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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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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으로 들락거릴 수 있는 잡귀나 부정 등 액살(厄煞)을 막아주거나 복을 들여오는 구실을 한다. 문간신 문전신 수문신 문장군 문간대감 등으로도 불린다.

2025-07-0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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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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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明宗敎

20세기 초 우리나라에서 문명이라는 어휘는 야만에서 벗어나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말로서 널리 사용되었다. 현재 문명이라는 표현은 과거의 중요한 역사를 몇 덩어리로 나누어 지칭하는 경우에 주로 쓰이고(예 기독교 문명) 과거 역사의 긍정적 의미는 ‘문화’가 대신하고 있다. ‘문명’과 ‘종교’ 두 용어가 결합하여 쓰인 것은 문명이 달성해야 할 이상으로 사용된 용례를 반영한 것이다. 근대 초기에 개신교는 대표적인 문명종교로서 인정받았다. 개신교는 서구문명의 뿌리이기 때문에 부국강병을 위해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인식이 널리 퍼졌다. 그 때 문명종교의 개념에는 정교분리의 개념과 경전중심의 종교체계가 전제되어 있었다. 근대 신종 ...

2025-07-0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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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윤리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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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신종교

일본의 종교사회학자들은 일본에서 19세기 이후 나타난 종교를 ‘신종교’로 1970년대부터 기존의 신종교와 구분되어 일층 변형되어 나타난 종교를 ‘신신종교’로 구분한다. 그들은 이 신신종교의 한 특성을 전통적인 윤리도덕에 무관심하고 개인 이기주의적이라며 이런 종교현상을 ‘무윤리종교’라고 규정하였다. 특히 일본의 종교학자인 시마조노 스스무[島薗進]는 『신신종교와 종교 붐』(1992)이라는 저서에서 구체적이고 독창적인 신신종교론을 전개하였는데 그에 따르면 신신종교란 “1970년대와 1980년대에 현저한 발전과 성장을 이룬 신종교 교단 전부”를 가리키며 가난‧질병‧투쟁 등에 대한 관심이 약화되는 반면 밀교 요가 명상 신비주의 ...

2025-07-0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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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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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연은 8세에 입산하여 찬운도사(餐雲道士) 도석선생(道石先生)의 지도를 받아 천문과 지리에 통달했다고 한다. 그러나 도석선생은 형체를 나타내지 않는 존재로 계시만 내려주는데 그의 계시에 의하면 머지않아 후천의 새 시대가 개벽될 것이며 이때 김구연이 개천궁(開天宮)의 영도자가 된다고 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김구연은 자신이 천자의 직성(直星) 자미성(紫微星)의 정기를 받았다고 해서 무자(戊字)를 따서 무법대를 짓고 자신의 호를 무송(戊松)이라고 했다. 또한 당시 김삼부(金三夫)라는 사람이 단군신사를 해석하면서 『천부경』이 사실 단군의 저술이 아니라 황제가 단군에게 전한 것이며 『천부경』81자에는 우주진행의 역대 교리가 ...

2025-07-0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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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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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1930년에 불교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항일운동과 불교개혁을 위해 조직한 비밀결사.

2025-07-0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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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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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이 불도(佛道)에 입도했으나 마음에 맞지 않아 그만두었다. 그는 서울 종로에서 비어홀을 경영하면서 원주 대전 신도안 등에서 농장을 경영하였다. 1964년 서울시 종로 2가 자기가 경영하는 비어홀에 마음의 광장을 개설하고 그 뒤 농장이 있는 곳에 마음의 광장을 개설하였다. 그는 종교 신앙이란 사람끼리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데 있기 때문에 마음을 통하는 사람이 되고자하는데 창립의 목적을 두었다. 마음의 광장은 매주 토요일 강연회 형식의 모임이었으며 특별한 조직은 없었다. 따라서 경전과 특별한 교리가 없다. 모임의 목적은 모든 소원이 마음으로 이루어지게 하는데 두고 있는 마음신앙 종교라 할 수 있다.

2025-07-0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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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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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교

한얼교의 창립자 신정일은 종교활동과 함께 통일한국당 총재와 주한이라크 명예대사 등의 정치활동 하버드대학 케네디정치연구소 객원연구원과 옥스퍼드대학 파운딩 펠로우 등 학술연구활동 한얼의료법인 등의 사회복지사업과 더불어 동양문화신문의 설립에 의한 언론·문화활동 등 다방면에 걸쳐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와 같이 신정일 당시 한얼교의 대표적 언론·문화활동 중 하나로 1993년에 창립한 동양문화신문을 들 수 있다.

2025-07-0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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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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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에 출범한 국내 일관도 교단.

2025-07-0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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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실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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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정유도

이 책의 원래 이름은 『수도인본원지도덕실기전(修道人本原之道德實記傳)』이며 줄여서 『도덕실기전』또는 『실기전』이라고도 한다. 이 책은 강대성의 출생과정에서부터 수도를 결심하게 된 과정과 부부자삼인(夫婦子三人)이 함께 수도를 준비하고 진행한 방법 그리고 도통을 이루고 부부자삼인이 생사교역을 수행한 과정 등이 소상하게 기록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그 이후 행적과 인간세상의 미래사 등에 대한 천어문답(天語問答) 등도 기록되어 있다. 따라서 갱정유도의 종교적 내력과 교리를 이해하는 데 이 책은 가장 실증적이고 기본적인 문헌자료이다. 특히 이 책은 강대성이 직접 저술하였다는 데 더 큰 의의가 있다. 이 책은 『부응경』에 수록되어 ...

2025-07-0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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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총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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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onghwajong.org/

2025-07-0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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