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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보화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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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옥(金煥玉)이 창립한 증산계 신종교인 보화교에서 1969년 권호중(權呼中)이 분립한 분파. 보화교의 발전과정에서 두 분파가 파생되었는데 1959년에 김형규(金炯圭), 이한우(李澣雨)등이 진동학제화교(眞東學帝和敎)를 세워 나갔고, 1969년에 권호중(權呼中)이 태종보화교(太宗普化敎)를 만들어 분립했다.

2025-10-1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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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산제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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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종교에서는 정례의례로 독립운동선열 추모식(양 3월 1일), 산신대제(음 3월 3일), 어천절 풍년기원제 및 마니산 대제(양 3월 15일), 미륵대제(음 4월 8일), 칠성대제(음 7월 7일), 백중조상천도대제(음 7월 15일), 용왕대제(음 9월 9일), 개천절(개천절), 국신대제 및 조상합동위령제(음 10월 15일) 등을 지내며, 음력 10월 3일에 태을산제천제를 지낸다. 태을산(太乙山)은 수리산이라고도 하는데, 태을(太乙)이 도교에서 ‘천제(天帝)’를 의미한다는 점에서 세계종교의 태을산제천제는 도교적인 의미의 천제와 단군성조를 연결시켜 행하는 제천의식으로 보여진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 ...

2025-10-1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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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강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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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단군전

대전단군전은 이남성(李南星)이 창립하였으나, 주요 교리와 사상에 있어서는 이민우(李敏雨)를 지도자로 모셨다. 이민우는 자신이 신명(神明)을 받아서 썼다고 하는 『춘강강서(春岡降書)』를 토대로 기존과 다른 독특한 사상을 전개한다. 그 대표적인 내용이 ‘십자원전도(十字○田圖)’, ‘오판도(午板圖)’, ‘운도이론(運度理論)’, ‘삼신신선론(三神神仙論)’등이며, 이를 기반으로 신행가 수련을 행하였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1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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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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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원래 이름은 최동식이었으나 대종교 입교 후 최전으로 개명하였다. 호는 동산(東山)이다. 어릴 때 순천 송광사에 금암선사(錦岩禪師)의 문하에 출가하여 경월당 덕민(擎月堂德旻)의 법호를 받았다. 을사늑약이 체결되는 1905년 나철·오기호·이기 등이 조직한 비밀결사인 유신회(維新會)에 참여하여 구국운동에 나섰다. 1909년 정월 보름날 11시를 기하여 한성부 북부 재동 8통 10호의 육간초옥 북벽에 ‘단군대황신위’를 봉안할 당시 제촌보본 대례를 봉행할 때 참여하였으며, 이후 대종교에 입교하여 1911년 1월 지교(知敎), 1914년 상교(尙敎)에 승질되었다. 1916년 사교(司敎)로 특별 승질되어 제2대 교주 후보자 중 한 ...

2025-10-1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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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선원삼성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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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궁

본서의 구성과 내용 등은 알려져 있지 않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11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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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화불교포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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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10월 6일 서울 종로구에서 창종된 천화불교는 1964년 2월 천화불교포교원으로 법인등록을 마친다. 이후 1979년 7월에 종단명칭을 천화불교(天華佛敎)로 변경하였다.

2025-10-1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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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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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법종교

천하각은 1958년 10월 10일 준공된 목조건물이다. 외부는 이층이고 건물의 내부는 통층으로 구궁정(井)자형으로 건축되었다. 중궁황극자리에는 열석자의 증산상제 목조영상과 좌우에 보처영상을 모신 삼위일체의 신앙처로서 증산법종교에서는 도생들이 겁기를 벗는 수련의 본원처, 대학공부자리로서 억조창생에게 식록을 내리는 곳으로 인식하고 있다. 세계의 평화와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며 녹미(쌀)를 올리고 기도하고 수련하는 곳이다.

2025-10-1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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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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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일(禹宗一)이 1924년 백백교(白白敎)에서 떨어져나가 평양에서 세운 동학계 신종교.

2025-10-1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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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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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재는 망자가 극락정토로 왕생하기를 기원하는 불교의식이다. 불교에서 죽음의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유한한 삶에서 죽음은 사람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영역이다. 대부분의 종교는 이 죽음의 문제를 다양하게 설명한다. 불교에서의 죽음은 삶의 연장이고, 생이 다하면 인간의 영혼은 극락과 지옥으로 간다고 말한다. 삶의 업보에 따라 결정되는 극락과 지옥이지만, 망자를 위해 정성으로 천도재를 올리면 누구나 극락으로 갈 수 있다는 믿음이다. 천도재는 사람의 사후 일정한 시기에 행하는 사십구재(四十九齋)와 모든 영혼들의 왕생을 기원하는 수륙재, 그리고 우란분재(盂蘭盆齋,) 지장재(地藏齋) 등이 있다. 사람이 죽으면 다음 생을 받을 ...

2025-10-1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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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사대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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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

천도교의 네 가지 계명. 약속을 뒤집지 말 것, 물욕에 빠지지 말 것, 헛된 말로 남을 미혹하지 말 것, 하늘을 속이지 말 것 이상 네 가지를 말한다.

2025-10-1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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