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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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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대종교에서는 1911년 단군의 고적(古蹟)과 영적(靈蹟)을 조사하여 정리하였다. 이는 크게 네 가지 구역으로 구분되는데 백두산 일대·길림성 일대·성경성 일대·흑룡강성 일대이다. ①백두산 일대는 영궁과 고경각 불함지(북쪽 돌문이 모두 그 자취) 내도산과 외도산(이적) 송풍나월(松風蘿月) 등지 각 곳 고구려 고성·고려성·삼한돌비석(고적) 등이며 ②길림성 일대는 영천 목엽산 단군묘(요태조가 건립한 고적) 삼성산 단성부와 단운성(고적) 철령 수림 중의 고묘사는 태고적 단신제의 유허(고적)이며 ③성경성 일대는 통화현 단군묘(고적) 광녕현 고평양(단군이 제사하던 도시·고적) 요서지방 유주의 의무려산 아래(고적)이며 ④흑룡강성 일대 ...

2025-07-0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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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리쉬 마헤시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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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리쉬 마헤시 요기(Maharishi Mahesh Yogi: 1918~2008)는 40년대 초 한 유명한 베다 수도승(Swami Brahmananda Saraswati)을 만나 그의 사망(1953)까지 같이하며 그로부터 가르침을 전수받는다. 스승의 사후 마하리쉬는 1955년부터 1957년 까지 인도 전역을 돌며 스승으로부터 받은 지식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고안한 ’초월명상‘을 다양한 대중을 상대로 전파한다. 이어서 10년(1958~1968) 동안 마하리쉬는 전 세계를 돌며 자신의 명상법을 알린다. 이 초월명상이 60년대 서구에서 커다란 호응을 얻은 데에는 유명인사들도 한 몫을 했다. 특히 마하리쉬는 비틀즈의 ...

2025-07-0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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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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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이 경문의 제목은 “와[來] 밝은[明] 글[經]”이라고 번역이 되어 있다. 여기에서 ‘온다[來]’는 말은 ‘새로운 때가 온다’ 또는 ‘새로운 세상이 온다’는 말로 후천 음도 세상이 지나가고 선천 양도 세상이 도래함을 말한다. ‘밝다[明]’는 음도의 어두운 이미지가 아닌 양도의 밝은 이미지를 나타내는 것이며 동시에 우리 사람들도 그런 세상이 도래함을 깨달아 알고 그에 부합하는 통명(通明)한 사람이 되어야 함을 뜻한다. 따라서 이 경문은 밝은 세상의 도래를 염원함과 동시에 그에 부합하는 사람이 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참고문헌 : 『부응경』 「갱정유도의 ‘수도’에 대한 일고찰」(한재훈 『신종교연구』14 2006)

2025-07-0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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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별신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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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어제·풍어굿·골매기당제 등으로도 불린다. 부산 동래로부터 강원도 고성군에 이르는 남부 동해안 지역 일대에서 정기적으로 행하는 마을굿이다. 이 지역에는 마을마다 골매기당이라는 마을 수호신을 봉안한 당(堂)이 있다. 별신굿에서는 이 골매기 서낭신을 모신다. 마을 주민들은 마을의 풍요와 다산(多産) 안녕과 번창을 기원하기 위하여 1년 혹은 2 3년마다 한 차례씩 이 골매기신에 대해 치제(致祭)한다. 경비부담은 재산의 형편에 따라 차등이 있는데 어촌의 경우 선주가 경비를 많이 부담한다. 마을 대표와 무당 대표가 만나 굿의 규모를 결정하는 계약을 맺는다. 제일(祭日)이 되면 바닷가 선착장 부근에 넓은 모래밭에 굿청을 설치한다. ...

2025-07-0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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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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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

1860년 4월 수운 최제우가 하날님과의 신비체험을 통해 전수받은 세가지 주문인 21자 주문 13자 주문 신사주문 등을 통칭하는 용어.

2025-07-0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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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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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제’(洞神祭)라고도 한다. 우리말로 ‘마을굿’이라고도 한다. 지역에 따라 동신의 구체적인 명칭을 들어 ‘산신제’·‘서낭제’·‘용신제’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또 호남지방에서는 ‘당산제’·‘당제’라고도 하는가 하면 중부지방에서는 ‘도당굿’ 제주지방에서는 ‘당굿’이라고도 한다. 동제를 지내는 목적은 온 마을사람들이 질병과 재앙으로부터 풀려나고 농사가 잘되고 고기가 잘 잡히게 하여 달라고 비는 것이어서 건강과 풍농·풍어로 집약할 수 있다. 마을 사람이 제관이 되어 행하는 경우가 많고 도당굿이나 풍어제처럼 무당을 불러 유교식 제의와 무굿을 겸하는 경우도 많다. 동제의 대상이 되는 신은 자연신으로는 산신·서낭신[城隍神]·토지 ...

2025-07-0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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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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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교

한얼교의 창립자 신정일은 종교활동과 함께 통일한국당 총재와 주한이라크 명예대사 등의 정치활동 하버드대학 케네디정치연구소 객원연구원과 옥스퍼드대학 파운딩 펠로우 등 학술연구활동 한얼의료법인 등의 사회복지사업과 더불어 동양문화신문의 설립에 의한 언론·문화활동 등 다방면에 걸쳐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와 같이 신정일 당시 한얼교의 대표적 언론·문화활동 중 하나로 1993년에 창립한 동양문화신문을 들 수 있다.

2025-07-0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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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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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교

민족종교 연합단체인 동도교에서 방행한 휘보.

2025-07-0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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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교법종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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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명

2025-07-0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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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수호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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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단군전

조용승이 중심이 되어 창립한 왜관단군전에서는 1965년 당시 군수 이우택(李愚澤)의 협조로 자금을 모아 전내(殿內)에 독립수호비를 세웠다. 비문의 내용은 독립수호(獨立守護) 민족단결(民族團結) 도덕건설(道德建設)로 되어 있다. 독립수호는 ‘자손들이여 천지와 같이 이 나라에 살 것이로다. 그 끝까지 이 나라 독립을 수호하리’이고 민족단결은 ‘정신통일하여 그 정신으로 나라 독립을 수호하고 나라 부(富)하고 민강(民强)하리’이며 도덕건설은 ‘홍익인간의 대도로 만방(萬邦) 인류를 구하고 나라 빛내리’이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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