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오대강령
모악교
오대강령은 여처자(余處子, 1887-1954)가 창립한 모악교(母岳敎)의 교의 중 하나로 취지·모적·실천·주의·희망이다. ①취지: 상제상관 신앙상생(上帝上觀信仰相生). ②목적: 광제창생 효덕천하(廣濟蒼生孝德天下). ③실천: 경천지인 애물여기(敬天地人愛物如己). ④주의: 심주위인 언주위덕(心主爲仁言主位德). ⑤희망: 도성덕립 지상선경(道成德立地上仙境) 등이다. <참고문헌>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2025-10-0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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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순배
영주교의 의례. 영주교 모든 교원들이 매년 수차례씩 교주인 임춘생의 공부 및 기도를 드린 장소를 찾아다니며 경배를 드리는 의식.
2025-10-0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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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명경
영주교
영주교의 경전. 영주교 교조인 임춘생의 영통(靈通)한 신설(神說)을 수집해 놓은 문헌.
2025-10-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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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기질
원불교
송규는 “우주만유가 영과 기와 질로써 구성되어 있나니 영은 만유의 본체로서 영원불멸한 성품이며 기는 만유의 생기(生氣)로서 그 개체를 생동(生動)케 하는 힘이며 질은 만유의 바탕으로서 그 형체를 이름이니라.”고 했다. 영은 우주만유의 본바탕이면서 영원불멸한 성품이다. 성품은 우주만유의 본래이면서 마음의 참모습이다. 이렇게 영은 밖으로 우주만유와 안으로 마음을 통관하는 진리인 것이다. 이렇게 보면 영은 주관적인 의미만이 아니라 주관과 객관을 통관한 절대적 진리인 것이다. 우주만유는 영원불멸한 영과 만유를 약동하게 만드는 기와 만유의 바탕이 되는 질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므로 우주만유는 한 이치 한 기운이라고 말할 수 있다 ...
2025-10-0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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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법
원불교
염불의 문구인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은 무량수각(無量壽覺)에 귀의한다는 뜻이다. 원불교에서 염불은 지정한 주문 한 귀를 연하여 부르게 함으로써 천지만엽으로 흩어진 정신을 주문 한 귀에 집주하되 천념 만념을 오직 일념으로 만들기 위한 훈련과목이다. 또한 원불교의 염불법은 천만 가지로 흩어진 정신을 일념으로 만들기 위한 공부법이요, 순역 경계에 흔들리는 마음을 안정시키는 공부법이다. 원불교의 염불법의 특징은 미타색상이나 외불(外佛)을 통해 원하는 바를 이루려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심미타를 발견하여 자성극락에 돌아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 자력적 수행중심의 염불이라는 것이다. 염불의 참 의미와 원리를 잘 알아서 오래 계속 ...
2025-10-0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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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하늘큰굿
삼성궁
삼성궁에서는 개천절인 10월 3일을 개천대제라고 하면서도 ‘열린하늘큰굿’이라고 칭하고 제천행사를 행하고 있다. <참고문헌> 『청학선원 삼성궁』(도서출판 삼성궁, 1995)
2025-10-0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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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법
봉남교
봉남교에서 물법은 원리적인 면에서 치병의 원리, 생명의 원리, 심수법의 원리, 조화의 원리, 도통의 원리, 선·불·유 삼합의 원리로 제시되고 그 효용이 강조되고 있다. 물은 세상에서 가장 깨끗하고 바른 성질을 가진 것이므로 모든 병고의 원인이 되는 심신의 오염이 물로써만 척제(滌除)되며 심화(心火)를 소멸시킬 수가 있다. 또한 물은 모든 생명의 원질이며 원동력이기 때문에 수기(水氣)의 결여로 심신의 병고를 일으킨 자를 소생시킬 수가 있다. 그러나 봉남도 물만 가지고 사람의 질병을 치료한 것은 아니다. 교조 김봉남(金奉南)이 1943년 재통(再通)을 하고 난 뒤부터는 신병의 원인은 마음의 오염 즉 죄악에 있다고 했다. ‘ ...
2025-10-0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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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리종교
1922년 윤주성이 무격으로 하여금 단군 및 천조대신(天照大神)의 대덕을 존숭케 하려고 신사봉축회(神社奉祝會)를 창립하였다고 한다. 그 후 교명을 신사교풍사(神社矯風社)라고 바꾸었고, 1922년에는 신리교 교정회(矯正會)라 하다가 1923년 신리종교로 개칭하였다. 개칭 당시 교도수가 5천여 명 이었다고 하지만 이렇다 할 활동 없이 재정곤란에 빠져 유명무실하게 되었다. <참고문헌>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10-0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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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정대오파
정대오(丁大午)가 창립한 영세종주도의 초기 이름.
2025-10-0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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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왕순철파
순천도왕순철파(順天道王順喆派)는 왕순철(王順喆, 1932-2015)이 1982년 전라북도 김제군 금산면 성계리에서 창립했다. 순천도의 한 계파이다. 왕순철은 1932년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에서 태어났다. 한국전쟁 등 어려운 갖가지 역경을 거치면서 살아온 그는 자연히 종교를 동경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1961년에 박일문 문하에 들어가 『현무경(玄武經)』공부를 시작했다. 박일문이 1982년에 사망한 뒤 독립하여 김제군 금산면 성계리 자기 집에 법방을 차리고 사방에서 모여든 사람들과 함께 『현무경』을 공부하고 있다. 후천역은 내놓지 않고 박일문 것을 따르고 있으나 밑에 많은 사람들을 거느리고 별파를 이루고 있다. 2 ...
2025-10-0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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