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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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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주교

김근보(金根寶 1911-1977 호 新谷 雲寶)는 단군성주교의 제2대 교주이다. 1960년 단군성주교를 창립한 강승태가 사망하자 김근보가 2대교주로 취임했다. 그는 1911년 제주도 애월읍 광령리에서 태어나 일찌기 강승태의 도에 입도 하여 강승태가 사망 당시 단군성주교 본소 원장직을 맡고 있다가 2대 교주가 된 것이다. 법통 계승과정에서 이백환ㆍ김승례(이들은 동도법종금강도를 세움) 등과 심한 마찰을 빚기도 했다. 그는 법통체계 계승을 위한 많은 저술을 하며 교단을 이끌다가 1977년 사망했다. 김근보의 저술로는 『도덕경의문(道德警宣文)』ㆍ『성도정기기성운집(成道定機祈誠運集)』ㆍ『천지인합기대요(天地人合機大要)』 등 20여권 ...

2025-06-3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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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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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화법(氣化法)은 신체단련을 핵심으로 하는 국선도(國仙道)의 수련법이다. 국선도는 고경민(청산선사: 1936~)이 1970년 설립한 최초 수련단체이다. 고경민은 14세에 산으로 들어가 20년간 이송운(청운도사)을 스승으로 한민족 고유의 수련법인 선도(仙道)의 신비로운 세계를 전수받았다고 하며 1967년 하산한 후 공공장소에서 제자들과 함께 각종 차력 시범 등을 보이면서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고 한다. 따라서 국선도는 초기에 외공(外功) 즉 체력단련에 중점을 두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후 국선도는 점차 단전호흡을 중심으로 한 내공(內功)을 강조하게 된다. 현재 국선도의 수련법은 내공과 외공으로 이루어졌다. 내공은 내적 ...

2025-06-30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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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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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선호 사상에 따라 아들 낳기를 바라며 행하는 여러 가지의 풍속이 있었다. 기자속(祈子俗)은 오랜 풍속이나 특히 조선시대 장자 중심의 제사가 정착되면서 특히 발달하였다. 기자 습속은 치성(致誠) 음식 주술 공덕 행위 등이 있다. 치성 행위에는 불공드리기 동짓날 얼음 깨고 목욕하기 장독대에 물 떠 놓고 기도하기 무당의 굿하기 삼신 전대에 쌀을 넣어 천장에 매달아 놓기 터주신께 100일 기도하기가 있다. 음식 행위에는 신랑 신부가 맞절할 때 놓는 쌀을 가져와 밥해 먹기 요강에 미역과 쌀을 넣었다 건져낸 뒤 그걸로 밥해 먹기 아들 난 태를 몰래 가져다 약으로 먹기 공동우물 물 퍼내고 새로 솟는 물로 밥해 먹기 금줄의 고추를 ...

2025-06-3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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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화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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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금강대도 창시자인 토암 이승여(土庵 李承如)의 11경 28권 경 가운데 1932년(개도59년)에 열 번째로 반포된 것이 『금강화신경(金剛化身經)』이다. 장이 구분되지 않은 채 전체 1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3100여자로 이루어져 있다. 토암은 『금강화신경』의 처음 구절에서 “서로 자뢰한지 이십여 년 만에 금강으로써 삼경의 도근과 삼기의 도체를 믿어 우계(금천)에서 자취를 발하니라(相資二十餘年에 以金剛으로 三庚之道根과 三奇之道體를 信而發跡於牛溪也-니라).”라고 하여 우계(牛溪:우복동 금강대도 총본원이 위치 한 금천리 옥화촌)에 금강으로 화신하여 이 세상에 출세함을 밝히고 있다. 참고문헌 : 『대성경』(이승여 금강인쇄소 ...

2025-06-0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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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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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중앙 집행기관이란 교단의 행정기관을 말하며 교단의 행정조직으로서 교정(敎政)의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하는 등 원불교 중앙의 행정에 관한 일을 담당한다. 현재 원불교 교정원의 조직은 2실 7부로 나누어진다. 2실은 기획실과 정보전산실이며 7부는 교화훈련부ㆍ총무부ㆍ재정산업부ㆍ교육부ㆍ공익복지부ㆍ문화사회부ㆍ국제부이다. 교정원은 또한 행정 집행에 있어 수위단회와 감찰원과의 관계 정립을 원활히 함으로써 중앙총부의 역동적인 의결과 집행과 감찰이 조화 속에 전개되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수위단회에서는 교단의 현안을 의결하여 교정원과 감찰원의 양원에 전달하고 교정원과 감찰원의 각 부ㆍ처ㆍ실에서는 그에 맞게 집행 감독한다. 이러한 유기 ...

2025-05-3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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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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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일찍이 우리나라에 없었던 병인데 구한말에 대 유행을 일으키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나 치료의 방법을 알 수 없었기 때문에 괴질이라 불렀다. 한국 신종교가 출현할 당시 우리나라에 극심하게 유행되었던 괴질은 동학 ‧ 증산교 ‧ 원불교 등 대표적인 한국 신종교 사상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선천에서 후천으로 가는 과정에서 극복해야 할 어려움이 따르게 되는데 수운은 그것을 괴질(怪疾)이라고 했고 강일순은 선천말기에 괴질에 의한 대 병겁(病劫)이 세상을 진멸하게 되며 의통(醫統)으로 소수만이 살아남아 후천선경에서 살게 된다고 주장했다. 박중빈의 ‘병든 사회 진단과 그 치료법’ 역시 이 괴질과 무관하지 않다.

2025-05-3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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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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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나 하나만의 구원을 추구하는 소승적인 믿음이 아니라 천하의 모든 사람들을 구원한다는 대승적인 믿음의 자세를 말한다. 이토암은 “삼합대도 금강문에 제도중생이 제일이니 제도중생에 전념하면 소원성취는 그 가운데 있느니라.”고 하여 제도중생과 포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비단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금수 곤충 초목까지도 구제한다는 것이 바로 광화중생이다. 그리하여 죽이는 것을 경계하고 생명을 보존하며 어육을 철저히 금식하는 생활규범을 실천하고 있다. 여기서 ‘중생’이란 글자 그대로 ‘뭇 생명’이란 말이니 태란습화(胎卵濕化)의 4생으로 태어나 윤회를 거듭하는 모든 존재 모든 생명을 말한다. 참고문헌 ...

2025-05-3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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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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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인의 오방불교의 다른 이름.

2025-05-3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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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종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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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관음종

본 재단은 대한불교관음종을 창건한 태허조사의 설립이념을 계승하여 2001년 정관을 정하고 인허가하여 서울복지원 비영리 법인으로 설립되었다. 열린 복지를 통해 다양한 사회통합서비스 강화 지속적인 맞춤식 복지사업의 연구를 통한 사회협력 강화 지역사회 복지서비스를 통한 행복소통의 체계 확대 인재육성을 통한 인적지원의 개발 및 교육 확대를 설립 목적으로 한다. 주요 사업은 소년소녀가장 지원 사업 조손가정 지원 및 위기가정 지원 사업 장애인 인권증진 사업 노인복지 푸드 뱅크사업 등을 행하고 있다. 2015년 현재 이무웅을 대표이사로 하고 황우종 서성정 김상기 이문희 정주교 최경희 등이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참고문헌 : 대한불교 ...

2025-05-2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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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벽천도도학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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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교(三天敎)

고대오(高大五)가 창립한 삼천교(三天敎)의 기본경전 중 하나.

2025-05-2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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