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진리의 상
천존회
천존회의 천존(교주) 모행룡은 1986년 3월 29일 생명의 샘터(현 본부)에 「진리의 상」을 최초 봉안했다. 「진리의 상」은 동판위에 필보를 입혀서 불에 구워 제작을 하였다. 「진리의 상」은 지수화풍(地水火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地)는 산(山)을, 수(水)는 물을, 화(火)는 일월(日月), 바람(風)은 하늘(天)을 의미한다. 또한 「진리의 상」에서 나오는 ‘생명의 원리’로 많은 사람을 구하게 되는데 있다고 하며 말 그대로 진리를 형상화한 것이라 한다. 또한 「진리의 상」은 양 천존의 능력과 똑같은 능력이 있다고 하여 신도들이 여기에 기도를 올린다. <참고문헌> 「천존회「진리의 상」氣측정과 작용효과에 대한 고찰」 ...
2025-10-0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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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법종교 오계명
증산법종교
“마음을 속이지 마라. 척을 짓지 마라. 언덕(言德)을 잘 가지라. 남 잘 되게 하라. 은혜를 반드시 갚아라.”는 증산법종교의 다섯 가지 계명이다. 증산법종교에서 계명을 한자로 계명(誡命)으로 사용하지 않고 계명(誡銘)으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마음에 경계하며 새겨 넣는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2025-10-0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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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대도회
증산계
1955년 3월 증산교단 13개 교단 대표들이 전라북도 김제군 금산면 용화동 증산교대법사(증산교본부)에 모여 정부의 종교정책에 따라 연합체를 구성했다. 여기에 참가한 교단은 삼덕교(三德敎)·보화교(普化敎)·선도(仙道:安乃成)·태을교(太乙敎:朴公又)·순천교(順天敎:柳春來)·약방파(藥房派:崔根奉)·미륵계(彌勒契:崔善好)·임무교(壬戊교:金鍾烈)·용화교(龍華敎:徐白一)·순천교(順天敎:朱鍾允)·무을교(戊乙敎)·선도(仙道:如處子)·증산교대법사(甑山敎大法社:李祥昊) 등 이었고, 위원장에 이정립(李正立)이 추대되었다. 강령은 ①새로운 민족종교 건설. ②새로운 국민도덕 확립. ③새로운 민족문화 건설이다. <참고문헌> 『甑山敎槪說』(홍범 ...
2025-10-0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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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단통정원
증산계
증산교단통정원(甑山敎團統整院) 태동의 주동역할을 했던 유동열(柳東說)은 보화교(普化敎)에 입교하고 1948년 금산사에 가서 증산교 여러 교파의 대표들을 만나 증산교의 통합을 권했다. 그리하여 1949년 1월 증산교 17개 교단 대표들이 서울 역전에 있던 김국보의 집에 모여 증산교단통정원을 조직하고 증산교단선언, 교의체계, 신앙체계, 증산교단규약 등을 채택 선포했다. 선언서에서 ‘오십년래 분파 신봉하여 오던 증산계 각 교파를 종합 통일하여 증산교단을 결성하노니 이것은 곧 민족적 통일종교의 개창이며 신교화운동의 개시임을 선언하노라’하고 있다. 규약에서는 ‘본교단은 동도(東道)를 신앙하는 각 분파교단을 통일 정리하여 단군시조 ...
2025-10-0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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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단연합회
증산교
강일순을 받드는 모든 종단이 형제의식으로 친목과 우의를 두텁게 하고 다양한 연합활동을 통해 상호 결속을 확고히 함으로써 강일순의 본래소명인 진법구현에 의한 종단통일 실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했다. 1974년 12월 19일 삼덕교회에서 창립총회를 개최 했다. 이 연합회가 결성되기 이전에도 수차에 걸친 연합활동이 있었는데 1926년 8월 이상호(李詳昊) 등이 발의하여 결성된 팔파연합회, 1949년 1월 유동열(柳東說)의 주선으로 17개 파가 결성하였던 증산교단통정원, 1955년 3월 정부의 종교정책에 따라 13개 교단이 결성하였던 증산대도회, 1960년 9월 일부 동학계까지 합친 민족신앙총연맹, 1961년 9월 일부 ...
2025-10-0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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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김사모파
증산교김사모파(甑山敎金師母派)는 김태봉(金泰鳳, ?~1964)이 창립했다. 김태봉과 함께 이 교파를 만들고 주도했던 사람은 김점옥(金點玉)이다. 김점옥의 꿈에 강일순이 천지공사를 하기 위해 죽음 얼마 전에 맞이했던 세 번째 수부(首婦) 김사모(金師母)가 나타나 증산가에서 원통하게 죽은 원한을 풀어달라고 애원 하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김태봉은 김점옥과 함께 1959년에 김사모의 시체를 발굴하여 자기 집 뒤에 콘크리트로 지은 소옥(小屋)에 넣어놓고 치성을 드렸다. 여기에 김사모의 영감이 있으리라 믿고 모여드는 신자들이 있어 한 무리를 이루게 되었다. 1964년 김태봉이 죽고 김점옥이 강일순과 김사모의 영체를 석불(石佛)로 ...
2025-10-0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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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왕
기타
부엌은 주부가 관할하는 곳이므로 조왕은 주부, 즉 시어머니 또는 며느리가 모시는 신령으로 불의 신(火神)이다. 부엌은 음식을 조리하는 물리적인 장소일 뿐만 아니라 신령이 내재한 신성공간이며 부정을 씻는 정화의 장소이다. 민간에서는 이 신령을 조왕각시, 조왕할매, 조왕대신, 정지각시, 삼덕할망과 같이 여성 신격으로 모신다. 그러나 무가나 불교계에서는 부부 또는 남성 신격으로 모시고 있다. 이 신령은 가정에서 모시는 가신 중에서 성주, 조상과 함께 상위에 위치한다.
2025-10-0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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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암리학살사건
천도교/기독교
1919년 3월 31일 경기도 발안 장터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은 유학자 이정근, 장안면 수촌리의 천도교 지도자 백낙렬, 향남면 제암리의 안정옥(천도교), 고주리의 천도교 지도자 김흥렬 등이 발안 장날을 이용하여 계획한 것이었다. 이 날 이정근의 선창과 함께 주민 천여 명이 독립만세를 외쳤다. 일본군 수비대는 주재소로 접근하는 군중들에게 칼을 휘둘러 이정근과 그의 제자 김경태 등 3명을 살해했다. 이에 4월 3일 수촌리 구장 백낙렬(천도교 전교사), 수촌 제암리 교회 전도사 김교철, 석포리 구장 차병한, 주곡리 차희식 등이 주축이 되어 우정면, 장안면 주민 2천여 명 군중은 각 면사무소를 부수고 화수리 주재소로 몰려가 ...
2025-10-0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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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세교
조일제가 창립한 선교(仙敎)의 초기이름.
2025-10-0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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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오
일심교별파
정봉오는 강대성(姜大成)이 창립한 일심교(현 更定儒道) 신자였는데 1954년 강대성이 사망 후 1955년 스스로 강대성의 재생신이라는 종교체험을 주장하며 논산군 두마면 신도안에서 일심교별파를 창립했다.
2025-10-0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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