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영생학회
승리제단
승리제단을 창교한 조희성은 본격적인 포교활동을 전개하던 중 대학생 등 지식인 전도의 필요성을 느끼고 ‘한국영생학회’를 만들었다. 1980년대 중반 원리연구회, 증산도가 등 다른 민족종교의 대학가 포교 활동과 마찬가지로 승리제단도 대학가에 영생학회를 조직하는 등 공격적인 전도를 시도하여 상당수 대학생들이 이 학회를 통해 승리제단에 입교하였다. 1986년 10월에 공주사범대학교에서 영생학회 세미나를 개최했고, 1987년 3월에는 서울대학교에, 같은 해 10월에는 고려대학교에 영생학회를 정식 동아리로 등록했다.
2025-10-07 17:32
19
영산법화사출판부
대한불교영산법화종
법화신앙의 전파를 위해 1964년 3월 5일 대한불교영산법화종에서 만든 출판조직. <참고문헌> 양산법화사 홈페이지(http://www.ysbuphwasa.org/)
2025-10-07 17:24
19
영보국정정편
삼덕교
삼덕교(三德敎)를 창립한 허욱(許昱, 1887-1939, 호 南松)은 1914년 증산교인 이치복(李致福)과 김형국(金亨局)을 만나 치병술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로부터 『영보국정정편(靈寶局定靜篇)』이라는 책을 받아 이 책에 따라 수도를 시작한 지 삼칠일 만에 노자(老子), 석가(釋迦), 공자(孔子)의 영신(靈神)이 강림하는 각종 신비체험을 하게 되고 큰 깨달음을 얻어 삼덕교를 창립하게 된다. 이 글은 일찍이 이옥포(李玉圃)라는 선천음양학술(先天陰陽學術)에 정통한 도인이 쓴 글이다. 이옥포는 제자들에게 ‘군들이 사사할 선생은 장차 출세할 강성인(姜聖人)이오 나는 그대들의 지로자(指路者)에 불과하며 이 책은 영보국을 연성하 ...
2025-10-07 17:20
19
영가무교
전일천은 충남 대전 외남면 신대리 사람인데 1930년 충북 영동군 상촌면 유곡리에서 이 교를 창립했다. 이 교를 믿는 자는 자손과 보배를 얻고 미혼자는 좋은 혼처를 얻는다고 하여 1933년경에는 30여명의 여성신도를 얻었으나 남편과 부모들의 큰 반대에 부딪쳐 곧 소멸하였다. <참고문헌>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朝鮮總督府, 1935)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7 16:53
19
안두승
자아도
자아도(自我道)를 창립한 안두승(安斗承, 1906-1985)은 1906년 10월 11일 전라북도 정읍군 입암면 대흥리에서 태어났다. 한학과 한의학을 익혀 일찍이 한의업에 종사했다. 그의 의술은 일가를 이루어 토혈증(吐血症) 설암(舌癌) 등 다른 의사나 양방(洋方)에서 치료 불가능한 난치병을 많이 치료했다. 그는 일찍이 도에 뜻을 두었는데 1947년 물법교를 창립한 김봉남(金奉南)의 일행이 정읍군 입암면 접지리 용화사에서 물법포교를 하는 것을 보고 그의 심법과 시술법(施術法)에 감복되어 마침내 그의 제자가 되었다. 봉남은 안두승에게 이 지방의 포교를 위촉하고 경상남도 지방으로 떠났다. 그런데 김봉남이 이곳을 떠난 지 2년 ...
2025-10-07 15:06
19
순천도채주봉파
순천도채주봉파(順天道蔡住奉派)는 채주봉(蔡住奉, 1923-2015, 호 信岩)이 1970년 전라북도 김제군 금산면 금산리에서 창립했다. 순천도의 한 계파이다. 채주봉은 1923년 6월 6일 전라남도 함평군 해보면에서 태어났다. 8.15해방 후 동곡에서 류춘래를 만나 법문을 알게 된 이후 이 공부를 계속했다. 사람들이 『현무경(玄武經)』을 너무 어렵게 해석하고 있는데 자기는 이 경을 쉽게 해석하고 풀이하려는 것이 꿈이라고 했다. 금산사 입구에서 조화당 필방을 경영하면서 평생 동안 『현무경』을 연구하여 독자적인 후천역(後天易)을 내놓고 있다. 2006년에 발행한 『순천도법문강해집(順天道法文講解集)』이라는 책에서 ‘오랫동안 ...
2025-10-03 19:57
19
순천도법문파
장기준(張基準)이 창립한 순천도의 다른 이름.
2025-10-01 17:17
19
소놀이굿
소놀음굿이라고도 한다. 양주소놀이굿은 경기도 양주 지역 경사굿의 제석거리에서 연행된다. 양주의 경사굿은 가을 추수 후에 신곡맞이로 했는데, 농사나 사업·장사 등이 잘되고 자손이 번창하기를 바라는 굿이다. 양주소놀이굿은 멍석 등으로 소를 꾸며 만들어서 제석거리의 무녀와 가장(假裝)한 소를 몰고 온 마부가 재담과 소리를 주고받는 방식으로 연행된다. 양주소놀이굿은 무당뿐만 아니라 마을의 신명 많은 주민들과 함께 연행하는 점이 특징이다. 양주소놀이굿은 길놀이, 제석굿의 만수받이, 마부의 등장과 소의 등장, 소의 모색 치레, 소의 치장 치레, 소의 논밭 갈기와 글 가르치기, 고사·축원·덕담, 소 흥정과 권주, 뒷풀이 등의 순으로 ...
2025-10-01 15:32
19
세계국선도연맹
청산선사로 알려진 고경민은 1970년 한민족 고유의 수련법을 보급하기 위해 국선도 최초의 도장을 개원했다. 1984년에 고경민이 홀연히 사라진 후에 세계국선도연맹과 국선도세계연맹(현 국선도연맹) 등으로 분열되었다. 세계국선도연맹은 허경무가 도종사로 관장하고 있고 수련장을 포함해서 국선도대학, 국선도무도협회, 한밝음자연건강학교 등의 유관 기관이 있다.
2025-09-25 22:24
19
성신쌍전
천도교
의암 손병희는 “후천개벽 시기에 처한 우리는 먼저 각자의 성신(性身)부터 개벽해야 함”을 주장하 여 “만일 자기 성신을 자기가 개벽하지 못하면 포덕 광제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하였다. 그는 “성품 이 있고서라야 몸이 있고, 몸이 있고서라야 마음이 있다”고 하여 인간의 본래 성품과 몸이 분리될 수 없 음을 강조하였고, 성품과 몸의 쌍수(雙修)를 주장하 였다. “성품을 주체로 보고 닦는 사람은 성품의 권능 으로써 비고 고요한 경지를 무궁히 하고 그 원소를 확충한 불생불멸을 도라 말하고 몸을 주체로 보고 닦는 사람은 몸의 권능으로써 활발하고 거리낌 없이 현 세계에서 모든 백성을 함양함을 도”라 하였는데, 이 양자 모두를 ...
2025-08-17 21:15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