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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윤리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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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신종교

일본의 종교사회학자들은 일본에서 19세기 이후 나타난 종교를 ‘신종교’로 1970년대부터 기존의 신종교와 구분되어 일층 변형되어 나타난 종교를 ‘신신종교’로 구분한다. 그들은 이 신신종교의 한 특성을 전통적인 윤리도덕에 무관심하고 개인 이기주의적이라며 이런 종교현상을 ‘무윤리종교’라고 규정하였다. 특히 일본의 종교학자인 시마조노 스스무[島薗進]는 『신신종교와 종교 붐』(1992)이라는 저서에서 구체적이고 독창적인 신신종교론을 전개하였는데 그에 따르면 신신종교란 “1970년대와 1980년대에 현저한 발전과 성장을 이룬 신종교 교단 전부”를 가리키며 가난‧질병‧투쟁 등에 대한 관심이 약화되는 반면 밀교 요가 명상 신비주의 ...

2025-07-0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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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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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교

본서는 신정일이 편찬한 수많은 저술 가운데 가장 처음으로 출판한 경전이다.

2025-07-0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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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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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유도

권정수가 창립한 신명유도의 대제. 매년 양기운이 가득한 4월 11일에 진행되는 대제로 전국 각지에서 수백 명의 한복입은 한학자들이 모여듦.

2025-07-0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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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부인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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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불입종

대한불교불입종 총본산인 재천 송화사의 신도들을 중심으로 조직된 합창단으로서 아름다운 가게 물품 판매행사 각종 사회시설의 봉사활동 등을 행하고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종교문제연구소 1997) 『충청일보』(2008년 11월 23일) http://www.ccdailynews.com/

2025-07-0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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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혁명백주년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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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 백주년을 2년 앞둔 1992년 6월에 동학농민혁명백주년기념사업회를 창립한 후 보다 지속적이고 장기적으로 기념사업을 추진해 나가기 위하여 1993년 7월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법인을 설립하였다. 이 사업회에서는 그동안 왜곡되고 축소되어온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대의를 바로 세우고자 노력해 왔다. 기념논총 상하권(1560페이지)을 발간하고 조형물 등을 설치하였다.

2025-07-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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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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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1884년 이경윤이라는 인물이 지은 예언서라고 전해진다. 동차결(東車訣)의 동(東)은 해동 즉 조선의 의미이고 차(車)는 지남차(指南車)를 말하며 자손의 운명을 알려주어 스스로를 지켜나가라는 뜻을 지닌다. 본문 중의 “弓弓乙乙 牛性入中 能保萬人十勝”이라는 유명한 어구가 있다. 여기에서 궁을(弓乙)은 영적인 어머니를 뜻하며 승리자와 동일한 의미로서 만인을 구하여 십승지(十勝地)로 피난시키는 존재라고 해석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궁을은 도교에서 영부(靈符)의 모양을 형상화한 것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한편 동차결에는 진인왕이 건국한 뒤에는 불교신자가 대접받는다는 내용도 담겨 있어 불교적 진인관이 많이 수용되었음을 보여 준 ...

2025-07-0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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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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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일이 있어서 동할 때나 일이 있어서 정할 때나 항상 일심과 진여의 본심을 양성하자는 것이다. 일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일심으로 망념에 의해 왜곡되지 않고 참된 모습인 진여의 본심을 양성하는 공부를 말한다. 참 마음 본성 그대로의 마음으로 일원상의 진리와 내가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2025-07-0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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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앙양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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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갱정유도는 창도 이후 지속적으로 도덕성회복을 강조해왔다. 갱정유도는 기관지인 『도의보(道義報)』를 통해 지속적으로 우리 사회에 도의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노력해왔다. 1985년 3월 16일에는 갱정유도인 400여 명과 내외귀빈 및 서울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의앙양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이 강연회를 통해 갱정유도는 갈수록 물질만능주의와 배금주의에 함닉되어가는 우리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이러한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강연회를 마친 갱정유도인들은 갓을 쓰고 도포를 입은 모습으로 피켓을 들고 평화적인 시가행진을 벌였다. 갱정유도는 1995년에도 도인들이 대규모로 서울 시내를 행진하면서 ‘도덕성회복운동’을 전 ...

2025-07-0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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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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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도덕해원(道德解寃)이란 원한 맺혀 있던 도덕이 그 원한을 푼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도덕(道德)이란 인간세상에 실현되어야 하는 이상적 가치이기도 하지만 갱정유도에서 말하는 도덕해원의 ‘도덕’은 천상일기(天上一氣)를 의미한다. 지나간 후천(後天)시대에는 제성(諸聖)·제불(諸佛)·제선(諸仙)·충효열(忠孝烈)·도덕선심(道德善心)이 원한이 맺힌 채 천상에 일기(一氣)로 존재하였다. 하지만 도래하는 선천(先天)시대에는 이 천상일기가 인간세상으로 내려와 비로소 원한을 풀게 된다고 갱정유도에서는 설명한다. 이처럼 선천과 후천이 변역하여 천상일기가 인간에 해원되는 것을 갱정유도에서는 도덕해원이라고 말하며 이를 갱정유도에서는 종교 ...

2025-07-0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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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과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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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이케 치쿠로는 교육가로서 미취학아동을 위한 야간학교 개설 도덕교육 교과서인 『신편소학수신용서(新編小学修身用書)』의 집필 그리고 교원생활 향상을 위한 일본 최초의 교원상조회를 설립하였다. 그 외에도 지방사를 비롯한 다양한 학문 분야를 개척하고 독학으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26년 자신의 학문 연구와 교육 체험을 집대성한 ‘총합(總合)인간학으로서의 모랄로지(Moralogy)’를 창립했다. 그리고 1935년에는 ‘도덕과학전공숙(道徳科学専攻塾)’을 개설하여 모랄로지에 기반한 사회교육과 학교교육을 병행하는 생애교육을 시작했다. 사회교육은 윤리도덕의 연구과 마음의 생애학습을 추진하는 공익재단법인 모랄로지연구소로 학교교육 ...

2025-07-0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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