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덕은불교대학
한국불교원각종
→ 한국불교원각종 참조.
2025-07-0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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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정토종
본종은 1965년 2월 1일 승운(신동환)의 주도로 창종되었다. 자각각타(自覺覺他) 나무아미타불 6자 보명 염불로 일체중생 견성성불과 왕생극락에 근본을 두고 상구보리 하화중생하며 호국불교 생활불교 정진불교 염불불교 참불교로 불국정토를 이룸을 종지로 한다. 본존불은 아미타불이며 소의경전은 『아미타경』 『무량수경』 『관무량수경』의 정토삼부경이다. 1965년 2월 1일 삼국시대로부터 전승되어 온 유통염불(流通念佛)의 법맥을 계승하여 정토종을 창종하였으며 같은 해 11월 18일 불교재산관리법에 의하여 정토종포교원으로 불교단체 등록을 한다. 1966년 11월 24일 대한불교정토종포교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1972년 10월 30 ...
2025-07-0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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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원융원
사단법인 대한불교원융원. 대한불교원융종의 초기 등록명칭.
2025-07-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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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교화선종
1996년 10월 1일 석만청(釋萬淸)의 주도로 창종된 본종은 석가세존의 자각 대각 각행 교와 선을 봉제한 고구려 순도화상의 승풍을 선양하며 전법도생과 자타일시성불도를 종지로 한다. 창종 이후 1997년 6월 9일 미암사 대웅전 낙성기념 대법회를 개최하였고 2003년 2월 8일 서울 대각정사 개원 법회를 봉행하였다. 2005년 2월 3일에는 계향산 산신축제를 개최하였고 동년 4월 24일 미암사에 세계 최대 와불을 조성하고 점안법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동년 10월 2일에 33층 불사리탑을 건립하였다. 2008년 현재 교세는 소속 사찰 485곳 승려 516명(남자 228명 여자 288명) 신도 282630명(남자 22030 ...
2025-07-0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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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천조광명도덕보본원
1947년 정요순이 창립한 광명도의 별칭 중 하나.
2025-07-0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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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연구회
세계종교
신철호는 1989년 10월 5일 밤에 하느님으로부터 결재천문(決裁天文)을 받아 서울 도봉구에서 김정희와 함께 세계종교를 창립했다. 또한 그는 한때 ‘단군연구회’의 회장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단군연구회는 우주종교진리회라고도 호칭하였다. 신철호가 종교활동을 겸하면서 본회의 활동을 하였다는 점에서 단군연구회에 대한 구체적인 활동 기록은 찾아볼 수 없다. 다만 신철호가 단군정수회의 이춘상과 손을 잡고 1965년부터 『정수회보』를 간행하였으며 『한국근대민중종교사상』에 「단군사상과 대종교」를 주제로 논고를 싣기도 하는 등 저작활동에도 적극적이었던 점을 통해 볼 때 이러한 활동의 근거가 된 것이 단군연구회일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 ...
2025-07-0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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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조숭봉회
단군계 신종교 새종교원의 별칭.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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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표
제화동대도
제화동대도(帝和東大道)의 교리사상. 제화동대도 신도들 평소 의복에 녹표(祿標)를 부착하는데 20세 이상은 가슴에 남좌(男左) 여우(女右)로 한다. 본교에서는 이를 불사약으로 생각한다.
2025-07-01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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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규
제화동대도
김형규는 1891년 3월 29일 경남 합천군 쌍벽면 안계리에서 출생했다. 27세때 보천교에 입교하여 치성 절차 주문에 따라 열심히 공부를 했으나 보천교의 타락과 신풍운동이 일어나 대립된 양상을 보고 보천교에서 탈퇴하여 독자적인 수양생활을 계속했다. 이후 1947년 해인사에서 보화교 교주였던 김환옥을 만나게 된다. 그는 저녁 치성 중 ‘백의초상관음불(白衣肖像觀音佛)’이란 소리가 크게 울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앞에 있는 부처가 바로 김환옥의 얼굴이었다고 한다. 이런 연유로 김환옥을 받들기로 마음먹고 보화교에 입도하게 되었고 김환옥에게서 ‘대봉’이라는 호를 받게 된다. 1954년에 김환옥이 사망하고 1959년에 원평 보화교 ...
2025-06-3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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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경
단군교본부
김해경은 1950년 전남 무안군 삼향면 옥암리에서 부친 재만(在萬)과 모친 윤금자(尹金子)의 아들로 태어났다. 목포사범대학을 졸업하고 교사로 근무하였으며 군복무 후에는 미용사 약탕기장사 물장사 인테리어 조경사업 등의 일을 했고 ‘목련의 향기’ 등 유행가 작사도 했다. 26세 되던 1975년 6월 어느 날 단군신령(檀君神靈)의 인도에 따라 아차산으로 이끌려 가 그곳에서 단군성령의 명에 따라 3일간 약수만 마시며 눕지도 자지도 않고 앉아 있었다. 2일째 되는 날 한 스님이 올라와서 홑이불과 옥수그릇을 주면서 정성드리는 법을 알려주었고 그 후 49일간 물만 마시며 기도를 계속했다. 기도를 시작하고 1주일째 되는 날 단군성령이 ...
2025-06-3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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