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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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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 주문의 하나로서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천상원룡 감무 태을성 두우군 신아신아 삼아삼아 이 도통도덕으로 상통천문하고 하달지리하고 중찰인사케 하옵소서.(天上元龍坎武太乙星斗牛君 神呀神呀三呀三呀 以道通道德上通天文下達地理中察人事) 참고문헌 : 『주문』 대순진리회 교무부

2025-07-0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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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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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계

기본경전은 『부응경(符應經)』과 『만민해원경(萬民解寃經)』이다. 『부응경』은 도조인 강대성이 1934년 진안 운장산에서 지은 「해인경」을 시작으로 약 10여 년간에 걸쳐 저술한 여러 경들을 한데 묶은 것이다. 『만민해원경』은 2세 도주 김갑조의 저술로 『부응경』에 있는 「신화경(神化經의)」을 주석한 「춘심경(春心經)」이나 『소학(小學)』을 기본으로 해서 새롭게 저술한 「강륜보감(綱倫寶鑑)」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2025-05-1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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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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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대도회

무교계 신종교 무량대도회의 신앙대상으로 창립자인 손치성을 일컫는다. => 무량대도회

2025-07-0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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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덕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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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개별적으로 활동해 오던 중국계 신종교 일관도(一貫道)가 도덕초기회(道德礎基會)라는 명칭으로 통합되는데 이 과정에서 교단의 주도권 갈등으로 인해 도덕회(道德會) 대한도덕회(大韓道德會) 국제도덕협회(國際道德協會) 등의 분파가 성립한다. 이 중에서도 현재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것이 국제도덕협회이다. 본회의 설립자 김복당은 조선 시대 중국 청나라에 사신으로 건너간 경주 김씨의 13대손으로써 22세인 1936년 일관도에 입신하였다. 1947년 일관도 제18대 조사인 장천연의 명으로 김은선(金恩善) 등과 함께 한국으로 건너와 본격적인 포교활동을 시작한다. 1948년 서울 충무로에 도덕사(道德社)를 개설하는데 이곳은 ...

2025-06-01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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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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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구약성경 <참고문헌> 『교회용어사전 : 교파 및 역사』(가스펠서브, 2013, 생명의말씀사) 「세월호 운영주체 구원파거론-대한예수교침례회와는 무관」(《이코노미 TV》,2014. 4. 22) 「구원파’와 관련한 ‘대한예수교침례회’의 입장문」(《일요서울》, 2014. 5. 20.) 「서울 시민을 위한 박옥수 목사 성경 세미나」(《경향신문》 2010. 4. 19.). 「세월호 참사와 한국교회의 ‘침목’」(권혁률, 『기독교사상』 667, 2014)

2025-06-0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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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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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중부 이북의 강신무들에게 나타난다. 공수는 지방에 따라서 쓰이는 용어가 다르다. 전라도의 강신무인 점바치들은 ‘공줄’ 또는 ‘공사’라 하며 경상도에서는 ‘포함’이라고 한다. 공수는 신의 처지에서 말한다는 점이 인간의 처지에서 말하는 축원이나 ‘분부사룀’과 다르다. 또한 강신무의 공수는 신의 의사가 직접 말로 전달되는 점에서 간접적으로 대(竹)를 통하여 신이 내려 점을 치는 세습무와도 다르다. 공수는 일종의 신탁(神託)이기 때문에 신이 무당의 몸에 내릴 것을 전제로 한다. 신이 인간에게 신탁을 내리는 것을 ‘공수준다’고 하며 인간이 이 신탁을 받는 것을 ‘공수받는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신이 인간에게 공수를 주면 ...

2025-05-2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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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천지원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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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

이성재는 이선평의 제자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한의사가 되어 김월정을 만나 결혼하고 부인과 더불어 각세도천지원리교를 창립했다. 부인은 계시를 받고 그는 해석을 하여 교리를 정립했다. 그가 믿은 신앙의 대상은 하나님이었다. 역사 : 이성재(李成宰 1921-?)는 1921년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났다. 6.25전쟁 때 각세도를 알게 되고 도조 이선평(李仙枰)을 찾아가 제자가 되어 2년여를 왕래하였다. 한의사가 되어 김월정(金月正)을 만나 결혼하고 그와 더불어 각세도 신앙과 수련에 전력하였다. 1975년 가을에 김월정은 도조 이선평으로부터 ‘이제부터 너희들은 각세도로 온 세상을 교화하라’는 계시를 받게 된다. 그리하여 그 해 1 ...

2025-05-1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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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존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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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행룡(1934~ )이 1979년 천존님의 하명으로 부인 박귀달(朴貴達)과 결혼한 후 1983년까지 3단계에 걸치는 입신육도수행(立神六道修行: 영계와 신계의 수련)을 마쳤다. 이후 그는 영능을 얻어 부부가 함께 수련을 하면서 1984년 5월 20일 서울 중랑구 면목 2동 190-130번지에서 제1회 천존회 모임을 갖고 ‘천존의 집’을 개설하였다. 1985년 7월 1일 제령(除靈)·영수(靈修)·천도(薦度)를 시작, 동년 8월 3일 제7단계 진입을 수행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그해 12월 26일 지리산 천존암에서 상계천존의 모든 권능을 이양받아 화신(化神)의 경지에 들게 되었다고 한다. 이로서 모행룡 부부는 하계천존이 되고 ...

2025-10-1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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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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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巫家)에 태어난 자녀는 대부분 무당이 된다. 즉 무직(巫職)이 세습되는 것이다. 이에 세습무라고 하나 학술 용어일 뿐 현장의 용어는 아니다. 강신무도 마찬가지다. 세습무는 전라도 지방의 ‘단골네’, 경상도 지방의 ‘무당(지모산이)’, 제주도 지방의 ‘심방’ 등 주로 남부 지방에서 발견된다. 세습무는 여자 무당이 춤과 노래로 신을 모시고, 남자는 무악을 연주하는 악사 구실을 한다. 세습무는 천민 또는 최하층 계급이라 다른 계층인과는 결혼이 곤란하고 다른 직업에 종사하기도 어려운 관계로 점점 무직이 세습되었다. 세습무들은 신을 모시고 굿을 하지만 무당이 되기 위하여 강신의 과정이나 신이 들리는 일은 없다. 세습무는 대 ...

2025-10-0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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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도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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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우리나라에 전해져 개별적으로 활동하던 중국계 신종교 일관도가 1952년 도덕초기회(道德礎基會)라는 이름으로 통합되었으나 교단의 주도권 갈등으로 곧 분열되는데 그 과정에서 대한도덕회는 1961년 장서전과 고운정의 주도로 독립된 종단이다. 1961년 12월 11일 당시 문교부에 대한도덕회(大韓道德會)라는 명칭으로 등록하였으며 1996년 12월 한국천은미륵불원(韓國天恩彌勒佛院)으로 개명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한국천은미륵불원 홈페이지(http://mirukbulwon.alltheway.kr/)

2025-07-0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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