수도장
대순진리회
종단 대순진리회의 주요 수도장의 하나로서 경기도 포천시에 소재하고 있다. 연건평 5,098평에 영대를 포함 9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1992년 3월에 기공식을 하고 4월에 영대 상량식을, 그리고 동년 7월 23일(음력 6월 24일) 포천수도장을 완공하였으며, 강증산 구천상제의 화천치성 겸 봉안치성을 드렸다. 본 도장이 위치한 이곳은 신선에게 제사를 지내는 제단이 있어 선단리(仙壇里)라 불리며, 포천의 명산인 왕방산(旺方山) 남쪽 기슭에 신선이 책을 보고 있는 형세라 선인독서혈(仙人讀書穴)로 불리는 곳이다. 1994년부터 수도인들의 신앙심 고취와 자질 향상을 위한 수강(受講)이 실시되고 있다. <참고문헌> 『대순진리회요 ...
2025-10-11 19:30
16
팔괘도설
대종교
김항 사후 1909년 ‘대종교’를 창립한 하상역은 『종교취지서』·『대명역(大明易)』 등을 출간하였고, 신도들에게 「팔괘도설」을 가르쳤다고 한다. 다만 그가 가르쳤다고 하는 「팔괘도설」이 어떤 내용이었는지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
2025-10-11 19:01
16
통일교회비판
통일교회
한국 개신교회가 통일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하던 중 한국 개신교회와 통일교회와 ‘대화의 모임’이 1968년 9월 이틀에 걸쳐 서울 수유리 소재 크리스찬아카데미하우스에서 개최되었다. 이는 한국 개신교회가 통일교회를 우선 이단을 정죄하지만 말고 그들과의 대화를 통해 정당한 비판을 해보자는 취지였다. 1960년대 한국 개신교는 갈등과 분쟁이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을 때였기 때문에 개신교회와 통일교회와 대화의 모임을 통한 통일교회비판은 장안의 화제를 몰고 왔다. 이 통일교회비판 모임에는 강원룡을 비롯해 김재준, 홍현설, 조향록, 유동식 등 한국의 대표적 개신교 지도자와 신학자 30여명과 통일교회에서 문선명과 통일교회 지도자 10명 ...
2025-10-11 17:20
16
토설
기타
계시(啓示)·묵시(黙示)와 같은 의미로 숨겨진 사실을 비로소 밝혀낸다는 의미. 기도, 주문 등 수련과정에서 나타나는 일종의 신비한 현상. 천도교에서는 토설을 강화(降話)라고 함.
2025-10-11 17:08
16
태극사상과 인류
새종교원
1980년에 새종교원을 창립한 나동섭이 1982년 출판한 저술로 일종의 예언서이다. 출판사는 생활문화사이며, 분량은 총 191쪽에 이른다. 이 저술에서 나동섭은 향후 한반도에서 일어날 격동의 사건들에 대해 예언하였는데, 당시 그 예언들이 신비하리만큼 적중하면서 세간의 관심을 끌기도 하였고, 그의 이름을 세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참고문헌> 『태극사상과 인류』(나동섭, 생활문화사, 1982)
2025-10-11 16:22
16
태극
태극(太極)은 『주역』에서 유래한 말로 음양이나 사상·팔괘가 유래한 근원이다. 한당(漢唐)때까지만 해도 태극(太極)을 천지가 나누어지기 이전에 혼돈 상태로 있는 원기(元氣)로 보았다. 혼돈 상태의 원기인 태극에서 우주가 생성된 것으로 이해하다가 송나라의 주돈이(周敦頤)가 「태극도설(太極圖說)」을 지어 태극에서 음양이 나오고 음양에서 오행이 나오며 만물이 생성되는 우주론을 도설로 정립하였다. 성리학을 집대성한 주자(朱子)는 태극을 이(理)로 규정해 형체가 없지만 모든 존재의 근원이 되는 형이상자로 보았다. 모든 사물의 공통된 근원으로서 태극을 통체일태극(統體一太極)이라 하고 개별 사물에 내재하는 태극을 각구일태극(各具一太 ...
2025-10-11 16:00
16
친민당
신명유도
1992년 친민당 창당대회 때에 제시한 정강은 다음과 같다. ①도덕정치로 민족정기를 승화시킨다. ②민족도의로 통일독립 한다. ③도덕문명으로 세계평화 한다. ④도덕윤리로 정직한 신용사회를 건설한다.
2025-10-11 15:12
16
최태용
기독교
청년기 수원농림학교에 3년 다니는 동안 기독교인이 되었다. 1920년 일본에 건너가 동경영어학교에 입학하였다. 그 곳에서 무교회주의자인 우치무라 간조(內村鑑三)에게 사사하면서 성서연구에 몰두하였다. 1923년 관동대지진사건이 일어나자 『일본에 보낸다』라는 소책자를 펴내 일본의 야만정책에 대한 경고를 하고 이듬해 1924년 귀국하였다. 귀국 후 문서 선교를 하며 다녔으나 신학교육의 필요성을 느껴 장년기에 다시 일본으로 가서 명치학원 신학부를 거처 일본신학교를 38세 때 졸업하였다. 이후 기독교창문사에서 발행하던 『신생명( 新生命)』에 「제도냐 신앙이냐」·「사업이냐 생명이냐」 등의 글을 발표하면서 기성교회에 대한 개혁의도를 ...
2025-10-11 01:46
16
청동단군탑
청동단군탑의 창립자 이백임은 1910년생으로 어려서 부모를 따라 일본으로 갔으며, 거기서 천리교(天理敎)의 신자가 되었다. 해방 후 귀국하였는데, 연산(連山)의 개태사(開泰寺)와 기독교회 등을 방문해 설교를 들었으나 교리상 조상숭배가 무시되는 것에 불만을 느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그 나라 국조인 천조대신(天照大神)을 신봉하는 교단이 많은데, 우리나라는 국조를 숭배하는 종교가 없는가 하고 이상하게 생각하다가 우연히 논산군 상월면에 사는 이창녕(李昌寧)이라는 사람이 단군을 신봉한다는 소리를 듣고 방문하여 『삼일신고』의 교리를 들었으며, 작은 단군소상(檀君塑像)을 얻었다고 한다. 이후 그녀는 이 소상을 품에 넣고 다니며 기 ...
2025-10-10 23:51
16
천화불교포교원
1962년 10월 6일 서울 종로구에서 창종된 천화불교는 1964년 2월 천화불교포교원으로 법인등록을 마친다. 이후 1979년 7월에 종단명칭을 천화불교(天華佛敎)로 변경하였다.
2025-10-10 23:31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