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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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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①어버이에게 효도하지 않는 이를 내친다. ②형제끼리 우애하지 않는 이를 내친다. ③친한 벗에게 미더웁지 않은 이를 내친다. ④나라님께 충성하지 않는 이를 내친다. ⑤어른에게 공손하지 않은 이를 내친다. ⑥공익사업에 서로 힘쓰자. ⑦허물이 있으면 서로 경계하자. ⑧환란이 있으면 서로 구휼하자. ⑨예속을 이루어서 함께 두터운데 돌아간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6-0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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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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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령교

현도철이 창립한 삼령교(三靈敎)의 경전. 교조 연혁 2세 교주 연혁 유불선의 원리 대장축문 회생문 무림축문 용황문 칠성문 등으로 되어있음.

2025-05-3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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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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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미륵불교연구회

서승영(徐承永)이 창립한 용화미륵불연구회(龍華彌勒佛敎硏究會) 대표적 경전. 강일순의 강림의 소리 즉 예언을 묶은 경전.

2025-05-2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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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태도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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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계

삼천일지개태도광사의 별칭.

2025-05-1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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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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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증산 강일순은 상제의 권능으로 천지공사를 하여 말세운에 처한 세상을 선경으로 건설했다고 하는데 이 사상을 증산도에서는『주역』사상에 대입시켜 풀이하여 표현한 것이다. 증산은 ‘하도(河圖) 낙서(洛書)는 태고시대의 도술로 가을개벽의 운수를 포태하여 세계를 길러왔다(胞運胎運養世界)’고 말했다. 우주는 일태극수(一太極水)가 동(動)하여 오황극(五皇極)의 생장운동을 거쳐 십무극(十無極)에서 가을개벽의 성숙운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이다. 증산은 가을개벽(후천선경)을 건설하기 위하여 많은 공사를 했는데 그중에 하나가 ‘가을 대개벽의 여명의 천지 북소리’이다. 그는 1906년 9월 김형렬을 대리고 함열 회선동 김보경의 집에 이르러 보경 ...

2025-04-2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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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법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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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교

1924년 7월, 수운교 교주 출룡자로부터 집에 돌아가 21일 기도하라는 명을 받은 제자 조병휘(趙炳輝)가 지시대로 가정천단에서 매일 조석으로 청수를 모시고 백반 공양을 올리는 정성을 다했다. 이에 하날님의 명이 내리니 조병휘가 강서로 받은 적은 것이다. 이 책은 『동경대전』 제3장인 「수덕문」을 부연 설명한 것으로 본다. 『훈법대전』은 상제의 명을 받아 먼저 서문을 쓰고 뒤에 그에 대해 주석을 붙였다. 서문에 의하면, 상제가 천도를 밝히고, 인사를 의논하였으니 뭇 사람들은 스스로 일깨우고, 스스로 깨달아서 크게 인사를 닦으라고 명하고 있다. 그런데 이를 실행하지 않을 경우 천강오형(天降五刑)이 내린다고 했다. 천강오형 ...

2025-10-1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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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대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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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각종

→ 손규상 참조.

2025-10-1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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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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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열전」6)에 의하면, 『화랑세기』는 704(성덕왕3)년 한산주(漢山州) 도독(都督)이 된 인 김대문(金大問)이 전기 약간권과 『고승전(高僧傳)』·『악본(樂本)』·『한산기(漢山記)』 등과 함께 저술한 것이다. 또 『삼국사기』(「열전」7)에 “현명한 재상과 충성스런 신하가 여기서 솟아나온다”는 『화랑세기』의 한 구절이 인용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적어도 『삼국사기』가 찬술되던 고려 때까지는 남아 있었다고 본다. 『화랑세기』에 대한 호칭도 다양하여 ‘김대문의 세기’또는 ‘세기(世記)’라고 불렀다. 다만 『난랑비서(鸞郎碑序)』에 있는 ‘선사(仙史)’가 『화랑세기』를 가리킨 것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런데 1989년 ...

2025-10-1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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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문화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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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봉은 고등학교 교사와 교감을 지낸 후, 마을금고를 운영하다가 실패하고 인생무상을 느껴 종교의 현묘지도(玄妙之道)를 찾아 헤매다가 단군의 홍익이 바로 그 현묘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하여 1986년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2동에 단군전(홍은사)를 건립하고 단군상과 아미타불상을 모셨으며, 이후 홍익문화연구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신도는 약 50여 명 정도이며, 신앙의 대상은 단군과 아미타불·관음보살·약사여래이다. 교리는 회삼귀일(會三歸一)의 민족화합과 만수귀일(萬殊歸一)의 대화합이다. 경전은 따로 없으며, 매월 초하루에 불교식 재(齋)를 올리고, 매월 보름에는 단군삼신에게 제(祭)를 올린다.

2025-10-1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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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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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금강대도 창시자인 토암 이승여(土庵 李承如)의 11경 28권의 경 가운데 1931(개도58)년에 아홉 번째로 반포된 것이 『현묘경(玄妙經)』이다. 장(章)이 구분되지 않은 채 전체 1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3,100여 자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부분에서 “천지의 한 기운으로 음양이 교태하여 만물을 품생했다.”고 하여, 천지일기(天地一氣)로 시작되는 만물발생론을 밝히고 있다. “품생된 만물 가운데 오직 사람이 가장 신령한 것이다.”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부자자효(父慈子孝), 군의신충(君義臣忠), 부화부순(夫和婦順), 형우제공(兄友第恭), 경장애유(敬長愛幼), 종족화목(宗族和睦), 붕우신실(朋友信實)”의 일곱 가지 인간 ...

2025-10-1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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