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세계순금등대교회
여호와 새일교단은 창교자 이유성(뢰자) 목사가 1972년 사망하고 나서 여러 교파로 갈라지게 된다. 그 가운데 김인영과 김호복은 이제부터 이뢰자의 시대는 가고 모든 역사가 자산들에게 전해졌다고 주장하면서 정진화와 함께 계룡산에 세계순금등대교회를 세웠다. 김인영과 김호복은 1960년대 후반에 새일교단과 접하게 되었다. 이뢰자가 사망한 후 그들은 자신들을 두 감람나무라고 하면서 자신들이 하늘의 계시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세계순금등대교회에서만 구원이 있음을 강조한다. 계룡산 개발 이후 현재의 상황은 파악하기 어렵다.
2025-09-2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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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업봉찬사업
원불교
봉찬사업은 성업봉찬회·기념사업회 등의 이름으로 여러 차례 행해졌다. 성업봉찬 사업은 소태산 열반(1943)후 제1대의 마감을 기념한 1953년의 ‘제1대성업봉찬사업’, 개교반백년을 기념한 1971년의 ‘개교반백년기념사업’, 제2대의 마감을 기념한 1991년의 ‘대종사탄생100주년기념성업’, 정산종사의 탄생 100년을 기념한 2000년의 ‘정산종사탄생100주년기념사업’, 개교 100년을 기념하기 위한 2016년의 ‘원불 교100년기념성업봉찬사업’ 등이다. 성업봉찬사업은 소태산의 구세경륜을 시대사회적인 과업으로 전개하고 교단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는 의미에서 보본사업의 중요한 틀을 이루고 있다.
2025-09-0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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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도우회
금강대도
금강대도에 입도(入道)한 도인(道人)이나 또는 그 자녀들로 46세에서 60세에 해당되는 회원들로 구성된 장년층의 조직이며 성경도우회는 남자로 구성된 금강성경도우회와 여자로 구성된 연화성경도우회가 있다. 금강성경도우회는 1990년에 창단되었으며 연화성경도우회는 1989년에 창단되어 활동하고 있는 조직이다. 참고문헌 : 『금강대도 개관』(금강대도)
2025-07-14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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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천도교 신자였던 조일제는 당시 성도교(性道敎)를 창립한 이민제(李民濟)의 『삼역대경(三易大經)』의 원리에 감명을 받고 성도교에 입교했지만 성도교의 신행을 따르지 않고 별도의 분파로 활동하다가 제세교(濟世敎)를 창립하였다. 계룡산아래 하대리에 본부를 두고 교명을 다시 선교로 바꾸었다. 1957년 조일제가 사망하자 일부 간부들이 신도를 이끌고 도학교(道學敎)에 입교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7-1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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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당
불교총지종
사원에서 부처나 보살 등 불교신앙의 대상이 되는 불상을 모신 전각에 대한 총칭으로 불교총지종에서는 불상대신 육자진언을 본존으로 둔다. 참고문헌 : 불교총지종 홈페이지 http://www.chongji.or.kr/
2025-07-1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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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영
용화미륵불교연구회
용화미륵불교연구회(龍華彌勒佛敎硏究會)를 창립한 서승영(徐承永 1920-1996)은 192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증산교를 알아 신앙했다. 그러던 중 1964년에 증산 강일순의 계시를 받게 되고 자기도 모르는 경(經)을 외우게 되었다. 그 경을 기록으로 남겨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하다가 1965년에 부산 동래구 장전 3동에서 본회를 창립했다. 1979년에 경제정책ㆍ 세제개혁ㆍ교육개혁ㆍ지하자원 개발ㆍ행정개혁ㆍ형법개혁ㆍ주민등록 철폐 등을 건의하는 건의서를 청와대에 발송하는 등 현실사회에 대한 관심도 갖고 있었다. 초창기에는 상당수 신자들이 모여들었으나 활동을 하지 못하다가 1985년에 또 다시 증산의 계시를 ...
2025-07-1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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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수지
대일체불교
대일체불교에서는 법공(法功) 격행(格行) 심아(尋我)의 삼진수지(三眞守持)를 강조한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법으로 오선행(五先行) 오선취(五先取) 오선사(五先捨)를 설한다. <참고문헌> 대일체불교 홈페이지 http://www.daeilche.or.kr/
2025-07-1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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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사상
대종교 사상의 근간은 삼일원리로 하나는 셋으로 작용하며 셋은 하나인 근본으로 귀일한다는 즉삼즉일(卽三卽一)의 원리이다. 이 삼일원리를 삼일사상이라고도 한다. <참고문헌>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1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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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신선론
대전단군전
대전단군전 창립자 이남성(李南星)은 교리사상에 있어서 이민우(李敏雨)를 지도자로 모셨다. 이민우는 독특한 사상을 전개하였는데 ‘십자원전도(十字○田圖)’와 ‘오판도(午板圖)’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사상을 기반으로 이민우는 후천시대의 단군신앙이 신선사상으로 귀결된다고 주장한다. 곧 십자원전도의 내용에 │의 음을 ‘신’이라 하고 ─의 음을 ‘션’이라 하였는데 이를 합쳐보면 ‘신션’이 되는데 ‘신션’이라는 말은 국조 삼신(三神)을 일컫는 말이라고 주장한다. 곧 국조 삼신 가운데 환인은 조화를 주재한 ‘신션황(皇)’이고 환웅은 교화를 환검은 치화의 법칙을 상징하는 것이 곧 십자원전도라고 보는 것이다. 그리고 환인이 환웅에게 주 ...
2025-07-0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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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군
기타
삼성제군은 관성제군(關羽 160-219) 문창제군 부우제군(呂洞賓 798-?)을 가리킨다. 이들은 인간의 선악 행동에 대해 가르침을 주고 올바른 심성함양의 길을 제시해 왔다. 관성제군은 충의(忠義)를 상징하는 신으로 재신(財神) 무신(武神)으로 불리어져 왔고 문창제군은 재동(梓潼)제군으로도 불리우고 학문의 신 수험의 신이었으며 부우제군은 순양진인(純陽眞人)으로 불리었으며 신보다도 신선으로서 사람들과 친숙해져 있는 인기 있는 신이기도 하다. 사람들에게 선ㆍ악 행동의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여 가르쳤다. <참고문헌> 「한국 신종교의 삼성제군 역할」(이상환, 『신종교연구』29, 한국신종교학회, 2013)
2025-07-0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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