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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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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도덕해원(道德解寃)이란 원한 맺혀 있던 도덕이 그 원한을 푼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도덕(道德)이란 인간세상에 실현되어야 하는 이상적 가치이기도 하지만 갱정유도에서 말하는 도덕해원의 ‘도덕’은 천상일기(天上一氣)를 의미한다. 지나간 후천(後天)시대에는 제성(諸聖)·제불(諸佛)·제선(諸仙)·충효열(忠孝烈)·도덕선심(道德善心)이 원한이 맺힌 채 천상에 일기(一氣)로 존재하였다. 하지만 도래하는 선천(先天)시대에는 이 천상일기가 인간세상으로 내려와 비로소 원한을 풀게 된다고 갱정유도에서는 설명한다. 이처럼 선천과 후천이 변역하여 천상일기가 인간에 해원되는 것을 갱정유도에서는 도덕해원이라고 말하며 이를 갱정유도에서는 종교 ...

2025-07-0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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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증산선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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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명

2025-07-0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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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화엄종포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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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10월 21일 김영석(韓永錫)의 주도로 창종된 대한불교화엄종(大韓佛敎華嚴宗)은 이듬해인 1966년 6월 21일 불교재산관리법에 의거하여 대한불교화엄종포교원(大韓佛敎華嚴宗布敎院)이라는 명칭으로 등록한다.

2025-07-0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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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화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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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총화종의 모태가 되는 초기 단체명.

2025-07-0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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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총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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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onghwajong.org/

2025-07-0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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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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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원(大聖院)은 당시 경성의 유지가 공자교를 기초로 하여 동양도덕의 정신을 고취하고 쇠미해져가는 유립의 기풍을 바로세우고 일반 청소년의 유교정신 함양과 교양에 기여를 목적으로 발기된 것으로 김창한(金彰漢)이 창립대표였다. 본원을 경성에 지원을 도·부·군(道·府·君)에 설치할 계획하였다. 그 중 단천 지원은 2500명의 회원을 가졌다. 본원의 입교자는 한번 임원에 취임되면 후손에 이르기까지 특별대우를 받았다. 참고문헌 :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07-0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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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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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

각세도 도조인 이선평이 처음 계시를 받은 8월 15일

2025-07-0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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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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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보름에는 가정에서는 안택(安宅) 고사가 마을에서는 풍농을 비는 행사가 줄을 잇는다. 찰밥 등으로 만든 약밥이나 오곡밥을 먹고 건강과 수명장수를 빈다. 홰(炬)를 가지고 동산에 올라 달맞이(迎月)를 하거나 달집태우기를 하기도 하고 다리밟기(踏橋)를 하기도 하였다. 부스럼을 예방하고자 잣이나 호두를 깨무는 부럼깨물기를 하고 귀를 밝게 하고자 귀밝이술을 마시기도 한다. 나이에 따라 구요성(九曜星)의 하나인 나후직성(羅睺直星)을 만나게 되면 추령(芻靈 제웅)을 만들어 길에다 버려 액막이를 한다. 마을에서는 가가호호 순방하며 지신밟기를 하여 행사 비용을 마련하고 이어 밤새도록 대동굿을 벌인다. 보름의 마을 행사는 지방에 따 ...

2025-07-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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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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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

1책의 필사본. 사험결(沙驗訣)·주마육임정국(走馬六壬定局)·통천규첩법(通天窺捷法)·산도(山圖)·답산가·설심부(雪心賦)·마상시(馬上詩)·금낭시(錦囊詩)·지리종지(地理宗旨)·논산기(論山記)·수파법(水破法)·용호론(龍虎論)·수구론(水口論)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국의 산세를 사방의 사신(四神 주작(朱雀)·현무(玄武)·청룡(靑龍)·백호(白虎))으로 구분하고 함경도 함관령(咸關嶺) 강원도 대관령(大關嶺) 평안도 자모산(子母山) 황해도 구월산(九月山) 경기도 삼각산(三角山) 충청도 계룡산(鷄龍山) 경상도 도음산(禱陰山) 전라도 월출산(月出山)을 각 도의 주산(主山)으로 거론하였다. 이 주산들의 힘으로 각 지역의 산세가 뻗어나갔다 ...

2025-07-02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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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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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로는 수릿날(戌衣日)이라고 하는데 으뜸 되는 날이라는 뜻이다. 단오절이 되면 임금은 규장각 신하들에게 쑥으로 호랑이 모양을 만든 애호(艾虎)를 내린다. 또 공조에서 부채를 만들어 신하들에게 하사하는데 이를 단오선(端午扇)이라 한다. 관상감에서는 붉은 주사로 부적을 만들어 문 위에 부쳐 나쁜 귀신을 물리치게 하였다. 임금에게는 제호탕(醍醐蕩)과 옥추단(玉樞丹)을 바쳐 액을 물리치고 질병에 대비하도록 했다. 아녀자들은 창포 뿌리로 비녀를 만들어 전염병을 예방했는데 이를 단오치장(端午粧)이라 했다. 그네를 많이 했고 씨름도 흥했다. 대추나무 시집보내기도 단오에 많이 했다. 강릉의 단오제가 대관령 산신제(성황제)와 결합 ...

2025-07-02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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