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안두승
자아도
자아도(自我道)를 창립한 안두승(安斗承, 1906-1985)은 1906년 10월 11일 전라북도 정읍군 입암면 대흥리에서 태어났다. 한학과 한의학을 익혀 일찍이 한의업에 종사했다. 그의 의술은 일가를 이루어 토혈증(吐血症) 설암(舌癌) 등 다른 의사나 양방(洋方)에서 치료 불가능한 난치병을 많이 치료했다. 그는 일찍이 도에 뜻을 두었는데 1947년 물법교를 창립한 김봉남(金奉南)의 일행이 정읍군 입암면 접지리 용화사에서 물법포교를 하는 것을 보고 그의 심법과 시술법(施術法)에 감복되어 마침내 그의 제자가 되었다. 봉남은 안두승에게 이 지방의 포교를 위촉하고 경상남도 지방으로 떠났다. 그런데 김봉남이 이곳을 떠난 지 2년 ...
2025-10-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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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도
도교
선도로 이관.
2025-10-0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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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의 출판기관인 시조사에서 발행하는 월간지이다. 1910년 10월에 『세텬의 긔별』이라는 표제로 처음 발간되었다가 1916년 『시조월보(時兆月報)』로 제호를 바꾸어 간행했고, 1923년 9월호부터 『시조』라는 이름으로 간행되었다. 이 잡지는 기독교적인 내용과 함께 과학, 위생, 가정 등의 시사 상식도 다룸으로써 일반인에게도 구독되었다.
2025-10-0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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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교 석종
수운교
수운교 석종(石鍾) 또는 석고(石鼓)라고도 한다. 1.6미터 크기의 누운 큰 소 형상으로 된 돌로서 작은 돌로 쳐도 쇠 종소리가 난다. 1926년 교인인 송종덕의 현몽에 의하여 발견된 석고(석종)를 교주의 지시로 수운교 도량에 안치하였다. 삼대원이 성취되어 세계 평화가 되는 날 자연이 울린다고 전한다. 현재 수운교 도솔천 경내에 안치되어 있는 이 석고는 ‘석종’이라는 이름으로 대전광역시 문화재 자료 제13호로 지정되어 있다.(1989년 3월 18일) 이 이외에도 경내에는 유사한 모양의 석종이 두 개 더 안치되어 있다. <참고문헌> 『수운교 진리』(수운교출판부, 1999)
2025-10-0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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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론
맹자의 수양론은 기본적으로 성선설(性善說)에 입각한 것이다. 즉 수양의 목표는 사단(四端)을 통한 사덕(四德)의 회복에 있으며, 구체적 방법은 ‘진심(盡心)’이라고 했다. 이어 주자는 ‘격물치지(格物致知)’와 거경궁리(居敬窮理)를 제기하여 인간의 사욕(私慾)을 억제하여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수양의 목표로 삼았다. 한국의 동학에서는 수양이라는 말 보다는 ‘수행(修行)’이라는 말을 주로 사용하였다. 동학의 수행방법은 방대한 사상체계를 세워서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주문(呪文)을 만들어 누구나 쉽게 알고 행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 특색이다. 이를 ‘주문수행’이라고 한다. 이돈화는 “주문은 영부심(靈符心)을 양(養) ...
2025-10-0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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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
삼성궁
삼성궁에서는 우리 옛 조상들이 수두[蘇塗]라는 성역을 세워 하늘에 제사지내고, 배달민족 고유의 정통 경전인 『천부경』·『삼일신고』·『참전계경』의 삼화경과 오계·팔조·구서의 덕목을 가르쳤다고 한다. 또한 수두에는 경당(經堂)을 설치하여 국자랑(國子郞)들에게 충효신용인(忠孝信勇仁) 등 오상(五常)의 도를 가르치고 독서(讀書)·습사(習射)·치마(馳馬)·예절(禮節)·가악(歌樂)·권박(券博) 등 육예(六 藝)를 연마시켰다는 것이다. 그리고 바로 이 같은 옛 수두를 복원한 것이 바로 삼성궁이라고 주장하였다. <참고문헌> 『청학선원 삼성궁』(도서출판 삼성궁, 1995)
2025-10-0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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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놀이굿
소놀음굿이라고도 한다. 양주소놀이굿은 경기도 양주 지역 경사굿의 제석거리에서 연행된다. 양주의 경사굿은 가을 추수 후에 신곡맞이로 했는데, 농사나 사업·장사 등이 잘되고 자손이 번창하기를 바라는 굿이다. 양주소놀이굿은 멍석 등으로 소를 꾸며 만들어서 제석거리의 무녀와 가장(假裝)한 소를 몰고 온 마부가 재담과 소리를 주고받는 방식으로 연행된다. 양주소놀이굿은 무당뿐만 아니라 마을의 신명 많은 주민들과 함께 연행하는 점이 특징이다. 양주소놀이굿은 길놀이, 제석굿의 만수받이, 마부의 등장과 소의 등장, 소의 모색 치레, 소의 치장 치레, 소의 논밭 갈기와 글 가르치기, 고사·축원·덕담, 소 흥정과 권주, 뒷풀이 등의 순으로 ...
2025-10-0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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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나 (Sedona)
세도나(Sedona)는 뉴에이지의 ‘영적 메카’(spiritual Mecca) 등으로 불리며, 페루의 마추픽추, 영국의 글래스턴베리와 함께 뉴에이지의 3대 메카다. 미국 애리조나 주 북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70년대 이곳에 일련의 볼텍스(vortex:지구 깊이 흐르는 전자기장의 흐름이 지표로 올라온 곳) 혹은 ‘힘의 지점’(power spot)이 존재한다고 대중에게 알려지면서 급속히 유명하게 된다. 세도나에는 크고 작은 볼텍스가 여러 지역에 흩어져 있다고 한다. 이 세도나 지역에는 현재 다양한 교파의 교회, 유대교 회당을 비롯하여 50여개의 비주류 종교집단이 존재하며 또한 수많은 힐러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 주목할 것은 ...
2025-10-0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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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의 3대 법칙
東方敎
동방교에서는 일반 신도가 연단 생활 즉 수도생활을 해야 성민이 될 수 있다. 동방교의 수도생활은 지상천국을 지향하는 만큼 성(聖)과 속(俗)의 생활을 겸하고 있다. 즉 연단생활만 아니라 치성금을 내기 위한 여러 경제 활동이 포함되어 있다. 주요 내용은 “① 희생적 정신으로 이 나라 이 민족을 구원하자 ② 어떠한 난관과 불만도 인내로서 이기자 ③ 사랑과 자비로서 천심을 일으키자”이다.
2025-07-14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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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회관
원불교
수도 서울에 교단의 교화ㆍ교육ㆍ훈련ㆍ문화ㆍ복지 등의 목적사업을 위해 설립된 종합회관.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1-3번지 소재. 1969년(원기54)에 개교반백년사업의 일환으로 서울기념관 추진위원회가 발족되었다. 처음에는 청년회관을 지을 계획이었으나 남한강개발주식회사가 주도적인 역할로 부지 600평에 12층을 건립하여 일부를 고급아파트로 지어 분양하자는 제안을 하여 교산(서울교당 경남교당)을 담보로 은행융자금을 대출받았다. 그러나 공사 도중에 남한강개발주식회사가 부도가 나고 거듭되는 문제 발생으로 교단재정에 총체적인 위기를 가져오기도 하였다. 10년간의 우여곡절 끝에 대산종사의 뜻을 받들어 재가출가의 단합된 힘으로 다시 서 ...
2025-07-1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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