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보감
천주교
1906년 10월 19일 한국 천주교회에서 창간한 「경향신문」의 부록으로 시작하였다. 국판 8면의 순한글 주간지로서 드망쥬(Demanage 安世華) 신부가 편집 겸 발행인을 맡았고 경향신문사에서 발행하였다. 신문의 편집과 구성에 참여한 사람들이 이 잡지의 편찬도 담당하였다. 「경향신문」이 주로 일반 시사나 계몽활동에 중점을 둔 반면 「보감」은 교회 신자들의 관심에 보다 밀착하여 천주교 교리와 교회사에 대한 지식 교회법 해설은 물론 신자들에게 필요한 일반 상식 등을 주로 다루었다. 그러나 1910년 한일합병 이후 순전히 종교적인 신문의 발행만을 강요한 총독부의 압제로 같은 해 12월 30일 「경향신문」이 폐간되자 「보감」 ...
2025-07-09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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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단타 요가
인도의 베단타 철학을 바탕으로 하는 요가로 몸과 함께 마음(의식)의 훈련을 강조함.
2025-07-09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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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성
삼신당(三神堂)
백옥성은 1865년 평안도 강동군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묘향산 신선암에서 매월 초하루 보름으로 제향(祭香)을 받들었다고 한다. 그는 항상 「전생 금세에 지은 죄업을 사하고 금세의 복록과 후천운수를 다시 받게 해 달라」 는 기도를 드리곤 했다. 어느 날 계룡산 산신이 나타나 「계룡산에다 일간 초당과 초가삼간 집을 마련해놓고 청룡과 백학이 춤을 추며 너를 오라 손짓하니 바삐 가자 어서가자」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생면부지의 타관이라 못가겠다고 하니 산신께서 벌을 내려 3개월간을 고통을 받았다. 가산을 정리하여 계룡산을 찾아와 계룡산 성도봉 남쪽(신도안 쪽) 만복암(萬福庵) 큰 바위 밑에 일간 초당과 초가삼간이 있어 ...
2025-07-0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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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신앙총연맹
1961년 2월에 국무원에 등록하고 서울 견지동 80에 본부를 두었다. 발기 교파는 증산교대법사 ․ 삼덕교 ․ 보화교 ․ 선불교 ․ 천도교 등이고 미륵불교 ․ 미륵계 ․ 약방파 ․ 태극도 ․ 광명도덕교 ․ 상제교 ․ 도학교 ․ 일관도가 참여하였다. 강령은 민족단일종교의 건설과 민족문화의 건설로 인류문화 발전에 기여하자는 것이었다. 기관지 ‘종교연합신문’을 발행하는 등 활동을 했으나 5.16혁명으로 중단되었다. 뒤에 결성된 동도교(東道敎)의 모체가 되었다. 참고문헌 : 『증산교개설』(홍범초 창문각 1982)
2025-07-0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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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구회
당시 본 단체는 경기도 개성부 남산정 351번지에서 1927년 이중윤(李重胤) 등이 무녀로 하여금 천조대신과 단군을 숭신으로 하고 경신(敬神) 박애 시대순응을 신조로 하여 생활의 향상 개선을 꾀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무녀의 단체로서 조직한 것이다. 그러나 이렇다 할 활동 없이 곧 쇠퇴하여 유명무실하게 되었다. 1934년 8월말 포교소 1개 지구 1개 교도수 여자 30명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문헌 :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07-0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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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
대문으로 들락거릴 수 있는 잡귀나 부정 등 액살(厄煞)을 막아주거나 복을 들여오는 구실을 한다. 문간신 문전신 수문신 문장군 문간대감 등으로도 불린다.
2025-07-0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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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경
대일체불교
본 경전은 대일체불교의 교의서로서 교조 무공(無空)이 1997년 가을 유법사에서 인간본성이 무(無)와 공(空)으로 이루어졌다는 내용의 법설의 수록한 경전이다. 참고문헌 :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 http://www.daeilche.or.kr/
2025-07-0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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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각사
대한불교관음종
대한불교관음종 총본산인 묘각사는 대중 불교 운동을 지향한 법화신앙의 중심사찰이다. 묘각사는 대불보전 원통보전 낙가선원 석굴암 산신각 그리고 마애관음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태허 대종사의 사리탑과 법성보살의 공덕비가 조성되어 있다. 2002년 세계 월드컵 대회 때부터 전통불교 문화체험인 템플스테이 사찰로 지정된바 있다. 묘각사의 전각으로 정식명칭은 신중단이며 칠성각이라고도 한다. 본 전각은 벽면에 창호를 두지 않아 내부가 마치 석굴의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중앙에 석불로서 칠성여래를 모시고 주불을 둘러싸고 각 벽면에 양각된 팔부신장상을 한구씩 배치하고 있다. 묘각사는 원래 1930년 5월 태허 홍선에 의해 창건되었는데 1997 ...
2025-07-0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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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전서
수운교
『동도전서』는 1933년 2월 수운교인인 조병휘(趙炳輝)가 36일 기도 중에 봉수(奉受)한 강서이다. 성하고 쇠하는 운이 한번 가고 한번 오는 것은 자연한 이치라는 관점에서 동학의 도 즉 동도(東道)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동학은 목운(木運)을 상징한다. 후천의 대도를 최제우가 동(東)으로부터 세움으로써 목운의 동도가 시작된다. 모든 일에는 시작과 마침이 있고 만물에는 근본과 끝이 있는 법이지만 천도는 스스로 정한 바가 있어 천명으로 한없고 끝이 없는 영원한 도를 내기도한다. 동을 서라 하지 않고 동이라 하는 것은 해와 달이 동으로부터 떠오르기 때문이다. 태극의 새로운 도는 동으로부터 시작하는 대도의 변역원리에 의해 동 ...
2025-07-0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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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접주
동학
동학에서 접 조직을 총괄지도하던 도소의 책임자. 1893년 4월 대단위 접 조직인 대접주 제도가 생기면서부터 대접주를 곧 도접주라 했음.
2025-07-0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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