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대자연령
구득도
구득도에 따르면 우주의 최고 존재는 대자연령인데 대자연령이란 곧 하늘을 말하는 것으로 이 하늘은 우주만물을 창조하고 지배하는 절대적 권능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이 대자연령이 인류구원의 섭리를 한 인간에게 부여하게 되었는데 그가 바로 구득도 창립자인 홍순목(洪淳穆)이라고 한다.
2025-07-0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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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회보
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에서 발행하는 유일한 정기간행물. 대순회보는 1983년 7월 25일 창간호를 발행한 이래 임원과 연구위원의 논문을 비롯하여 대순진리회 도인들의 시 수필 수기 등이 게재되고 있음.
2025-07-0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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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복지재단
대순진리회
종단대순진리회의 해원상생 보은상생의 사회복지 이념을 실천하기 위하여 사회복지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설립된 복지재단.
2025-07-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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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전
유교
송나라 휘종(徽宗) 숭녕(崇寧) 3년(1104)에 ‘벽옹문선왕전(辟雍文宣王殿)’을 ‘대성전’이라 한 뒤 그 명칭이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서울의 성균관을 비롯하여 전국 231개의 향교마다 설치되었다. 성균관 대성전 건물 안에는 대성지성문선왕(大成至聖文宣王)인 공자를 정위(正位)로 하여 동쪽에 안자(顔子)와 자사(子思)가 서쪽에 증자(曾子)와 맹자(孟子)가 배치되어 있다. 또한 4성(四聖: 안자‧자사‧증자‧맹자)의 뒷줄로 동쪽에는 민손(閔損)·염옹(冉雍)·단목사(端木賜)·중유(仲由)·복상(卜商)과 송대(宋代)의 주돈이(周敦頤)·정이(程頤)·장재(張載)를 앞줄에 설총(薛聰)·안유(安裕)·김굉필(金宏弼)·조광조 ...
2025-07-0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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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절
각세도
각세도 도조인 이선평이 처음 계시를 받은 8월 15일
2025-07-0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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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
당산나무는 그 자체로 신목(神木)으로서 제당(祭堂) 역할을 하며 동시에 회의 공간 휴식공간으로도 기능한다. 마을을 수호하는 신격은 이외에도 산신각 장승 솟대 등이 있다. 당산목은 솟대(짐대)와 같이 있는 경우가 많다. 당산나무는 주로 느티나무나 팽나무 떡갈나무 등 장수목(長壽木)이며 은행은 열매 냄새 때문에 수호목으로 삼는 경우는 드물다. 이외에 감나무나 모과나무 살구나무 앵두나무 등도 드물게 여겨진다. 마을 입향조(入鄕祖)가 심은 수백 년 된 나무를 당산나무로 모시는 경우가 많다. 당산제 등의 마을굿의 치제 대상이며 개인적으로 길흉사를 점치거나 치성을 드리기도 한다.
2025-07-0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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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숭령회중앙본부
단군숭령회
단군숭령회의 초기 명칭.
2025-07-0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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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떠오르기
아봐타 프로그램의 창시자인 해리 팔머(Harry Palmer)가 사람들로 하여금 스스로 의식 개발을 할 수 있도록 펴낸 책이다. 원제는 Resurfacing: Techniques for Exploring Consciousness이며 1997년에 미국에서 출판되었다.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의 청사진에 따라 살 수 있도록 의지를 깨우고 주의를 단련해서 스스로의 의식을 확장하고 결국에는 온전한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아봐타 프로그램의 기초 과정에 해당하는 연습 과정이 제시된 워크북이다. 한국에서는 2000년에 출판되었고 아봐타 의식 개발 프로그램의 연습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
2025-07-0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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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님
국제도덕협회
국제도덕협회 일관도의 신앙 대상으로 우주의 최고 주재자로서 하나님 조물주 창조주 천주 등으로 불린다. 만물을 낳은 모체로 본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1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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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훈
남선단군전
남지훈은 1918년 충남 한산(韓山)에서 출생하여 예산(禮山)에서 성장하였다. 20대에 남편과 사별하고 친가에 돌아와 산사(山寺)를 돌아다니며 기도생활을 했는데 계룡산에서 기도 중에 단군의 현몽을 얻고 그의 계시에 의해 남선리(南仙里) 석각골에 단군전 건립을 계획하였다고 한다. 1958년 그녀는 충남 대덕군 진잠면 남선리에 주택을 세우고 그 동쪽 산기슭에 단군전을 착공하였다. 건평 10여 평으로 된 목조 와가를 설계하였다. 이때 서울 사람 홍정초의 협조를 받았으나 겨우 상량을 해 놓고 중단한 채 4년을 방치하였다. 1963년 경작답을 매각하고 청양 사람 조병호(趙柄鎬)의 도움으로 다시 착공했으나 경비부족으로 완전한 내부 ...
2025-07-01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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