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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대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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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각종

→ 손규상 참조.

2025-10-1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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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덕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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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의 도주 이선평은 포교를 시작한 후 사관제도를 두고, 교단의 체제를 정비하였다. 사관은 동서남북의 네 방면으로 두었으며, 자신의 10대 제자 중 가장 뛰어난 4명을 각 관의 도주로 두어 운영하도록 하였다. 당시 서관을 담당한 것은 신태제였는데, 1956년 이선평 사후 신태제는 따로 독립하여 ‘정도교’를 설립하게 된다. 그런데 신태제가 이른바 ‘조화정부사건’으로 처형을 당하게 되고, 이후 정도교는 황덕시와 김재경에 의해 두 파로 갈라지게 된다. 황덕시에 의해 형성된 교단을 황덕시파라고 한다. 황덕시파는 이후 정석문에 의해 ‘천성교’로 명칭을 변경하여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포교 활동을 전개하였다. <참고문헌> 『한국민족 ...

2025-10-1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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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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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금강대도 창시자인 토암 이승여(土庵 李承如)의 11경 28권의 경 가운데 1931(개도58)년에 아홉 번째로 반포된 것이 『현묘경(玄妙經)』이다. 장(章)이 구분되지 않은 채 전체 1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3,100여 자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부분에서 “천지의 한 기운으로 음양이 교태하여 만물을 품생했다.”고 하여, 천지일기(天地一氣)로 시작되는 만물발생론을 밝히고 있다. “품생된 만물 가운데 오직 사람이 가장 신령한 것이다.”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부자자효(父慈子孝), 군의신충(君義臣忠), 부화부순(夫和婦順), 형우제공(兄友第恭), 경장애유(敬長愛幼), 종족화목(宗族和睦), 붕우신실(朋友信實)”의 일곱 가지 인간 ...

2025-10-1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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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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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교

한얼교 교조 신정일이 저술하여 1986년 편찬한 교리서.

2025-10-1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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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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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단군계

한얼노래는 대종교의 일상 정기의례(경일 경배식, 가정 경배식 등), 입문의례(봉교식, 자신식, 영계식, 총전교 승임식 등), 평생의례(혼례식, 영결식, 추도식)에서 부르는 것으로 총 37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얼노래는 『대종교 경전』, 『대종교 요감』, 『대종교 한얼글』에 수록되어 있다. 노래의 구성을 보면 번호를 매기지 아니한 첫 번째 장을 제외하고, 총 36장으로 되어 있으며, 신앙과 교리, 수양과 예식에 관한 내용이다. 총 37곡 가운데 군가로 부르던 얼노래는 백포종사가 고구려의 군가를 번역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풍류·세얼·세마루·어천가·중광가는 홍암 대종사가 작사하고 개천가는 육당 최남선(1890~1957 ...

2025-10-1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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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불교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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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원불교학을 정립하고 학문체계를 갖추며 학술적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해서 교단 내외의 학자들을 규합하여 결성한 학술단체이다.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원불교는 소태산대종사 탄생100주년 기념사업을 성대하게 마치고, 교단의 성장과 함께 교리와 사상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위해서 원불교학회 설립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급변하는 사회ㆍ국제정세에 부응하는 원불교의 사상연구 및 교화의 이념정립과 발전을 위한 연구를 통하여 전문적인 학회 결성을 도모하게 된 것이다. 이에 1993년10월 14일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에서 열린 「문산김삼룡박사고희논문집」 간행을 위한 편집위원회에서 발의하여 ‘원불교학회’를 발족하기로 잠정 합의 ...

2025-10-1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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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조동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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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불교조동종 참조.

2025-10-1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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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명화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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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불교미륵선종 참조.

2025-10-1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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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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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층신앙

물활론적인 관점에서 땅을 일종의 유기체로 파악한 자연철학적 이론 체계이다. 장풍득수(藏風得水)의 줄임말이며 배산임수(背山臨水)가 여기서 파생되었다. 이는 기능상으로 본 풍수의 지형상 구조와 관련된다. 풍수의 원조는 중국의 동진의 곽박(郭璞, 277~324)이다. 한국에서는 나말여초(羅末麗初)의 승려 도선(道詵, 827~898)을 선구자로 꼽는다. 그의 저술로 알려진 『도선비기(道詵秘記)』는 현재 전해지지 않는다. 다만 고려 때에는 「훈요십조(訓要十條)」와 각종의 구비전승이나 금석문을 통해 그 흔적을 찾을 수가 있다. 조선시대에 들어와서 『정감록』 등 여러 비기류(祕記類)에서 자주 인용이 되고 있다. 한국의 풍수는 중국의 ...

2025-10-1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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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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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제단은 1967년 6월 계룡산 신도안에서 박제두(朴濟斗)의 주도로 각 종교단체 및 지방 유지들을 망라한 ‘범종교연맹결성준비위원회(凡宗敎聯盟結成準備委員會)’가 발족되었다. 이는 단기 4300년을 기념하여 한국에 난립된 신흥종교들을 국조 단군신앙으로 통합함으로써, 민족의식을 앙양하고 국민도의(國民道義)를 순화시키며 분열된 사상을 단합하여 남북통일의 위업을 이룩하자는 것이다. 이 사업을 수행하는 방침으로 모든 종교인들이 한 자리에서 단군을 숭배하고 제사할 수 있는 ‘통일제단(統一祭壇)’을 만들자는 계획을 세워, 신도안의 주산(主山)인 제자봉(帝字峰)에 국조단군과 역대의 성자철현, 그리고 을지문덕과 충무공 이순신장군까지 향 ...

2025-10-1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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