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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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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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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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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성의 각세도남관

세상 멸당의 기간. 전태성(全泰成)의 각세도남관에서 전태성은 상제의 계시를 받아 모든 일을 처리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계시에 따르면 1997년이 개벽의 시기라 했다. 천지개벽이 일어나게 되면 현대의 모든 과학문명이 종막을 고하게 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망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본부가 있는 영동군 학산면 학촌리에 들어와 있어야만 이 개벽기에 살아남을 수 있다고 했다. 왜냐하면 이곳은 곤운시대(坤運時代)의 중앙오십토(中央五十土) 자리로 옥황상제의 궁궐이 있는 바로 밑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곳이남 사람들만이 살아남게 된다고 강조했다. 신도들은 이곳이 개천칠일에도 안전한 장소로 알고 때를 기다렸다. 난리가 날 때 이곳에 ...

2025-05-1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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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 실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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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개벽 실제상황』은 안경전이 한반도의 앞날을 예언하고 우리 민족의 나아갈 방향을 소개한 책으로 안경전이 증산도 경전인 『도전(道典)』의 가르침을 현재 상황에 적용해 쓴 책이다.

2025-05-1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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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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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강우는 1862년 충청남도 부여군 장암면에서 신발(信發)의 장남으로 출생하였다. 처음 이름은 석기(錫箕)였으나 대종교 입교 후 우(虞)로 개명하였다. 자는 순서(舜瑞) 호는 호석(湖石) 도호(道號)는 천일거사(天一居士)이다. 어려서 아버지로부터 한학을 배웠고 1900년 8월 29일부터 조선조 외교관서인 감리서(監理署)에서 근무를 시작하였다. 경흥감리서 주사를 시작으로 성진·길주 등지에서 4년간 관직에 있었다. 1909년 일본에서 구국운동을 하던 나철이 귀국하여 오기호·유근·정훈모·이기·김인식·김춘식 등과 더불어 서울 재동에서 ‘단군대황조신위’를 모시고 단군교를 포명할 때 강우도 동참하였다. 1911년에는 지교(知敎) 1 ...

2025-05-1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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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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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조수도원

강길룡은 1921년 경상북도 함양에서 출생하였다. 일찍이 종교인들이 말하는 도통에 관심을 가지고 도인들을 찾아다니다가 지리산에서 수도하던 한취봉과 대구의 운주도인이라는 사람에게서 단군신앙에 대한 지론(旨論)과 심기수련요법을 배웠다고 한다. 그는 또한 부산에서 신백일이 포교하는 물법계 교단인 ‘도덕수련원(이후 대한도교로 개명함)’에 입교하여 물법·타골(打骨)·안찰·단식·주송수련에 의해 병자를 치료하는 법술을 얻고 신기의 발현과 점의 효험 등을 체험하였다고 한다. 이후 1960년 대한도교로 개칭한 도덕수련원에서 이탈하여 1962년 경남 마산 평화동 10번지에 단군신앙을 중심으로 하는 ‘단군성조수도원’을 창립하였다. 그의 병 ...

2025-05-1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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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의 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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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교

문헌

2025-04-2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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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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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

가섭사는 최시형이 1884년 손병희 박인호 송보여를 대동하고 1884년 음력 10월 1일부터 49일간 특별수련을 진행한 곳이다. 최시형은 49일 동안 여섯 차례의 강서를 받았다고 한다. 또한 그는 가섭사에서 제61회 최제우 탄신일에 재례규범으로 목욕재계 예복환착 고천(심고) 초학주문 3회 강령주문 3회 본주문 3회 축문 고천의 순으로 정하였다. 또한 이곳에서 동학의 교화조직인 육임제를 창설하였다. 참고문헌 : 「동학의 문화유적 순례Ⅲ(충청지역)」(『동학연구』11 2002)

2025-04-2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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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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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황극은 본래 『서전』의 「홍범」편에 있는 말이다. 홍범은 대법(大法)을 말하고, 구주는 9개 조(條)의 정치원리를 말하는 것으로, 즉 9개 조항의 큰 법이라는 뜻이다. 이 가운데에 황극이란 말이 들어 있다. 주나라 무왕(武王)이 기자(箕子)에게 선정(善政)의 방안을 물었을 때 기자가 이 홍범구주로써 교시한 이래 정치의 중요한 법도가 되었다. 이 황극의 원리는 조선시대에는 임금의 치도로 활용되었다. 예컨대, 정도전은 “오복은 황극을 세움으로써 향유할 수 있고, 이 황극은 군주가 마음을 바르게 하고 덕을 닦음으로써 가능하다”(「태조실록」)고 했다. 황극이 정치의 원리에서 철학적으로 심화되는 되기가 된 것은 소옹의 『황극경세 ...

2025-10-1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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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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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도지방은 조불수호통상조약과 1899년 교민조약 이후 신교(信敎)의 자유가 허용되고 1896년 빌헬름(Bilhelm) 주교가 파견되면서 천주교 선교가 본격화되어 1902년을 정점으로 입교자가 비약적으로 증가하였다. 그러한 단기적 성장의 배경에는 신심보다는 지방행정의 공백과 선교사들의 치외법권 행사에 의해 지역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 천주교로의 집단개종이 있었고, 점차 더욱 사회세력화한 천주교신자들은 해서지방의 관리 및 민간인들과 마찰을 빚었으며, 새로 선교를 시작한 개신교 측과도 충돌하여 황해도 일대에서 관련된 분규와 소송이 빈번하였다. 이러한 문제에 선교사가 개입함으로써 관청과의 분규로 확대되고 외교문제로까 ...

2025-10-1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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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교천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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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교천지종은 최양옥의 종교경험을 배경으로 시작되었다. 그는 어려서부터 어떤 명의나 약으로도 고칠 수 없는 병에 걸렸다고 한다. 7세 때에 사망한 이웃집 할머니를 소생케 하는 기적을 행하게 된다. 그때부터 그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천산동자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고, 이때부터 환자를 만지면 치료되는 신통력을 보이게 된다. 그는 8세 때에 송광사에 입산하였다가 14세에 귀가한다. 이후 사회생활과 군복무를 마친 후에 다시 이름 모를 병에 걸리게 되어 명산대찰을 찾아다니며 입산기도와 수도생활을 계속했다. 1983년에 전라북도 군산시 서수면 축동리에서 ‘천지사’라는 절을 짓고 한불교천지종이라는 이름으로 종교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

2025-10-1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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