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구갑비장경
인도교
인도교의 경전. 교조의 생애 언행 사상 교단의 약사를 기록해 놓은 문헌.
2025-06-01 00:26
9
교화단
원불교
원불교 교조인 박중빈이 대각 이듬해(1917) 10인 1단의 단(團) 조직 방법을 제정하고 진실하고 신심 굳은 9명의 제자(이재풍·이순순·김기천·오창건·박세철·박동국·유건·김광선·송규)를 선정하여 조직한 것이 시초이다. 단장 1명과 중앙 1명 단원 8명 등 모두 10명으로 1개의 단을 구성한다. 단장은 하늘을 상징하고 중앙은 땅을 상징하며 단원은 각각 팔방(乾·艮·坎·震·巽·离·坤·兌)을 상징한다. 따라서 단은 펴서 말하면 시방(十方)을 대표하고 거두어 말하면 시방을 하나로 합한 이치이다. 단장은 중앙과 단원들을 지도하고 중앙 및 단원들은 각각 하위 단의 단장이 되어서 시방세계(十方世界) 모든 사람을 두루 교화하는 조직 ...
2025-06-01 00:18
9
교종
대종교
대종교에는 종무회의에서 공선하고 교의회의에서 추대하는 교단의 덕위를 표시하는 칭호로 대종사(大宗師) 종사(宗師)의 칭호를 부여한다. 대종사는 성령(聖靈)을 통하고 공적을 맞춘 사람에게 주는 대종교 최고의 존칭으로 교호를 신형(神兄)이라고 높여 부른다. 종사는 도를 이루고 이치에 밝은 사람에게 주는 스승의 칭호로써 철형(哲兄)의 칭호로 존칭한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6-01 00:11
9
곽재우
유교 도교
본관은 현풍(玄風) 자는 계수(季綏) 호는 망우당(忘憂堂)으로 경상남도 의령 출신이다. 황해도 관찰사를 지낸 곽월(郭越)의 아들이며 도학자(道學者) 조식(曺植)의 제자이자 외손서이다. 34세 때인 1585년 별시(別試)에 응시하여 정시(庭試) 2등으로 뽑혔으나 지은 글이 왕의 뜻에 거슬린다는 이유로 며칠 만에 취소되었다. 이때부터 벼슬에 나갈 뜻을 버리고 낙동강 가에 집을 짓고 은거하였다. 그러나 몇 년 뒤인 1592년에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왜군과 싸웠다. 스스로 ‘천강홍의장군(天降紅衣將軍)’이라 일컫고 군사를 지휘하여 무용(武勇)을 떨쳤으며 유격전을 펴서 많은 전공을 세웠다. 이러한 공로로 인해 여러 차 ...
2025-05-24 19:22
9
공자교운동
허남진
2025-05-24 19:15
9
고치법
갱정유도
영선도인법(䑍仙導引法) 참조.
2025-05-24 18:57
9
고두예배
국제도덕협회(일관도)
국제도덕협회(일관도)에서 신앙 대상에 예배할 때 이마가 손 등에 가까이 닿도록 하는 절. 참고문헌 : 국제도덕협회(일관도) 홈페이지(http://www.ilgwando.org/)
2025-05-24 18:47
9
경각부인
대종교
경각부인은 대종교의 주요한 도장을 의미한다. 대종교에서는 제1대 교주 나철이 순명한 후 제2대 교주 김교헌이 취임할 때 최전(崔顓)이 경각부인을 전하여 교통(敎統)을 이어받게 되고 또한 이후 김교헌도 제3대 교주 윤세복에게 유서를 남기고 경각부인을 위임함으로써 교통을 전수하였다고 한다. 이와 같이 경각부인은 대종교의 교통이 전수되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2025-05-23 15:17
9
겨레얼살리기운동본부
겨레얼지키기 국민운동본부는 전통정신문화 계승발전 인간과 생명의 존엄성 고양 사회통합과 공동체의식 함양 민족통일과 세계평화의 건설을 강령으로 하고 있다. 현재 겨레얼을 지키기 위해 범종교 범국민운동을 전개하고 있음. 현재 국내본부를 포함한 독일지부 미주지부를 두고 있으며 『겨레얼』이라는 회보를 발간 해외동포 전통문화 체험 해외동포학생 백일장대회 등 민족문화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참고문헌 : http://www.koreaspirit.org
2025-05-23 00:57
9
게송경
대일체불교
본 경전은 대일체불교의 게송을 담은 경전으로 교조 무공이 2001년 6월 7월 9월 12월에 각각 행한 법문 내용과 게송을 수록하고 있다. 그 중에 2001년 6월의 내용을 보면 무공은 ‘석가모니부처는 생노병사(生老病死) 수구게(四句偈)를 외우라 하시었다’라고 하고 ‘나는 이와 같이 외우라’하고 하며 “인생은 환상(幻相)이요 인생은 구름이요 인생은 바람이요 인생은 이슬이요 인생은 안개로다. 인생은 번개와 같고 인생은 아지랑이와 같고 인생은 그림자와 같고 인생은 무지개와 같다”라고 하고 있다. 참고문헌 : 대일체불교 유법사 홈페이지(http://www.daeilche.or.kr/)
2025-05-22 23:40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