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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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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신념 혹은 철학적인 이념에 따라 채식을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 불살생의 신념을 공유하는 인도의 힌두교, 자이나교, 불교에서 채식을 하나의 계율로써 지키고 있다. 서양문화에서도 채식주의가 발견된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피타고라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등이 동물 희생제의의 비도덕성과 건강의 이유에서 채식주의를 주장했다. 그러나 계몽주의와 고전주의에 대한 반동으로 낭만주의가 형성되면서 채식주의가 하나의 이념으로 형성되기 시작했다. 자연의 순수성과 신성성에 대한 낭만주의의 관념에서 채식은 인간의 순수함과 신성을 회복하기 위한 실천으로써 제시되었다. 또한 19세기 중엽부터 채식주의는 동물보호운동과 식민주의의 비윤리성을 비판 ...

2025-10-1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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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무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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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조경신숭신교

진무텐노(神武天皇, B.C.711~B.C.585)은 일본의 초대 천황이다. 이름은 카무야마토이와레히코노미코토(神倭伊波礼琵古命)로 황조경신숭신교에서 받든 신 중 하나이다.

2025-10-0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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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각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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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각종

대한불교진각종 산하의 사회복지재단인 본 재단은 종교와 사상·이념에 관계없이 가난하고 소외된 인간에게 부처님의 자비와 현세정화(現世淨化)의 원력으로 국민 사회복지 진흥·지원에 그 일익을 담당하도록 하기 위하여 사회복지사업법령의 규정에 의한 사회복지에 관한 제반 조사·연구·출판·교육·홍보 사업 등을 전개함으로써 21세기 복지사회건설을 목적으로 1998년 2월 18일 설립되었다. 본 재단의 중요사업으로는 산하 복지시설의 운영, 후원 및 결연사업, 자원봉사단 조직 및 운영, 문화복지사업, 국제구호 및 협력사업, 연구개발 홍보사업 등이다. 2015년 현재 본 재단의 산하시설로서 전국에 노인복지시설 17개소, 영유아보육시설 14개 ...

2025-10-0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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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신선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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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의 종교적 수행에 따른 궁극적인 목적에는 인간과 세계의 이상적 경지를 표현하는 용어가 함축되어 있다. 인간의 이상적 경지는 주로 동양 고래(古來)의 ‘신선(神仙)’이라는 용어로서 그 궁극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 특히 ‘지상신선’이라는 표현은 ‘천상신선’과 대조를 이루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본다. 대순진리회 『전경』에 의하면 “…예로부터 신선을 말로만 전하고 본 사람이 없느니라。 오직 너희들은 신선을 보리라.…(행록5장 25절)라고 하여 일반적으로 신선은 불로불사(不老 不死)하므로 지상에서 볼 수 없는, 천상의 존재라고 알려져 왔다. 하지만 앞으로 이러한 신선을 직접 본다고 함으로써 현실에서 실현 ...

2025-10-0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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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법종교 오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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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법종교

“마음을 속이지 마라. 척을 짓지 마라. 언덕(言德)을 잘 가지라. 남 잘 되게 하라. 은혜를 반드시 갚아라.”는 증산법종교의 다섯 가지 계명이다. 증산법종교에서 계명을 한자로 계명(誡命)으로 사용하지 않고 계명(誡銘)으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마음에 경계하며 새겨 넣는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2025-10-0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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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단통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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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계

증산교단통정원(甑山敎團統整院) 태동의 주동역할을 했던 유동열(柳東說)은 보화교(普化敎)에 입교하고 1948년 금산사에 가서 증산교 여러 교파의 대표들을 만나 증산교의 통합을 권했다. 그리하여 1949년 1월 증산교 17개 교단 대표들이 서울 역전에 있던 김국보의 집에 모여 증산교단통정원을 조직하고 증산교단선언, 교의체계, 신앙체계, 증산교단규약 등을 채택 선포했다. 선언서에서 ‘오십년래 분파 신봉하여 오던 증산계 각 교파를 종합 통일하여 증산교단을 결성하노니 이것은 곧 민족적 통일종교의 개창이며 신교화운동의 개시임을 선언하노라’하고 있다. 규약에서는 ‘본교단은 동도(東道)를 신앙하는 각 분파교단을 통일 정리하여 단군시조 ...

2025-10-0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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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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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교

한얼교 교조이면서 한얼사상연구원의 총재였던 신정일은 1991년부터 미국의 하버드대학교 케네디 국제정치연구소에서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때 그는 남북통일에 대한 신기능주의적 학설인 ‘중한론’을 발표하였다. 중한론은 휴전선 근처에 남한도 북한도 아닌 중한을 하나 더 만들어서 그 영토를 서서히 넓혀 감으로써 통일을 이룬다는 방식이다. <참고문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한국학중앙연구원, 1991)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10-0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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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교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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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원불교의 결의기관으로서 수위단회를 비롯한 원의회와 더불어 중요 의결활동을 한다. 본 중앙교의회는 전국의 재가교도 대표와 출가교도 대표가 함께 모여 교단사를 논의하는 방대한 기관이다. 중앙교의회의 의결사항은「교헌」개정, 예산·결산, 중요 교산처리, 교단 중요사업, 국외총부 설치 승인, 교정원장이 제안하는 교단의 중요정책에 관한 사항 등을 담당하고 있다.

2025-10-0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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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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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남교

봉남교(奉南敎)를 창립한 김봉남(金奉南, 1898~1950, 본명 天根, 호 奉南)은 중생들이 갖고 있는 세 가지 고통을 기(飢)·한(寒)·질(疾)이라 했다. 기는 배고픔, 한은 추움, 질은 질병을 말한다. 중생들이 배고프고 춥고 질병에 시달리는 것을 의미한다. 김봉남은 1943년 11월 두 번째의 도통(再通)을 얻게 되었다고 하는데 그동안 가졌던 각종 의혹이 풀리면서 대도를 정각 하였다고 한다. 이때 그는 유·불·선(儒佛仙) 삼교의 원리에 관통하고 중생삼고인 이 기·한·질을 해탈하는 심수법(心水法)의 원리를 오득했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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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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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부엌은 주부가 관할하는 곳이므로 조왕은 주부, 즉 시어머니 또는 며느리가 모시는 신령으로 불의 신(火神)이다. 부엌은 음식을 조리하는 물리적인 장소일 뿐만 아니라 신령이 내재한 신성공간이며 부정을 씻는 정화의 장소이다. 민간에서는 이 신령을 조왕각시, 조왕할매, 조왕대신, 정지각시, 삼덕할망과 같이 여성 신격으로 모신다. 그러나 무가나 불교계에서는 부부 또는 남성 신격으로 모시고 있다. 이 신령은 가정에서 모시는 가신 중에서 성주, 조상과 함께 상위에 위치한다.

2025-10-0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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