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고전종교
고전종교의 대표적인 예는 철학자 야스퍼스가 명명한 ‘축의 시대’에 재창조된 종교들이다. 중국 춘추시대의 공자 인더스 문명 해체기의 싯다르타와 『우파니샤드』의 저자들 그리스문명 말기의 소크라테스 등의 사상가들이 사회적 위기를 배경으로 등장하여 기존의 종교를 재해석하여 고전종교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기존의 종교가 신에게 인간의 화복을 비는 제사의식과 사제계급에 의존하였다면 고전종교는 행위에 내재한 의미에 주목하면서 참된 자아를 추구하는 정신적 혁명의 성격을 지닌다. 동시에 모든 인간에 대한 선교정신을 가지고 있다. 근대 이전까지 대부분의 지역에서 지배적인 세계관으로 유지되었다.
2025-05-2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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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예배
국제도덕협회(일관도)
국제도덕협회(일관도)에서 신앙 대상에 예배할 때 이마가 손 등에 가까이 닿도록 하는 절. 참고문헌 : 국제도덕협회(일관도) 홈페이지(http://www.ilgwando.org/)
2025-05-24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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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경
용화미륵불교연구회
서승영(徐承永)이 창립한 용화미륵불연구회(龍華彌勒佛敎硏究會) 대표적 경전. 강일순의 강림의 소리 즉 예언을 묶은 경전.
2025-05-2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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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모임
단군교종무청
단군교종무청에서는 매주 일요일 정기모임을 ‘경배모임’이라고 칭하고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5-2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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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각부인
대종교
경각부인은 대종교의 주요한 도장을 의미한다. 대종교에서는 제1대 교주 나철이 순명한 후 제2대 교주 김교헌이 취임할 때 최전(崔顓)이 경각부인을 전하여 교통(敎統)을 이어받게 되고 또한 이후 김교헌도 제3대 교주 윤세복에게 유서를 남기고 경각부인을 위임함으로써 교통을 전수하였다고 한다. 이와 같이 경각부인은 대종교의 교통이 전수되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2025-05-2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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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학술원
단군사상에 대한 연구를 목적으로 안호상과 송호수 등에 의해 창립된 학술연구기관.
2025-05-1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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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 실제상황
증산도
『개벽 실제상황』은 안경전이 한반도의 앞날을 예언하고 우리 민족의 나아갈 방향을 소개한 책으로 안경전이 증산도 경전인 『도전(道典)』의 가르침을 현재 상황에 적용해 쓴 책이다.
2025-05-1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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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천도교
강화란 “천지만물 본래일심(天地萬物 本來一心)”에서 나오는 지공(至公)한 가르침으로 사람의 사욕과 감정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공리(公理)와 천심(天心)에서 나온다.(『해월신사법설』) 해월은 강화를 내면의 가르침으로서 “심령(心靈)의 가르침”이라 했다. 모든 사람은 누구나 강화의 가르침이 있지만 오관의 욕심이 슬기구멍을 가려 그 가르침을 분명히 듣지 못할 뿐이다. 사람의 어묵동정(語黙動靜)이 강화의 가르침과 같아진 후에야 강화의 가르침에 이르고 마음이 바르면 무엇이든 강화의 가르침이 된다는 것이다.(『해월신사법설』) 한편 의암은 『각세진경』에서 “강(降)이란 것은 영(靈)이 접하는 이치요 화(話)란 것은 귀신의 영(靈) ...
2025-05-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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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
태극도
강식(降式)은 조철제(趙哲濟 1895-1958 호 鼎山)가 창립한 태극도(太極道)에서 수련의 일종인 시학공부를 마친 도인들이 모여서 합동으로 대강을 축원하고 강독을 봉행하는 의식으로 초강식(初降式) ․ 합강식(合降式) ․ 봉강식(奉降式)이 있었다. 초강식은 1957년 11월 18일 그동안 시학공부를 마친 240명을 대상으로 치루었다. 의식절차를 마친 후 조철제는 ‘이 초강식은 건극개강식(建極開降式)이며 우주의 진행이라 삼재기성(三才旣成)에 팔문(八門)이 성운(成運)하고 구궁(九宮)이 성도(成道)라’했다. 합강식은 1957년 12월 13일 초강식을 마친 720명으로 이루어졌다. 의식절차를 마치고 조철제는 ‘이 강식은 성둔 ...
2025-05-1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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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신운설
대전단군전
대전단군전에서는 갑오년(甲午年)을 후천인운시대(後天人運時代)의 시작이라고 본다. 이러한 근거로 이민우는 후천운회과정(後天運廻過程)에 대한 연대산출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곧 ‘오판도(午板圖)’에 있어서 ‘오회당중(午會當中)’의 해가 갑오년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갑(甲)’은 이들에 의하면 천하의 머리라고 하는데 이것은 갑자의 형태가 십자(十字)의 원전(○田)의 아래로 꿰어졌다는 이론이다. 또 갑의 형태에서 오(午)자를 상상해 내어 갑 속에서 오(午)자가 생(生)한다는 이론을 이끌어내 갑오신운설(甲午新運說)에 이른다고 주장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5-1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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