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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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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1969년 외국어 교육을 위해 서울 청량리에 설립되었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의 신자를 강사로 채용하고 있고 초기에는 영어 강좌만이 개설되었지만 점차 중국어와 일어 교육까지 확대되었다. 교육 목적과 더불어 선교 목적을 위해 바이블 클래스와 바이블 미팅 등의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 현재 전국에 20 여 곳의 학원이 있다.

2025-07-1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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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육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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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악교

사강 육륜은 여처자(余處子 1887-1954)가 창립한 모악교(母岳敎)의 교의중 하나이다. 4강은 ①군위신강(君爲臣綱) ②부위자강(父爲子綱) ③부위부강(夫爲婦綱) ④사위제강(師爲第綱)이다. 6륜은 ①군신유의 ②부자유친 ③부부유별 ④붕우유신 ⑤장유유서 ⑥사제유의(師第有義)이다. <참고문헌>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2025-07-09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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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육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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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부전

사강육륜은 선도계 신종교 명부전의 교리로 사강은 부위자강(父爲子綱)․부위부강(夫爲婦綱)․국위민강(國爲民綱)․사위제강(師爲弟綱)이고 육륜은 부자유친(父子有親)․부부유덕(夫婦有德)․국민유의(國民有義)․사제유도(師弟有道)․장유유서(長幼有序)․붕우유신(朋友有信)이다. <참고문헌> 「함승국의 명부전」(김홍철, 『원광』 1990. 5) 『한국민족종교총람』(한국민족종교협의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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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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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법명은 정호(鼎鎬) 자는 한영(漢永) 호는 영호(映湖)·석전(石顚)으로 1870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출생하였다. 경서(經書)를 배우다가 19세에 전주 태조암(太祖庵)에 들어가 승려가 되었다. 1900년부터 구암사·백양사·법주사·화엄사·범어사 등에서 불경을 강의하였고 1908년 쇠퇴한 불교를 중흥시키기 위해 임제종(臨濟宗) 운동을 전개하며 불교개혁을 추진하였다. 1911년 해인사 주지 이회광(李悔光)이 일본 조동종(曹洞宗)과 연합하려 하자 오성월(吳惺月)·한용운(韓龍雲) 등과 임제종 정통론을 내세우며 이를 저지하였다. 이후 1912년 중앙불교전문학교 교장에 취임하였고 1913년에는 『해동불교』를 창간하여 불교의 혁신과 불 ...

2025-07-0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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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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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대도갱신연구회

증산대도갱신연구회(甑山大道更新硏究會)를 창립한 박상래(朴相來 1920-1990)는 1920년 충청남도 부여에서 탄생했다. 한때 개태사 김광영 밑에서 수도하다가 증산교를 알아 증산교본부의 이상호ㆍ이정립 밑에 들어가 공부했다. 그러나 이들과 뜻이 맞지 않아 1960년 전라북도 김제군 금산면 청도리 산골에 움막을 짓고 독자적인 활동을 했다. 1986년에『한민족의 진로인 증산교 좌표』라는 책을 발간 이 책속에서 증산 강일순에 대하여 잘못 이해되고 있는 내용들을 하나하나 들추어 합리적 해석을 가하고 있다. 증산의 가르침인 병겁ㆍ의통 등 불합리한 것을 배제하고 합리적으로 증산사상을 해석하는 역할을 하다가 1990년 사망했다. 참고 ...

2025-07-0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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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여성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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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내사

문명이 일대 전환기에 들어서고 있다고 보고 물질과 정신을 통합하는 새로운 미래 문명을 모색하는 단체인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의 모임(미내사 클럽)’의 자매 단체이다. 미래여성클럽은 2001년 12월에 발족했으며 2002년 1월부터 서울시 여성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지역통화 운영자 교육’을 시작하는 등 미내사클럽에서 도입한 에프엠지역통화시스템의 보급에 적극 동참해왔다. 미래여성클럽에서는 물질과학과 정신과학의 첨단 정보를 소개하고 창조적 과학 예술 의식을 일깨운다는 미내사클럽의 기본 취지에 따른 여러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지역통화 활동 외에도 황토염색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해왔다.

2025-07-0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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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독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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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천도교 제4대 대도주였던 춘암(春菴) 박인호(朴寅浩)가 8월 14일 천도교의 주요 간부들을 모아 민족정신사의 회복과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일제의 패망을 기원하는 기도운동을 전개하도록 하면서 시작된 독립운동이다. 1929년 후반기부터 일제의 패망과 조국의 광복을 기원하는 기도문을 아침·저녁 식고(食告) 때 외도록 하고 유사시에 대비한 독립자금을 모금하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었다. 1936년에는 이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게 된다. 전국 각지에서 기도와 아울러 독립운동자금을 비밀리에 모금하게 된다. 일본경찰의 감시를 피하기 위하여 ‘일제 패망’이라는 문구 대신에 ‘동양평화의 기초가 하루 빨리 확립되도록 기원한다.’ ...

2025-07-0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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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신조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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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교

무극신조물주(无極神造物主)는 김환옥(金煥玉 1896-1954 호 淸江)이 창립한 보화교의 신앙의 대상이다. 천지가 이루어지기 전 혼원무극시(混元無極時)에 스스로 유일한 존위신이 있었으니 이 존재는 전지전능하고 사사무애(事事無碍)하여 자재(自在)한 도리와 도기(道氣)로 이 세계를 조판한 조물주 곧 한울님이다. 한울님은 스스로 몸을 지어 남신(男身)으로 화출하니 태을진인(太乙眞人)으로 인간이 되었는데 이가 전 인류의 시조이신 단군(우리 국조 단군은 그의 먼 후예라 한다)이요 단군이 인수가 다하여 화천(化天)하여 첫 상제가 되었다고 한다. 이 상제께서 오랫동안 하늘을 다스리다가 1860년 4월 5일(수운 득도일) 하늘로부터 ...

2025-07-0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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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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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교

「무궁화」는 1929년 봄에 평안남도 성천군 삼덕면 출신인 수운교 교인 방호 박종각(朴鍾珏)이 수운교 도솔천궁에서 3․7일 기도 중에 강서(降書)로 받은 가사이다. 강서란 하늘의 말씀을 직접 받아 적은 천서(天書)의 하나이다. 집필연대가 확실한 만큼 20세기 초에 나온 각종 예언가사의 완결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충실하게 내용을 갖추고 있다. 예언가사들이 중국의 성인과 역사를 구구절절이 나열하여 그 가치를 반감시키고 있는 면이 없지 않으나 이에 비해 「무궁화」는 ‘단군천년’을 유일하게 말해주고 있다. 또 공산주의가 득세했던 당시에 이미 “레닌의 공산주의 북풍한설 쓰러지고”라고 예언하였다. 동시대의 예언가사 중에 ...

2025-07-08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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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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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체불교

본 경전은 대일체불교의 교의서로서 교조 무공(無空)이 1997년 가을 유법사에서 인간본성이 무(無)와 공(空)으로 이루어졌다는 내용의 법설의 수록한 경전이다. 참고문헌 :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 http://www.daeilche.or.kr/

2025-07-0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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