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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정법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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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여래종

한국불교여래종 산하의 불교 교육기관.

2025-07-0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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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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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지침』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신앙체계의 정립’에서는 종통 연운 종지 신조 목적 포덕·교화 등의 지침내용이 담겨져 있다. 2장 ‘수도·공부’는 바른수도생활과 신조에 의한 수도생활에 대한 지침의 내용이다. 3장 ‘조직기구’는 종단기구의 책무 종단체계의 확립 체계질서의 확립을 위한 지침이다. 4장 ‘처사의 모본’은 신앙생활에서의 모본 임원과 도인의 관계 조직체계의 관리에 대한 치침이다. 마지막 5장 ‘종단의 사업’은 종단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한 지침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5-07-0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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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씨천은안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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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갱정유도인들은 15일이나 30일 또는 100일 등 특별한 기간을 정하고 전국 각지의 명산에 마련 된 수련당에서 특별수련을 시행한다. 특별수련을 하 는 동안에는 자시(子時: 밤11시)

2025-07-0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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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사증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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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찬이 창립한 증산도의 초기 이름

2025-07-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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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청구대학불교법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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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불교보살회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2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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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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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나 마을과 같은 일정한 공간을 전제로 하여 그 공간 및 공간에 속한 사물이나 인간들 공간에서 이뤄지는 생업과 같은 삶의 활동 등과 관련된 다양한 대감신이 존재하고 있다. 대감신은 어느 지역에서나 욕심이 많고 한 집안에 재복을 가져다주는 신으로 그려진다. 한편 대감신은 인간에게 재수와 복을 가져다주는 존재인 동시에 인간에게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는 존재이다.

2025-07-02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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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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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이중’ '땡초' '땡추'의 본딧말이다. 당취(黨聚)는 패거리를 지어 동냥을 하는 무리를 일컫는다. 땡초로 불리던 무리들 중에는 민란(民亂)이나 변혁운동 역모 등에 가담하는 경우도 있었다. 1504년(연산군 10) 승과(僧科)가 폐지되고 승려들이 국가의 공인을 받지 못하자 소속 불명의 낭인 승려들이 급증하였다. 지방의 양반 토호들의 훼불(毁佛)에 대항하기 위한 비밀결사를 당취의 시원으로 잡기도 한다. 또한 이들은 지역 단위나 전국 조직도 갖고 있었는데 지리산과 금강산 당취가 가장 무리가 컸다고 한다.

2025-07-02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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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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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교본부

단군교본부의 멸실 후 존재여부를 확인할 수 없고 내용도 알 수 없다.

2025-07-0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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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영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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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산단군전

1913년 이진택이 세운 작산단군전은 근대 이후 국내 최초의 단군전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진택 사후 포교활동의 거의 정지되었으며 교단조직이 거의 해체되었다. 따라서 해방 이후 단군전을 유지하기 힘든 상황에서 주민들이 단군전의 운영을 위해 ‘단군영모계’를 결성하였다. 이는 과거의 단군전 교인들이나 마을주민들이 단군을 어느 종교단체의 신앙대상으로 국한하지 않고 종교성을 떠나 민족적 도의심에서 숭봉해야 한다는 자각이 해방 이후 나타났기 때문으로 보인다. 단군영모계의 계원들은 성미를 거두었으며 이 기금으로 단군전의 향사를 모실 수 있게 되었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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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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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 김염백이 창립했다는 단군계 신종교 대신교의 별칭.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0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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