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덕은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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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원각종

→ 한국불교원각종 참조.

2025-07-0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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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화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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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총화종의 모태가 되는 초기 단체명.

2025-07-0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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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교화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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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10월 1일 석만청(釋萬淸)의 주도로 창종된 본종은 석가세존의 자각 대각 각행 교와 선을 봉제한 고구려 순도화상의 승풍을 선양하며 전법도생과 자타일시성불도를 종지로 한다. 창종 이후 1997년 6월 9일 미암사 대웅전 낙성기념 대법회를 개최하였고 2003년 2월 8일 서울 대각정사 개원 법회를 봉행하였다. 2005년 2월 3일에는 계향산 산신축제를 개최하였고 동년 4월 24일 미암사에 세계 최대 와불을 조성하고 점안법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동년 10월 2일에 33층 불사리탑을 건립하였다. 2008년 현재 교세는 소속 사찰 485곳 승려 516명(남자 228명 여자 288명) 신도 282630명(남자 22030 ...

2025-07-0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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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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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

1책의 필사본. 사험결(沙驗訣)·주마육임정국(走馬六壬定局)·통천규첩법(通天窺捷法)·산도(山圖)·답산가·설심부(雪心賦)·마상시(馬上詩)·금낭시(錦囊詩)·지리종지(地理宗旨)·논산기(論山記)·수파법(水破法)·용호론(龍虎論)·수구론(水口論)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국의 산세를 사방의 사신(四神 주작(朱雀)·현무(玄武)·청룡(靑龍)·백호(白虎))으로 구분하고 함경도 함관령(咸關嶺) 강원도 대관령(大關嶺) 평안도 자모산(子母山) 황해도 구월산(九月山) 경기도 삼각산(三角山) 충청도 계룡산(鷄龍山) 경상도 도음산(禱陰山) 전라도 월출산(月出山)을 각 도의 주산(主山)으로 거론하였다. 이 주산들의 힘으로 각 지역의 산세가 뻗어나갔다 ...

2025-07-02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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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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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 고종 32년 김홍집 내각이 문명개화의 일환으로 백성들에게 상투를 자르게 한 명령.

2025-07-0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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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십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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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종교원

단군십계명은 『천부경』이나 『삼일신고』 등의 우주관을 인간의 신체에 접목시키고 특히 어린이의 천진무구한 상태에서 우주의 진리를 찾으려 했던 해석으로 추정된다. 역사적으로 그 맥락을 알 수 없으나 1962년 출간된 안명선의 『빛나는 겨레의 얼』(성문각 발행)에 소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새종교원에서는 이러한 단군십계명에 자신이 주장하는 태극사상을 접목시켜 새로운 항목을 추가하는 등 전혀 다른 해석을 행하였고 이를 신도와 일반인들에게 태극사상의 회복을 위한 진리로서 제시하기도 하였다. 안명선의 단군십계명은 ①불아불아(不亞不亞) ②시상시상(侍想侍想) ③도리도리(道理道理) ④지암지암(持闇持闇) ⑤곤지곤지(坤地坤地) ⑥서 ...

2025-07-0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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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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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화동대도

제화동대도(帝和東大道)의 교리사상. 제화동대도 신도들 평소 의복에 녹표(祿標)를 부착하는데 20세 이상은 가슴에 남좌(男左) 여우(女右)로 한다. 본교에서는 이를 불사약으로 생각한다.

2025-07-01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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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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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교본부

김해경은 1950년 전남 무안군 삼향면 옥암리에서 부친 재만(在萬)과 모친 윤금자(尹金子)의 아들로 태어났다. 목포사범대학을 졸업하고 교사로 근무하였으며 군복무 후에는 미용사 약탕기장사 물장사 인테리어 조경사업 등의 일을 했고 ‘목련의 향기’ 등 유행가 작사도 했다. 26세 되던 1975년 6월 어느 날 단군신령(檀君神靈)의 인도에 따라 아차산으로 이끌려 가 그곳에서 단군성령의 명에 따라 3일간 약수만 마시며 눕지도 자지도 않고 앉아 있었다. 2일째 되는 날 한 스님이 올라와서 홑이불과 옥수그릇을 주면서 정성드리는 법을 알려주었고 그 후 49일간 물만 마시며 기도를 계속했다. 기도를 시작하고 1주일째 되는 날 단군성령이 ...

2025-06-3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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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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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기독교회

그는 1918년 봉산(鳳山) 신원교회(新院敎會)를 맡고 있으면서 장로교가 선교사의 주도아래 구태의연한 보수주의 신학에 매몰되어 있다고 비판하고 조선적 신학과 자유로운 신학연구를 이끌며 기성교회로부터 자치를 선언한 인물이다. 그의 이러한 활동은 서구의존적인 신앙과 신학에서 벗어나고자 했다는 점에서 한국의 기독교사에서 신앙과 신학의 토착화운동의 흐름과 같은 맥락을 형성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김장호 외에 김종태(金鐘台) 현성원(玄聖元) 등도 조선기독교회를 주창하였다. 그러나 반선교사와 반교권(反敎權)이라는 그들의 좋은 취지의 활동에도 일제치하라는 상황 때문에 친일로 기울어질 가능성을 포함하고 있었다.

2025-06-30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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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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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남사파

봉남사파(奉南寺派)를 창시한 김완진(金完珍 1921-? 호 月河)은 1921년 제주도에서 출생했다. 김봉남(金奉南)의 조카였다. 경상남도 기장으로 나와 숙부가 지도하는 물법수련 공부에 힘써 봉남으로부터 월하라는 도호까지 받았다. 김봉남 사망 후 김해 교인들을 모아 자기 집에 ‘봉남사’라는 간판을 걸었다. 한 때 수백 명의 신도를 얻었으나 제주도로 돌아가 불승(佛僧)이 되었다. 아미타불과 봉남을 신앙하였다. 그는 봉남교를 불교적으로 만들어 포교하는 것이었지만 그러면서도 봉남이 가르친 물법치료와 주송수련은 그대로 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6-3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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