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일신경
삼신도, 한세계인류성도종, 삼진신선도
삼신도의 김석렬, 한세계인류성도종의 정근철, 삼진신선도의 편일주가 함께 편찬한 경전. [내용] 본 경전은 삼신도(三神道)의 창립자인 김석렬과 한세계인류성도종의 창립자인 정근철, 삼진도의 창립자인 편일주가 함께 작업하여 편찬한 경전이다. 이 책은 『천부경(天符經)』의 원리에 의거하여 개천세계(開天世界)·회천시대(佪天時代)·천지개벽(天地開闢) 등 3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천세계편에는 『천부경』과 『삼일신고(三一神誥)』 등의 내용을 실었고, 회천시대편에는 『정감록(鄭鑑錄)』·『격암유록(格庵遺錄)』 등을 싣고, 천지개벽편에는 후천개벽공사(後天開闢公事) 등의 이론에 대해 다루었다. <참고문헌> 『일신경』(정근철 외 편, 삼신 ...
2025-10-08 23:49
19
일승불교현정회
본회가 모체가 되어 1965년 대한불교불입종이 만들어지고, 1988년 대한불교관음종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2025-10-08 23:49
19
인희보감
인희선도태백원
인희선도태백원에서는 1984년『인희보감』 상·하권을 출간하였고, 본교의 중점사업으로 『인희보감』의 강론이 자리하고 있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8 23:22
19
이연담
이운규의 호.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8 21:31
19
이상제
귀임도, 각세도동관
각세도의 도주 이선평은 교단을 설립 후 포교가 확대되자 사관제도를 두어 교단의 체제를 정비하게 된다. 사관제도는 동서남북 네 방면에 관(觀)을 두고, 자신의 10대 제자 가운데서도 가장 뛰어난 네 사람을 선발하여 각 관의 도주로 임명하고 관리, 운영하도록 한 것이다. 이때 각세도 동관의 도주로 임명된 것이 이상제이다. 이상제는 동관의 도주로서 전권을 위임받아 포교활동에 주력하다가, 1956년 이선평이 사망한 후 ‘귀임도’로 교단명칭을 변경하고 독자적인 포교활동에 나서게 된다. 그러나 이상제 사후 원제상 등이 후계를 이어받아 교단을 운영하였으나, 교세가 크게 쇠퇴하였다. <참고문헌> 『한국민족종교총람』(한국민족종교협의회, ...
2025-10-08 21:08
19
이민제
성도교(性道敎)
이민제(李民濟)는 1907년 동학에 입도하였지만 이후 시천교에 들어갔다. 그는 입산수도 끝에 1923년 득도하여 『삼역대경(三易大經)』을 저술하고 성도교를 창립하였다. 성도교가 포교를 시작하자 일본경찰은 성도교를 사교로 간주하여 이민제를 9개월 간 수감시켰다. 출옥 뒤에도 지속적으로 포교활동을 하다가 경찰에 체포되어 옥사했다.
2025-10-08 20:56
19
이래목사
동방교
동방교 창교자 노광공은 이래 조부님으로 불리며 두 아들과 삼위일체를 이룬다고 믿어졌다. 동방교의 조직에서 노광공을 중심으로 좌우에 양학식과 정재덕이 있었는데, 이 두 사람의 직책은 이래목사였다. 동방교 신앙인들은 이래목사와 이래장로를 반신반인(半神半人)의 존재로 인식하였다.
2025-10-08 20:37
19
의성
금강대도
문자적으로 볼 때, ‘의(義)’라는 것은 모든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마땅한 도리를 말함이요, ‘성(誠)’이라고 하는 것은 그 인간관계의 내용, 즉 누구에게나 정성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니, ‘올바름’과 ‘정성’, 이것이 바로 의성이다. 나라에 대한 충성(忠誠), 부모에 대한 효성(孝誠)도 모두 의성에 포함되는 것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승, 즉 건곤부모에 대한 성경(誠敬)을 말하는 것이니, 건곤부모에 대한 절대적 신앙의 자세를 강조한다. 토암은 “선생이 소금 짐을 지고 물속으로 들어가라 해도 의심치 아니하고 믿어 행할 수 있어야 나의 제자라 할 만하다.”고 했고, “선생을 독실히 믿어 파리가 천리마에 붙어 힘들이지 ...
2025-10-08 19:31
19
유허일
타고난 총명으로 5세에는 한시(漢詩)를 짓기 시작하였으며 13세에는 사서삼경(四書三經)을 통독하여 철리(哲理)에 밝았다. 23세에는 8개군 합동 유림강회에서 『주역』을 강론하여 유주역(柳周易)이라는 별칭까지 받았다. 젊어서는 민족광복에 뜻을 두어 독립지사들과 모임을 갖고 상해에 건너가려하였으나 부친의 열반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33세부터 영광보통학교 교원으로 13년간 인재양성에 힘을 기울였으나 요시찰인물로 지목되어 일체 자유 활동을 제지당하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일제의 감시와 방해에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대한독립만세’를 부르고 교원직을 사임했다. 이후 몇 년간을 울분에 휩싸여 좌절하며 지내다가 1932년 10 ...
2025-10-08 18:27
19
유두
신라 때 경주에서는 “동쪽으로 흐르는 물[東流水]”에 머리를 감고 재앙을 물리치는 제를 지내고 술을 마시는데, 이를 유두연(流頭宴)이라고 했다고 한다. 동류수두목욕(東流水頭沐浴)의 약자가 유두라고도 하나, 수두(水頭)라는 이칭으로 미루어 물맞이를 유두라고 표기했다고도 한다. 유두에는 여러 밭 작물과 과일이 풍성하여 반가에서는 이를 사당 조상에게 올리는 천신(薦新)을 하고, 일반에서는 밭에서 소박하게 제를 올리기도 한다. 유두 천신을 올리고 나서, 멥쌀가루로 빚은 수단(水團)이나 건단(乾團), 상화(霜花)떡 등을 먹고 논다. 유두천신은 밭작물 수확기의 풍속이며, 논 작물을 올리는 추석이나 중양의 풍속과 더불어 신곡(新穀) ...
2025-10-08 18:06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