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대성원
대성원(大聖院)은 당시 경성의 유지가 공자교를 기초로 하여 동양도덕의 정신을 고취하고 쇠미해져가는 유립의 기풍을 바로세우고 일반 청소년의 유교정신 함양과 교양에 기여를 목적으로 발기된 것으로 김창한(金彰漢)이 창립대표였다. 본원을 경성에 지원을 도·부·군(道·府·君)에 설치할 계획하였다. 그 중 단천 지원은 2500명의 회원을 가졌다. 본원의 입교자는 한번 임원에 취임되면 후손에 이르기까지 특별대우를 받았다. 참고문헌 :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07-0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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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절
각세도
각세도 도조인 이선평이 처음 계시를 받은 8월 15일
2025-07-0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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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
정월 보름에는 가정에서는 안택(安宅) 고사가 마을에서는 풍농을 비는 행사가 줄을 잇는다. 찰밥 등으로 만든 약밥이나 오곡밥을 먹고 건강과 수명장수를 빈다. 홰(炬)를 가지고 동산에 올라 달맞이(迎月)를 하거나 달집태우기를 하기도 하고 다리밟기(踏橋)를 하기도 하였다. 부스럼을 예방하고자 잣이나 호두를 깨무는 부럼깨물기를 하고 귀를 밝게 하고자 귀밝이술을 마시기도 한다. 나이에 따라 구요성(九曜星)의 하나인 나후직성(羅睺直星)을 만나게 되면 추령(芻靈 제웅)을 만들어 길에다 버려 액막이를 한다. 마을에서는 가가호호 순방하며 지신밟기를 하여 행사 비용을 마련하고 이어 밤새도록 대동굿을 벌인다. 보름의 마을 행사는 지방에 따 ...
2025-07-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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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
우리 말로는 수릿날(戌衣日)이라고 하는데 으뜸 되는 날이라는 뜻이다. 단오절이 되면 임금은 규장각 신하들에게 쑥으로 호랑이 모양을 만든 애호(艾虎)를 내린다. 또 공조에서 부채를 만들어 신하들에게 하사하는데 이를 단오선(端午扇)이라 한다. 관상감에서는 붉은 주사로 부적을 만들어 문 위에 부쳐 나쁜 귀신을 물리치게 하였다. 임금에게는 제호탕(醍醐蕩)과 옥추단(玉樞丹)을 바쳐 액을 물리치고 질병에 대비하도록 했다. 아녀자들은 창포 뿌리로 비녀를 만들어 전염병을 예방했는데 이를 단오치장(端午粧)이라 했다. 그네를 많이 했고 씨름도 흥했다. 대추나무 시집보내기도 단오에 많이 했다. 강릉의 단오제가 대관령 산신제(성황제)와 결합 ...
2025-07-02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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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령
1895년 고종 32년 김홍집 내각이 문명개화의 일환으로 백성들에게 상투를 자르게 한 명령.
2025-07-0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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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동기도
단군마니숭조회
단군마니숭조회에서는 1984년 서울에 본부를 옮긴 후 주로 신자들을 대상으로 한 기도를 통해 종교활동을 전개해 왔다. 기도는 주로 중고생 청년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49일 기도 63일간의 남북 진혼(영혼) 화합기도 천일기도 등이 있으며 5세 미만의 어린아이를 대상으로 하는 ‘단동기도’ 등이 있다. 기도는 주로 본부에서 진행하나 때로 강화도 마니산에서 하기도 한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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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주의
원종교
대공화무국주의를 주장하는 김중건은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를 ‘먹는 일’과 ‘사람 질’로 개괄하고
2025-07-01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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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산 성지
금강대도
1934년 11월 이토암 대성사부가 타계하자 처음에는 충남 연기군 금남면 신촌리에 양례(襄禮)하였는데 1946년에 연기군 금남면 영대리 삼태봉으로 이장하였다가 2001년 충남 논산군 노성산의 훈풍로심(薰風露心; 향내음 바람에 꽃 마음이 드러난 것)혈로 다시 이장하였다. 이곳은 토암 자신이 “만고에 신령스런 지경의 천연성지로다…이곳은 네 선생과 팔사(八士)의 몸이 거처할 땅이니라.”할 정도로 명당대지로 알려져 일찍부터 성지로 꼽혀왔으며 수 십 년간 종단의 숙원사업이었다. 노성산은 일매팔지(一梅八枝)의 형국으로 옥룡자(玉龍子)가 보고 “鷄鳴九曲天將曉하니 馬路春風北麓肥라. 天下名山何處在오. 舞童山下亂花飛”라고 찬탄했다고 한다 ...
2025-07-01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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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법회
한국불교법화본종
한국불교법화본종에서 격년으로 행하는 남북통일기원법회.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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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문
대종교
나정문은 1891년 11월 28일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칠동리 금곡에서 나철의 둘째아들로 출생하였다. 호는 일도(一島). 어려서부터 한학을 공부하였고 1909년 서울 선린상업학교를 졸업하였다. 이후 원산농공은행에서 2년 성진척식은행에서 6년간 근무하였다. 1909년 부친 나철에 의해 대종교가 중광되었을 때 입교한 이후 참교(參敎)·지교(知敎)·상교(尙敎)로 승질되면서 총본사에서 교적간행회(敎籍刊行會) 총무 천전건축주비회(天殿建築籌備會) 발기인 등 중책을 맡았다. 1942년 일제의 대종교 탄압을 위한 조작에 의해 발생한 임오교변으로 11월 19일 일본경찰에 검거되어 영안현서(寧安縣暑)를 거쳐 목단강경무처에 구금되어 15 ...
2025-07-0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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