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974건
원불교성지
원불교
원불교 성지는 영산근원성지·변산제법성지·익산전법성지·만덕산성지·성주성지와 기타성적지가 있다. 영산근원성지는 원불교 제1성지로, 박중빈이 탄생하여 성장하고 구도과정 끝에 마침내 우주와 인생의 진리를 깨친 후, 제자들과 함께 저축조합, 방언공사, 법인성사 등 교단의 초석을 다진 곳으로 전남 영광군 백수읍 길룡리 일대를 말한다. 박중빈 탄생가·옥녀봉·삼밭재 마당바위·구호동 집터·귀영바위 집터·선진포 입정터·노루목 대각터의 만고일월비·정관평 방언답·방언공사 제명바위·구간도실터·구인기도봉·영산원·대각전·영모전·영산선학대학교·범현동 이씨재각 등 많은 사적지가 있다. 변산제법성지는 박중빈이 1920년부터 1923년까지 머물며 보림( ...
2025-10-08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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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교고총간
원불교
총 6권으로 1968년 원불교 정화사에서 편집 간행했다. 각 권에 수록된 문헌목록을 보면 제1권에 『월말통신』과 『월보』로 총 435면, 제2권에 『회보』 제1호 총 481면, 제3권에 『회보』 제2호와 『금강(金剛)』으로 총 603면, 제4권에 『불법연구회규약』·『수양연구요론』·『불법연구회통치조단규약』·『보경육대요령』·『보경삼대요령』·『조선불교혁신론』·『불법연구회상조부규약』·『예전(禮典)』·『회원수지(會員須知)』·『불법연구회근행법(佛法硏究會勤行法)』·『불교정전』·『불법연구회회규』 등이 있다. 부록으로 『철자집(綴字集)』·『수심정경(修心正經)』·『건국론』 등 총 337면, 제5권에 『불법연구회창건사(佛法硏究會創建史)』와 ...
2025-10-08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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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방각단군탑
선불유야각, 무법대
원방각단군탑은 계월주와 김구연이 만나 서로 월주와 일주의 관계를 맺은 후 충청북도 영동에 있는 각세도남관에 들어가 세운 탑 양태의 단군사묘이다. 근대 이후 나타난 단군신앙의 양태는 다양하지만 대부분 단군사묘를 중심으로 전개된다고 할 수 있다. 단군사묘는 대부분 묘각(廟閣)의 형태로 되어 있으면서도 굴(窟)·축단(築壇)·탑비(塔碑)·조상(彫像) 등 다양하게 이루어져 있다. 탑을 쌓아 제단으로 사용하는 사묘는 청동단군전의 원방각형 개천탑과 계월주와 김구연이 세운 원방각단군탑 등이 있으며, 사묘의 양태는 아니나 삼성궁의 돌탑도 유사한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 ...
2025-10-08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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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해설
통일교회
첫 교리서라고 할 수 있는 『원리원본』이 편집되어 통일교회의 새 진리의 윤곽은 잡혔으나 여전히 수정보완 및 확대해야 할 내용들이 많았다. 이에 『원리원본』에 추가로 스승(문선명)의 가르침을 수정 보완한 제자들에 의하여 『원리해설』이 1957년 8월 15일에 빛을 보게 되었다. 『원리해설』은 전편 8장, 후편 4장으로 편집되었다. 전편은 창조원리, 메시아의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 인류역사의 종말론, 부활론, 타락론, 복귀섭리에서 본 예정론, 엘리야로 재림한 세례요한과 예수의 재림 등이다. 후편은 복귀기대섭리시대, 복귀섭리시대 2000년, 복귀섭리연장시대 2000년, 복귀섭리 완성시대 1920년 이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2025-10-0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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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란분재
기타
사찰에서 음력 7월 보름에 행해지는 공양의례로서, 우란분공(盂蘭盆供), 우란분회(盂蘭盆會)라고도 한다. 죽은 조상에게 공양하고, 더불어 불보살, 중생에게 공양하여 조상의 은혜를 갚는다는 의미가 있다. 우란분이란 범어 울람바나(uilambana=심한 고통)에서 나온 말이다. 『우란분경(盂蘭盆經)』에서는 우란분재의 기원에 대한 전승을 전해고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석가모니불의 제자인 목련(目蓮)이 신통력을 얻은 후에 부모를 찾아보니, 자신의 모친이 아귀도에서 고통받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그리고 모친을 위해 쟁반에 먹을 것을 받아 주었으나 숯이 되어 먹을 수가 없게 되자 석가세존에게 모친을 구해 줄 것을 애원한 ...
2025-10-0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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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교경전
서백일이 창립한 용화교
『미륵상생경』, 『미륵성불경』, 『금강경』, 『팔양경(八陽經)』, 『용화보전(龍華寶典)』, 『만법전』, 『성화진경(聖化眞經)』, 『득관불화론(得觀佛化論)』, 『진공묘유경(眞空妙有經)』, 『심판서(審判書)』, 『공덕문』, 『현무실기(玄武實記)』 등의 경전. 이 가운데 『만법전』, 『용화보전』, 『진공묘유경』, 『현무실기』 등은 비밀경전.
2025-10-0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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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교
손은석(孫殷錫)이 창립한 대화교(大華敎)의 초기 이름.
2025-10-0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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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암
구한말에 안석현이 남산의 약수터 위에 묘당을 지어 제갈무후(諸葛武候:臥龍先生)를 봉안하고 사람들의 기복, 재액, 치명을 기원하였다. 그 후 이 묘당이 화재로 소실되었는데 김교상(金敎商)이 이 곳에 전처럼 묘각을 건립하고 무후묘(武候廟)라 하였고, 관운장까지 모셔 한때 관왕묘의 지부가 되기도 했다. 해방 후에는 단군까지 봉안하고 그 옆에는 불당을 세워 당호를 와룡당이라 했다.
2025-10-0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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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진리교
옴진리교는 요가 단체로 출발하였으나, 종교단체로 발전하여 시바를 주신(主神)으로 폐쇄적인 공동체을 유지하며 종말론적 세계관, 교조에 대한 절대적 신뢰 등을 특징으로 한다. 교조 아사하라(1955~)는 8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반까지 종말론적 예언을 내놓기 시작하였다. 동시에 자신이 이러한 파멸의 시기에 나타난 구세주이며, 자신의 영적인 에너지를 받은 추종자는 살아남아 새로운 왕국을 세울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불교적 이상세계인 ‘샴발라’(Shambhala)를 본 딴 ‘로터스 빌리지’를 전역에 건설하여 일본을 세계구제의 중심부로 만들고자 하였다. 옴진리교는 90년대 전후 이미 폐쇄적인 집단으로 발전하여 내부 불만자나 ...
2025-10-0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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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오성회
여화와 새일교단
새일교단의 창교자인 이유성 목사는 1964년 9월 24일 계룡산에서 새일교단의 출발점이 되는 새일수도원의 건축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이듬해인 1965년 5월 15일 수도원을 완공하고 헌당식을 가졌는데, 오일오 성회는 바로 새일수도원이 완공되어 새로 출발하게 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그렇지만 5월 25일 하루만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5월 15일을 기준으로 한 주를 기념하여 갖는 의례 모임이다.
2025-10-0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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