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보천교 종지
보천교
1934년 5월에 차경석이 전문사(典文司)를 통해 발표한 강령과 주의 목적 등을 말한다. 교리는 인의(仁義) 강령은 경천(敬天)·명덕(明德)·정륜(正倫)·애인(愛人) 등이며 주의는 상생(相生) 목적은 대동(大同)이다. <참고문헌> 『대도지남(大道指南)』(임용순, 보천교중앙협정원·총정원, 1952)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보천교」(이강오 『전북대학교논문집』 제8집, 전북대학교, 1966)
2025-07-09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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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감
천주교
1906년 10월 19일 한국 천주교회에서 창간한 「경향신문」의 부록으로 시작하였다. 국판 8면의 순한글 주간지로서 드망쥬(Demanage 安世華) 신부가 편집 겸 발행인을 맡았고 경향신문사에서 발행하였다. 신문의 편집과 구성에 참여한 사람들이 이 잡지의 편찬도 담당하였다. 「경향신문」이 주로 일반 시사나 계몽활동에 중점을 둔 반면 「보감」은 교회 신자들의 관심에 보다 밀착하여 천주교 교리와 교회사에 대한 지식 교회법 해설은 물론 신자들에게 필요한 일반 상식 등을 주로 다루었다. 그러나 1910년 한일합병 이후 순전히 종교적인 신문의 발행만을 강요한 총독부의 압제로 같은 해 12월 30일 「경향신문」이 폐간되자 「보감」 ...
2025-07-09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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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뢰아사람
기독교 성락교회
1984년 ≪성락≫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발행 1985년 ≪베뢰아≫로 명칭 변경되었다. 1998년부터 ≪베뢰아사람≫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변경되어 현재에 이른다. 성락교회 홈페이지에는 베뢰아 사람의 신앙을 모범으로 하여 성령을 깨닫고 성경을 닮는 신앙운동을 지향하며 예수의 복음을 증거하는 신앙지라고 소개되어 있다. 김기동은 귀신을 제 명이 차기 전에 죽은 불신자의 사후(死後) 영혼으로 보고 모든 질병의 원인을 귀신이 인간의 몸에 붙어서 생기는 것으로 상정하며 축귀의 행위를 통해 치병을 도모하는 독특한 ‘귀신론’을 전개한다. 이 같은 그의 사상은 기관지인 ≪베뢰아사람≫ 및 다종의 저술을 통해 주장되었다.
2025-07-09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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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종보
대한불교법화종
대한불교법화종에서 발행한 신문.
2025-07-09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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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공일
대일체불교
대일체불교에서 매절기(24절기)마다 행하는 불공의례.
2025-07-0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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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석
보천교
1864년에 전라남도 진도군 동면(옛 지명)에서 태어난 박주석(朴周錫)은 1918년 10월에 제주도 한라산 산록의 법정사(法井寺)에서 승려 김연일(金連日)·방동화(房東華) 등과 함께 항일 무장봉기를 계획하였다. 박주석은 선봉대장으로서 인근 마을 주민 수백 명과 함께 서귀포 중문리의 경찰 주재소를 습격했다가 체포되어 징역 7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르다 목포 감옥에서 옥사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에 그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보천교연혁사』(상·하)(보천교중앙총정원·협정원·총령원, 1948) 「濟州 法井寺 항일항쟁 연구」(안후상, 『종교학연구』제15집, 서울대종교학연구회, 1996) 국가보 ...
2025-07-0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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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교
정용은이 창립한 인천도의 다른 이름.
2025-07-0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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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신앙총연맹
1961년 2월에 국무원에 등록하고 서울 견지동 80에 본부를 두었다. 발기 교파는 증산교대법사 ․ 삼덕교 ․ 보화교 ․ 선불교 ․ 천도교 등이고 미륵불교 ․ 미륵계 ․ 약방파 ․ 태극도 ․ 광명도덕교 ․ 상제교 ․ 도학교 ․ 일관도가 참여하였다. 강령은 민족단일종교의 건설과 민족문화의 건설로 인류문화 발전에 기여하자는 것이었다. 기관지 ‘종교연합신문’을 발행하는 등 활동을 했으나 5.16혁명으로 중단되었다. 뒤에 결성된 동도교(東道敎)의 모체가 되었다. 참고문헌 : 『증산교개설』(홍범초 창문각 1982)
2025-07-0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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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법보
대한불교미타종
→ 대한불교미타종 참조.
2025-07-0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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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하생신앙
『미륵하생경』을 중심으로 하는 신앙이다. 말겁의 시대에 도솔천에서 미륵이 인간 세상에 하생하여 민중을 구제한다는 신앙을 말한다. 미륵신앙은 수나라시기부터 알려지기 시작해 당나라시기에 신앙되기 시작했고 미륵하생신앙은 중국에서는 원나라시기에는 미륵하생신앙을 중심으로 민란들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청나라까지 이어진다. 대표적인 것이 백련교도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시기 절간 노예인 무적의 미륵운동 만적과 만소의 궐기가 있었고 조선 숙종시기에 승려 여환과 무녀들의 비밀결사가 미륵신앙을 내세워 민란을 일으키기도 한다. 민중들에게 미륵은 혼란한 세상을 구제할 구세주로 신앙되었다.
2025-07-0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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