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성덕도보
성덕도
성덕도에서 1964년 6월 1일 월간으로 창간된 신문. 교화 홍보지로 활용해 오다가 1979년 11월(187호)를 마지막으로 휴간되었음.
2025-07-14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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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련센타
선도계열의 전통 심신수련법으로 알려졌다. 설악산에서 원혜상인이라는 인물에게서 선도 수련법을 배운 박대양이 1970년대부터 세상에 보급하기 시작했다. 박대양의 뒤를 이어 박사규가 2대 문주(門主)가 되었고 현재 정동소가 3대 문주로 재임하고 있다. 수련은 단군에게 예를 올리는 단배공(檀拜功)을 외치면서 시작한다. 수련에는 정적인 수련인 정공(靜功)과 동적인 수련인 동공(動功)이 행해진다.
2025-07-14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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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화연구원
불교
1950년 경남 거창에서 출생한 성본(본명 정무환)은 속리산 법주사에서 출가한 뒤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을 졸업했으며 일본 아이치가쿠인(愛知學院)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이후 고마자와(駒澤)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국대학교 선학과 교수를 역임하면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선학 선불교 임제어록 등을 강의하였다. 이후 서울 성북구에 한국선문화연구원(zenmaster.co.kr)을 설립하여 구법원력(求法願力)과 정법수행(正法修行)의 참선도량임을 내세우며 대승경전과 어록 선학 선문학 선문화 선과 다도(茶道) 등을 강의하고 있다.
2025-07-1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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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교백윤화파
선도교 창시자 고판례가 사망하자 백윤화가 한 파를 이루어 활동하였음.
2025-07-1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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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호
용화세존미륵불증산대도회
용화세존미륵불증산대도회(龍華世尊彌勒佛甑山大道會)를 창립한 서원호(徐元浩 1912-1982)는 1912년 3월 26일 부산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증산교에 입도하여 여러 교파를 드나들며 증산교 신앙을 해왔다. 그러나 증산교인들이 인간 증산 강일순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는데 불만을 품고 1975년 부산시 동구 수정 1동에서 용화세존미륵불증산대도회를 창립했다. 주로 젊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포교하다가 1982년에 사망했다. 그의 신앙의 대상은 용화세존미륵불이었다. 증산교에서 증산천사를 믿는 것은 잘못되어 있다. 증산은 부처의 도호일 뿐이다. 그러기 때문에 증산이라는 사람을 믿고 따르는 것은 잘못되어 있다고 보고 신앙의 대상으로 용 ...
2025-07-1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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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위사건
갱정유도
갱정유도의 2세 교주인 계도선사 김갑조는 1965년 초에 분단된 조국을 평화적으로 통일하고 국제질서의 냉전체제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 5대 항목을 저술하였다. 5대 항목은 「원미소용(遠美蘇慂)하고 화남북민(和南北民)하자」 「민족도의(民族道義)라야 통일독립(統一獨立)된다」 「양이적풍(攘夷狄風)해야 화민양속(化民良俗)한다」 「통만국회(通萬國會)하야 보호험약(保護險弱)하자」 「충효간성(忠孝干城)이라야 세계평화(世界平和)된다」였다. 김갑조는 이 중에 「통만국회하야 보호험약하자」와 「충효간성이라야 세계평화된다」는 항목은 아직 발표할 시기가 아니라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고 나머지 3대항목 중에 「민족도의라야 통일독립된다」의 뒷부분을 ...
2025-07-1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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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낭신
기타
서낭신은 마을 어귀의 노거수(老巨樹) 고갯마루의 돌무더기 제당 등 마을에 따라 소재한 곳이 다르다. 뱃일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배에 서낭신을 모시기도 한다. 서낭신은 마을 간의 경계신 풍요신의 기능도 지니고 있다. 서낭신앙은 인간이 고대사회에 수렵·목축·농경 등이 이루어지는 공간을 신력(神力)으로 지켜내기 위한 목적에서 생겼다. 마을에서는 해마다 날을 잡거나 특정일에 서낭신이 있는 곳에서 서낭제를 올리는 것이 보통이다.
2025-07-1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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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서
천존회
1993년 간행된 『생명의 서』는 상경(上經) 입신육도(入神六道) 1~3장 하경(下經) 성신십천(聖神十天) 4~12장으로 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모행룡 천존의 수행과정과 상계 천존의 계시 그리고 천존회의 주요 과정들이 기록되어 있다. 참고문헌 : 『생명의 서』(천존회편집부 언립 1993) 『한국종교연감(1996∼1997)』(한국종교사회연구소 1997.)
2025-07-1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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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종교원
교단명
2025-07-1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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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순
기독교복음침례회
1964년 권신찬은 1981년 서울 용산구 삼각지 서울교회당에서 ‘기독교복음침례회’라는 명칭으로 창립총회를 열고 문공부에 등록하며 본격적인 교단의 형태를 갖춘다. 세간에서는 구원파로 불린다. 대부분의 개신교회가 회개 후 예수영접을 가르치는 것과 달리 이미 예수의 보혈로 인간의 죄가 일시에 영원히 용서받았음을 주장하며 제도와 의례 위주의 유형교회를 거부하고 무형교회를 강조한다. 해외포교에 주력하여 교세를 확장하였다. 『새순』은 이 교회에서 간행하는 연간지이다. 월간지로 『새길』 『만나』 『코너 스톤(Corner Stone)』 등이 정기 발행되며 그밖에도 『젊은 합창』 및 미국과 일본을 대상으로 하는 『소식』도 간행되고 있 ...
2025-07-1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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