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오행성
영가무도교(송철화)
송철화는 김항의 제자가 아니면서도 스스로 『정역』을 연구하고 득도하여 ‘허공산제당’을 창립하고 신도를 모아 지도하였다. 그가 가르쳤던 수련법은 영가(詠歌)와 무도(舞蹈)였는데, 이는 다른 일부계 신종교와 조금 다른 것이었다. 곧 송철화는 영가가 오행성(五行聲)을 내는 것이라고 하였다. 오행성이란, 오행이 상생상극하면서 우주를 생성변화시키는데, 이러한 오행의 이치야말로 인간으로부터 우주만물을 지배하는 원리이며, 오행이 상생상극을 할 때 나는 소리가 바로 오행성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송철화는 이 오행성의 소리를 본 따 부르는 노래를 영가라고 하였는데, 오행성은 곧 음·아·어·이·우(吟呀唹咿吁)이다. 이는 다른 일부계 신종교 ...
2025-10-07 23:24
8
오컬티즘
오컬티즘(Occultism)은 오컬트에 관한 연구를 말한다. 오컬티즘은 과학적이고 이성적인 관점으로 물리적 영역 이외의 초자연 영역에 대한 탐구를 하는 형이상학적인 과학이라 할 수 있으며, 개인의 영적 발전과 관련된 영성주의 또는 영성(靈 性·Spirituality)과 관련이 더 깊다. 가끔 심령주의(心靈主義·Spiritualism)와 혼동하기도 하는데 전혀 다른 분야이다. 심령주의는 개인적인 체험을 바탕으로 신이나 혹은 천사 혹은 다른 차원의 초월적 존재들과 교통하는 것을 말한다. 동양의 오컬티즘은 중국의 역학 체계, 도교 체계, 인도의 아유르베다와 요가체계 그리고 티베트의 탄트리즘 체계 등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서 ...
2025-10-07 23:19
8
오응순
산신교
산신교(山神敎)를 창시한 오응순(吳應順, 1927-?)은 1927년 제주에서 탄생했다. 결혼하여 농사에 종사하다가 31세 되던 1957년 한라산 신령이 자기 몸에 내려와 자리를 잡고 계속 계시를 내리게 된다. 한라산 신령은 그녀에게 약수로서 병고에 빠진 중생을 살려내라고 몽중계시(夢中啓示)를 하였는데 만일 그렇게만 하면 신도 1천명을 보내겠다고 하였다는 것이다. 그 뒤 북제주군 종달리에 산신당을 차리고 산신교라 했다. 신단을 차린 그녀는 산신이 시키는 대로 많은 환자들을 치료했다. 법단에는 한라산신을 소상(塑像)으로 조각해 모시고 미륵불과 불법(佛法)할머니, 칠성대신, 천신대왕(天神大王) 등을 모시고 있다. <참고문헌> ...
2025-10-07 23:13
8
오원
단군성주교
오원(五遠)은 강승태(姜昇泰)가 창립한 단군성주교(檀君聖主敎)의 계명이다. 다섯 가지 멀리해야 할 것이라는 의미로 보인다. 오원은 색·성·향·미·촉(色聲香味觸)이다. 단군성주교의 수련의 표준은 선을 정성스럽게 행하고 노애락(怒哀樂)을 멀리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7 23:08
8
오도수행요목
선도교
선도교(仙道敎)를 세운 고판례(高判禮)가 제정 발표한 수행요목은 7개 조항이다. ①명심견성(明心見性). ②파사현정(破邪顯正). ③기망취진(棄忙就眞). ④폐악수선(廢惡修善). ⑤관선징악(觀善懲惡). ⑥내원해인(耐怨害忍). ⑦안수고인(安受苦忍) 등이다. <참고문헌>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2025-10-07 22:38
8
오근태
대종교
오근태는 1882년 10월 23일 강원도 화천군 화천면 풍산리에서 출생하였다. 자는 성범(聖範), 호는 죽포(竹圃)이다. 어려서부터 한학을 공부하였고, 1905년부터는 고향에서 15년간 한문사숙 선생을 하였다. 1913년 대종교에 입교하여 시교원(施敎員)이 되었고, 1917년 만주 봉천성 장백현으로 이주하였다. 1918년 영계(靈戒) 및 참교(參敎)를 받았으며, 동년 현립 제이정몽학교(第二正蒙學校)의 교원으로 근무하였다. 1924년에는 윤세복을 따라 길림성 영안현으로 이주하였으며, 지교(知敎)가 되었다. 이후 경각봉선(經閣奉宣), 총본사 전범(典範) 등을 역임하였으며, 화룡현 교구에서 근무하였다. 1927년부터 8여 년 ...
2025-10-07 22:31
8
예수내구주
서울성락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인 ‘전도’를 목적으로 1988년 창간되었다. 서울성락교회의 홈페이지에 따르면 “사도행전 17장 11-12절에 기록된 베뢰아 사람의 신앙을 모본(母本)으로 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성령을 깨닫고 성경을 닮는 신앙운동을 지향”한다고 한다. 2016년 현재 타블로이드판 4면의 크기로 격주 발행되며, 김기동 목사의 설교와 서울성락교회 성도들의 간증·신앙칼럼·소식 등을 게재하고 있다.
2025-10-07 18:09
8
영진기결
대한불교미륵종
『영진기결』은 대한불교미륵종의 창립자인 이동옥의 아들 이향호(李香呼 1931-1987)가 지은 책이다. 이 책은 일종의 부적책으로 이 부적은 계시적으로 받아 그린 것이라고 한다. 이 책에 나오는 부적의 종류는 68개나 된다. 八門符·如意符·成山符·借縮地符·縮地符·六人八人木符(1-8)·變身符·畵庫符·化虎符·二十四節候符·十二星符·二十八宿符·十干符·十二支符·五行符·四方符·金威符·僻兵符·避怪符·僻病符·六甲總符·태神符·嗚耳符·開喉符·宣音符(선음1부-선음4부)·安身符(1)·九龍符·六甲六丁符·通靈符·安身符(2)·太乙符·秘不池人法(符)·五行符·折草成林(符)·渡水(符)·化鳥(符)·化蛇(符)·健身符·麗水成川(符)·碎金符·伐體符·滅火符·土 ...
2025-10-07 17:57
8
영신회
1931년 양정묵이 신도(神道)를 숭행(崇行)하는 무녀(巫女), 경장(經匠), 화랑, 산명(算命), 상인(相人), 전내(殿內), 맹복(盲卜) 등을 규합하여 단체를 조직하고 이들을 계몽 선도하여 그 악폐를 교정하고 바깥 사회에 대해 구휼 자선사업을 한다는 목적으로 창립하였다. 부속사업으로 공제자양원(共濟慈養院)을 설치하여 고아를 키우고 무연고 시신을 매장하는 사업도 하였다. 그러나 치성기도가 일정한 장소 이외에서는 할 수 없었던 점, 한번 기도 때마다 적지 않은 납금을 하고 매월 각 등급에 따라 성금을 납부하게 하는 등의 상당한 부담요소와 회장(양정묵) 및 간부의 사치생활, 고아를 잘 돌보지 않는 등 여러 가지 사회적 폐 ...
2025-10-07 17:42
8
영수회
1964년 이창규가 창립한 단군교중앙본부의 별칭.
2025-10-07 17:41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