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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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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종천회

단군조선종천회(檀君朝鮮宗天敎)의 산행수행(山行修行)방법.

2025-10-0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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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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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는 천사장 누시엘의 유혹으로 인해 성적(性的)으로 타락했다. 천사장 누시엘이 성장기간에 있는 해와를 유혹하여 누시엘과 해와가 영적(靈的)으로 행음(行淫)하고, 타락한 해와가 다시 아담을 유혹하여 해와와 아담이 육적(肉的)으로 행음함으로써, 아담과 해와는 누시엘과 불륜한 혈연관계를 맺고 말았다. 그 결과 아담과 해와의 후손인 전 인류는 천사장 누시엘 즉 사탄의 혈통으로 태어남으로써 원죄(原罪)를 갖게 되었다. 이렇게 죄의 뿌리가 사탄과의 불륜한 혈연적 관계로 이루어졌으므로 이 원죄(原罪)는 자자손손(子子孫孫) 후손들에게 유전되어 왔다. 원죄는 곧 사탄의 혈통이며, 사탄의 혈통이란 인간이 사탄의 후손이 ...

2025-10-0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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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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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박중빈이 1926년에 허례를 폐지하고 예(禮)의 근본정신을 드러내고자 ‘신정의례’를 제정한 후, 1935년에 『예전』을 편찬 발행했다. 그 후로 더욱 수정 보완하여 1968년에 다시 발행했다. 그 내용은 사회생활 속에서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를 원만히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필요한 문제를 예의 규범으로 정한 통례편, 가정생활에 있어서 출생으로부터 성년·결혼·회갑·상장(喪葬)·제사에 이르기까지 인간 일생의 예법을 규정한 가례편, 교단에서 각종 종교의식을 행하는 규범을 정한 교례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불교의 모든 예법이나 예식 행사는 이 『예전』에 근거하여 행하게 된다.

2025-10-08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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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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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

첫 교리서라고 할 수 있는 『원리원본』이 편집되어 통일교회의 새 진리의 윤곽은 잡혔으나 여전히 수정보완 및 확대해야 할 내용들이 많았다. 이에 『원리원본』에 추가로 스승(문선명)의 가르침을 수정 보완한 제자들에 의하여 『원리해설』이 1957년 8월 15일에 빛을 보게 되었다. 『원리해설』은 전편 8장, 후편 4장으로 편집되었다. 전편은 창조원리, 메시아의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 인류역사의 종말론, 부활론, 타락론, 복귀섭리에서 본 예정론, 엘리야로 재림한 세례요한과 예수의 재림 등이다. 후편은 복귀기대섭리시대, 복귀섭리시대 2000년, 복귀섭리연장시대 2000년, 복귀섭리 완성시대 1920년 이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2025-10-0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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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각현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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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임제종(臨濟宗)의 신자였던 김영호(金永琥)는 1929년 불법대회(佛法大會)라는 조직을 만들지만 재정난으로 해산되었고, 다시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을 모아 원각현원교(圓覺玄元敎)를 창설하고, 1933년 3월 30일 발회식을 거행한다. 사무소는 당시 경성부 무교정(京城府武橋町)에 두었다. 원각현원교의 종지는 불세존(佛世尊)을 숭신하여 일반인들에게 자비심을 함양케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교단운영에 있어서 재정이 뜻대로 모이지 않아 발기인 가운데 탈교(脫敎)하는 사람이 나오게 된다. 그리하여 이를 만회하기 위해 상계(喪契)를 조직하고, 당시 이태원 공동묘지 부근에 순국군경충혼위안원당(殉國軍警忠魂慰安願堂)의 건설을 계획하고 ...

2025-10-08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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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일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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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일신회의 초기 이름.

2025-10-0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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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교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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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백일이 창립한 용화교

『미륵상생경』, 『미륵성불경』, 『금강경』, 『팔양경(八陽經)』, 『용화보전(龍華寶典)』, 『만법전』, 『성화진경(聖化眞經)』, 『득관불화론(得觀佛化論)』, 『진공묘유경(眞空妙有經)』, 『심판서(審判書)』, 『공덕문』, 『현무실기(玄武實記)』 등의 경전. 이 가운데 『만법전』, 『용화보전』, 『진공묘유경』, 『현무실기』 등은 비밀경전.

2025-10-0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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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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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수운은 21자 주문 가운데 시(侍)자(字)를 풀이할 때 “모신다는 것은 안으로 신령이 있고 밖으로 기화가 있어 온 세상 사람이 각기 알아서 옮기지 않는 것(侍者 內有神靈 外有氣化 一世之人 各知不移者也)”이라 하였다. 최시형은 외유기화를 “포태할 때에 이치와 기운이 바탕에 응하여 체(體)를 이룬 것”이라 하여 외유기화란 밖으로 접령하는 기운이 있음을 뜻한다고 하였다. 다시 말해서 인간이 처음 세상에 태어날 때 갓난아이의 마음과 같은 신령함이 몸의 형체를 이루어 영기와 접하는 한울의 작용이 외유기화라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 인간이 태어난 것은 “한울님을 모신 영기(靈氣)로 태어난 것이요, 우리 인간이 사는 것도 한울님을 모 ...

2025-10-0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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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라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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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이의 영혼을 다스리고 생전의 행동을 심판하여 상벌을 주는 지옥의 왕. 염마(閻魔), 염왕(閻王) 등으로 불리며, 바라문으로부터 기인한 신이다. 아귀계의 왕 혹은 지장보살의 화신으로 보는 등 여러 학설이 있다. 중국과 한국에서는 시왕(十王) 중에 한 사람으로 인식한다. 불교에서는 지장보살과 관련하여 등장한다. 특히 불교가 중국에 들어가 도교의 많은 부분을 흡수하면서 시왕(十王)이라는 독특한 개념을 낳았는데, 지옥의 주인이 지장보살로 바뀌고 염라대왕은 시왕 중 하나로 등장하게 되었다. 즉 시왕 중 다섯 번째 대왕으로 죄인의 혀를 집게로 뽑는 발설(拔舌) 지옥을 관장한다. 사람의 육십갑자 중 그가 다루는 것은 경자생과 ...

2025-10-0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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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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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막성전

유재열은 부모를 따라 말세 심판의 피난처로 알려졌던 경기도 시흥군 과천면 막계리 청계산 김종규의 호생기도원에서 생활하였다. 지도자 김종규가 기도원에서 축출되자 그는 17세의 나이에 ‘어린종’이라는 이름으로 추종자들을 이끌게 되었다. 그 후 유재열의 ‘장막성전’도 분열하자 그는 1980년 미국으로 건너갔다가 1985년에 귀국하였고, 현재 신종교 창교자의 처지가 아닌 평신도의 입장에서 개인사업에 전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5-10-0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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