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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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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불승종

대한불교불승종 속속의 본 사찰은 2001년 창건되었다. 현재 주지는 송월이며 주소는 Sulsong Foundation Marshall VA20115 USA이다. 참고문헌 : 현불사 홈페이지(http://www.hyunbulsa.org/)

2025-06-0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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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삼대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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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연원달기는 한 사람이 한 사람 이상의 연원을 달자는 것이다. 교화단 불리기는 10인1단으로 구성한 최소단위 교화조직인 각 단에서 새로 한 단 이상을 불리자는 것이다. 연원교당 만들기는 각 교당마다 연원교당을 만들자는 것이다. 3대 목표를 연차 계획으로 실시한 결과 첫 해부터 성과를 올려 1971년(원기56)까지 86014명의 교도 1687개의 교화단 108개소의 교당이 늘어나 반백년 결실대회를 앞두고 교세 확장에 한 전기를 마련했다.

2025-06-0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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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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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1906년 천도교 교단은 교인 100만 명에게 교빙증(敎憑證)을 만들어 교인임을 나타내게 하고 교인자격을 부여하였다. 교빙은 각 연원에서 교령(敎令)으로서 발급하게 한 것인데 교빙증에는 4대 계명(誡命: 念天念師 誦聖呪文 誠敬信法 壽命位祿)과 이름 생년 주소 연원이 적혀 있다. 이는 1911년 천도교중앙총부의 지시로 작성되기 시작한 천민보록(天民寶錄 교인명단)과 더불어 전국 각 교구에서 관리하도록 하였다. 1922년에 발간된 천도교교헌초안 제2장 2조에는 “천도교인의 자격은 주문 청수 시일 성미 기도 등 오관(五款)을 실행함으로써 얻는다.”하였고 3조에서는 “천도교인 15세 이상으로서 교빙(敎憑)을 지닌 신분은 이로써 ...

2025-05-3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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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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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219)는 무교계에서 관왕(關王)으로 부르는 신격이다. 중국 삼국시대 촉나라의 장수로 중국문화사상 충의와 용무의 상징처럼 인식되어 민중들은 그를 존경하여 관공(關公) 혹은 관노야(關老爺)라고 불렀다. 우리나라에서는 임진왜란․정유재란 때 관공의 영혼이 자주 신령으로 나타나 조선을 구했다고 하여 호국신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2025-05-2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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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인류를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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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 프로그램인 아봐타 코스를 창시한 해리 팔머의 명언을 수집해서 1999년에 미국에서 간행된 책이며 원제는 “Love precious humanity”이다. 한국에서는 2001년에 출판되었으며 의식개발 및 영적 진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봐타 코스는 스타즈에지(Star's Edge)사를 통해 총괄되는데 스타즈에지사에서 훈련하고 자격을 인정한 마스터들만이 아봐타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 해리 팔머는 개인이 믿고 있는 신념은 그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한다. 곧 개인은 자신의 신념을 조정함으로써 자신의 삶을 만족스럽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해리 팔머는 개인의 수준에서 불필요한 신념의 제거 ...

2025-05-2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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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살방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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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죽이는 것을 경계하고 산 것을 놓아 준다’는 뜻을 가진 금강대도의 실천 도덕 내용 : 금강대도에서는 살생을 금지하고 어육(魚肉)을 금하여 채식주의를 철저하게 실천한다. 계살방생을 실천해야 하는 이유는 ‘건곤부모’가 천지 삼라만상을 낳아 기르듯이 그 호생지덕(好生之德)을 배워 천지의 화육에 참여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수련 과정에 어육을 좋아하면 심성을 배합하기가 어려워 인도환생은 가능하지만 신선과 부처되기는 어렵다고 한다. 아울러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서 천지 사이의 약소한 것을 보호하며 죽임을 당하는 짐승의 원한이 화가 되어 돌아오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도 이를 실천한다고 한다. 이렇게 죽이는 것을 경계하고 산 것을 ...

2025-05-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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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벽천도도학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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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교(三天敎)

고대오(高大五)가 창립한 삼천교(三天敎)의 기본경전 중 하나.

2025-05-2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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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룡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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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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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태도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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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계

삼천일지개태도광사의 별칭.

2025-05-1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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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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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강우는 1862년 충청남도 부여군 장암면에서 신발(信發)의 장남으로 출생하였다. 처음 이름은 석기(錫箕)였으나 대종교 입교 후 우(虞)로 개명하였다. 자는 순서(舜瑞) 호는 호석(湖石) 도호(道號)는 천일거사(天一居士)이다. 어려서 아버지로부터 한학을 배웠고 1900년 8월 29일부터 조선조 외교관서인 감리서(監理署)에서 근무를 시작하였다. 경흥감리서 주사를 시작으로 성진·길주 등지에서 4년간 관직에 있었다. 1909년 일본에서 구국운동을 하던 나철이 귀국하여 오기호·유근·정훈모·이기·김인식·김춘식 등과 더불어 서울 재동에서 ‘단군대황조신위’를 모시고 단군교를 포명할 때 강우도 동참하였다. 1911년에는 지교(知敎) 1 ...

2025-05-1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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