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삼불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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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선각종

대한불교선각종의 지표(指標)로서 생불(生佛)·행불(行佛)·흥불(興佛)의 3불운동이다. 첫째 생불은 모두가 불성을 가지고 있다는 이치를 알고 수행을 통하여 내가 부처임을 깨닫는 것을 말한다. 둘째 행불은 내가 부처인줄 알았다면 이제는 부처처럼 행동하고 부처의 가르침과 언행일치를 하는 부처다운 행위를 한다는 뜻이다. 셋째 흥불은 자신이 부처이고 또 부처와 같은 언행을 하는 존귀한 존재이기에 이제는 신바람 나게 불국토를 만드는 전도와 포교를 행하여 진정한 부처의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대한불교선각종에서는 이와 같은 3불운동은 한국불교의 미래지향적인 개혁과 참된 부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하고 부처의 제자나 가 ...

2025-07-0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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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종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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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조석심고는 아침저녁으로 일정한 시간에 삼세의 모든 부처님과 선조 부모 전에 문안을 올리고 각자 원하는 바를 고백하고 심축하는 신앙행위이다. 법회출석은 각종 법회 출석에 정성을 다하는 것이다. 보은헌공은 일상생활에서 근검ㆍ절약ㆍ절식의 생활로 저축한 재물을 가지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거나 공익사업에 희사하는 것이다. 입교연원은 일원상의 진리를 모르는 사람들을 교화하여 원불교 교도가 되도록 인도하여 혜복의 문로를 열어주는 것이다.

2025-07-0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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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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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교

인도교(人道敎: 초기 天人道)를 창립한 채경대(蔡慶大)는 창립 초기인 1922년경부터 교화를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사명당(四明堂)에 응한 교직 조직을 했다. 순창 회문산오선위기(回文山五仙圍基)는 기당(棋堂) 무안 호승예불(胡僧禮佛)은 불당(佛堂) 장성 옥녀직금(玉女織錦)은 금당(錦堂) 태인 군신봉조(君臣奉詔)는 조당(詔堂)이라 하고 기당에는 강원도 사람 불당에는 경상도 사람 금당에는 충청도 사람 조당에는 평안도 사람을 배치하여 효과적인 통솔을 하게 하였다. 본부를 만주에 옮기고 나서는 교화기구로 팔원(八院)을 두고 각기 원사(院司)를 두어 신도들이 교리에 맞는 신앙생활을 하게 했다. <참고문헌> 『범증산교사』(홍범초, ...

2025-07-0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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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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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전체 3권으로 구성되며 원불교 초기교서의 완결판으로서 박중빈의 만년인 1943년(원기28)에 결집을 마쳐 3월 20일 발행되었다. 《불교정전》 1권은 국판 백로지 56장의 국한문 혼용에 토를 단 활자본이다. 구성은 모두(冒頭)부분과 개선론(改善論) 교의(敎義) 수행(修行) 등 3편으로 이루어졌다. 《불교정전》 2권은 《금강경》 《반야심경》 《사십이장경》 《죄복보응경》 《현자오복덕경》 《업보차별경》을 수록하고 있다. 3권은 조사어록으로 《수심결》 〈목우십도송〉 〈휴휴암좌선문〉 의두요목을 수록했다.

2025-07-0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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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심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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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각종

대한불교진각종의 최초 해외포교원으로서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1990년 11월 개설되었다. 주소는 524.S. Serrano Ave. L.A. CA. 90020이다. <참고문헌> 대한불교진각종 홈페이지 http://www.jingak.or.kr

2025-07-0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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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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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각종

대한불교진각종의 일상신행법 중에서 기본적인 것이 정송법(定誦法) 정시법(定施法) 불공법(佛供法) 은혜행법(恩惠行法)이다. 이 중에서 불공법은 근기 수계단계에 따라 교법에 정해진 불공에 참여하는 법이다. 여기에는 교학·경전공부도 포함된다. 진각종에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시시불공(時時佛供) 처처불공(處處佛供) 사사불공(事事佛供)의 실천을 강조한다. 불공은 스승과 신도가 심인당에서 함께 모여 법요순서에 의해 한 시간 혹은 두 시간에 걸쳐 올리는 ‘공식불공’ 가족이 함께 하는 ‘가족불공’으로 나누어진다. <참고문헌> 『현대밀교』(김무생, 1996) 「대한불교진각종의 역사와 특징」(송현주, 『종교연구』48, 2007) ...

2025-07-0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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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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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부군신이 모셔진 부군당은 붉은당·부강전(富降殿)·부군묘(府君廟)·부근당(付根堂)·부군사(符君祠) 등으로도 쓰인다. 부군신으로는 단군 이성계 김유신 남이 장군 최영 장군 임경업 장군 송씨(宋氏) 처녀 등이 있다. 부군신의 구체적인 모습은 무신도에 잘 나타나 있으며 부군신은 대개가 남성이며 부부가 함께 모셔지기도 한다. 여신의 경우도 족두리나 화관(가체머리)을 쓰고 원삼이나 활옷을 입고 있어 역시 고귀한 신분임을 알 수 있다. 부군신은 과거에는 서울이나 지방 관청의 부속건물에 모셔졌으나 현재에는 주로 서울 한강 유역의 마을 제당에 모셔지고 있어서 서울 지역의 특징적인 무속신앙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2025-07-0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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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 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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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교

1934년 5월에 차경석이 전문사(典文司)를 통해 발표한 강령과 주의 목적 등을 말한다. 교리는 인의(仁義) 강령은 경천(敬天)·명덕(明德)·정륜(正倫)·애인(愛人) 등이며 주의는 상생(相生) 목적은 대동(大同)이다. <참고문헌> 『대도지남(大道指南)』(임용순, 보천교중앙협정원·총정원, 1952)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보천교」(이강오 『전북대학교논문집』 제8집, 전북대학교, 1966)

2025-07-09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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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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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

각세도에서 신도들이 수련할 때에 외우는 주문의 하나. 내용은 현재 전해지지 않고 있음.

2025-07-09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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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승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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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새일교

여호와 새일교에서는 종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종말의 시기가 되면 2차례에 걸쳐 부활이 이루어지는데 1차에 부활하는 자들은 왕권을 받아 왕국 조직을 이루어 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한 것이고 2차 부활은 심판을 위한 부활로 모든 사람들이 부활하여 심판을 받고 천국과 지옥에 갈 사람들로 나뉘는 것이다. 그런데 이때까지 죽지 않고 살아있는 사람들 가운데 새일교단의 교리를 충실히 행하던 14만 4천명은 영혼과 육체가 분리되지 않고 하늘에 나타나는 주님을 영접하기 위해 그대로 변화하여 승천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변화승천하는 신도들을 변화성도라고 부르며 이들은 1차에 부활한 자들과 함께 지상천국에서 통치권을 행사한다. 이들을 정치에 ...

2025-07-09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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