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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사상과 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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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종교원

1980년에 새종교원을 창립한 나동섭이 1982년 출판한 저술로 일종의 예언서이다. 출판사는 생활문화사이며, 분량은 총 191쪽에 이른다. 이 저술에서 나동섭은 향후 한반도에서 일어날 격동의 사건들에 대해 예언하였는데, 당시 그 예언들이 신비하리만큼 적중하면서 세간의 관심을 끌기도 하였고, 그의 이름을 세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참고문헌> 『태극사상과 인류』(나동섭, 생활문화사, 1982)

2025-10-1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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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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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

각세도 대부분의 교파에서는 신자의 수련방법으로 주문을 외우게 한다. 이때 사용하는 주문은 대보송과 원각주 외에도 정각주, 정도령신주, 후천주, 탈각주, 보신주 등이 있다. 각세도에서는 인간이 동귀영계(同歸靈界)하기 위해 버려야 할 마음으로 탐욕심, 사기심, 이기심, 증오심, 분노심, 원망심, 편벽심, 교만심 등을 말하고 있으며, 탈각주는 이러한 마음을 벗어버리기 위한 주문이다. 그러나 주문의 구성 및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참고문헌> 『한국민족종교총람』(한국민족종교협의회, 1992)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1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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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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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불교(陀佛敎)를 창립한 이희남과 김원숙(金元淑) 부부는 제주도 구좌면 동복리에 살고 있었다. 김원숙이 갑자기 정신병에 걸려 고민하던 중 마침 제주에 다니러온 김봉남에게 물법치료를 받고 병이 나았다. 이로 인해 부부가 모두 봉남의 신자가 되어 봉남을 따라 부산 영도에서 김원숙은 선원으로 종사하면서 물법교화를 받아 고참교인이 되었다. 그 후 이희남의 물법시술은 영험이 있다고 소문이 나서 많은 신자들이 그녀에게 몰려들었다. 봉남이 사망하고 이들 부부는 문필송·고남규와 함께 봉남교단본부설치에 협력하였으나 실패로 돌아가자 제자들이 뿔뿔이 흩어져 한 교파씩을 만드는 중에 그들도 나름대로 포교한 것이 수백 명의 신도를 갖는 교파가 ...

2025-10-1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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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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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학교(道學敎)

도학교(道學敎)의 창립자. →도학교 참조.

2025-10-11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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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단군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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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단군탑의 창립자 이백임은 1910년생으로 어려서 부모를 따라 일본으로 갔으며, 거기서 천리교(天理敎)의 신자가 되었다. 해방 후 귀국하였는데, 연산(連山)의 개태사(開泰寺)와 기독교회 등을 방문해 설교를 들었으나 교리상 조상숭배가 무시되는 것에 불만을 느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그 나라 국조인 천조대신(天照大神)을 신봉하는 교단이 많은데, 우리나라는 국조를 숭배하는 종교가 없는가 하고 이상하게 생각하다가 우연히 논산군 상월면에 사는 이창녕(李昌寧)이라는 사람이 단군을 신봉한다는 소리를 듣고 방문하여 『삼일신고』의 교리를 들었으며, 작은 단군소상(檀君塑像)을 얻었다고 한다. 이후 그녀는 이 소상을 품에 넣고 다니며 기 ...

2025-10-1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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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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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청난경(淸難經)』은 토암 이승여(土庵 李承如)에 의해 1927(개도54)년에 여섯 번째로 반포된 경으로 전1권 3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략 25,900여 자로 되어있다. 이 경의 목차에는 ‘우(友)’가 13번이나 드러나는데 ‘우’는 금강대도의 스승을 비유하여 밝힌 것으로, 건곤으로 삼불성인이 출세함을 밝히고 있다.(以乾으로 爲道하니 道之坤이 釋哉인저. 正一爲之하니 如一如三之夫를 酷水而觀之면 悟友成洛哉-ㄴ저. 是故로 君子之三孚故는 無始有終也니라(「釋友章 第一」)) 또한 경의 명칭에서 드러나는 ‘청난(淸難)’은 금강대도에서 수도하는 제자들은 청(淸: 청결·청정·청백·청렴 등)해야 하고, 금강대도에서 수도하여 군자 ...

2025-10-10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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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화불교포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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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10월 6일 서울 종로구에서 창종된 천화불교는 1964년 2월 천화불교포교원으로 법인등록을 마친다. 이후 1979년 7월에 종단명칭을 천화불교(天華佛敎)로 변경하였다.

2025-10-1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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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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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계

단군을 신앙의 대상으로 하는 단군계 신종교에서는 사묘를 만들어 단군을 숭배하고 있다. 사묘의 양태는 대부분 묘각인데, 굴(窟)·축단(築壇)·탑비(塔碑)·조상(彫像) 등으로 이루어진 경우도 있다. 또한 단군의 영정을 ‘천진(天眞)’이라고 칭하며, 주로 묘각으로 된 사묘에서 봉안하고 있다. 이와 같이 단군의 영정을 모시는 사당을 천진전이라고 부르며 정기적으로 향례를 올린다. <참고문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한국학중앙연구원, 1991)

2025-10-1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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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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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일(禹宗一)이 1924년 백백교(白白敎)에서 떨어져나가 평양에서 세운 동학계 신종교.

2025-10-1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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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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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재는 망자가 극락정토로 왕생하기를 기원하는 불교의식이다. 불교에서 죽음의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유한한 삶에서 죽음은 사람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영역이다. 대부분의 종교는 이 죽음의 문제를 다양하게 설명한다. 불교에서의 죽음은 삶의 연장이고, 생이 다하면 인간의 영혼은 극락과 지옥으로 간다고 말한다. 삶의 업보에 따라 결정되는 극락과 지옥이지만, 망자를 위해 정성으로 천도재를 올리면 누구나 극락으로 갈 수 있다는 믿음이다. 천도재는 사람의 사후 일정한 시기에 행하는 사십구재(四十九齋)와 모든 영혼들의 왕생을 기원하는 수륙재, 그리고 우란분재(盂蘭盆齋,) 지장재(地藏齋) 등이 있다. 사람이 죽으면 다음 생을 받을 ...

2025-10-1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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