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4

계벽천도도수문

|

삼천교(三天敎)

고대오(高大五)가 창립한 삼천교(三天敎)의 기본경전 중 하나.

2025-05-24 17:41

15

계룡해인승

|

삼신도

1984년 삼신도를 창립한 김석렬은 ‘한세계인류성도종’의 창립자인 정근철과 협력하여 『일신경』·『백의민족의 함성』·『기독교의 유일신 신앙 비판』·『계룡해인승』 등의 저술을 출판하였다. 이 저술들의 주된 내용은 외래사상을 배척하고 우리민족의 위대성과 민족주체성을 고양시키기 위한 것으로 되어 있다.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5-24 17:36

15

계룡천진전

|

법룡사

1948년에 법룡사를 세운 신수영이 건립한 단군전. 계룡천진전에 봉안한 단군영정은 서울 대종교 총본사에서 모셔온 것이다.

2025-05-24 17:34

15

겨레얼

|

전통문화를 증진시키기 위해 (사)겨레얼살리기 국민운동본부에서 발간하는 회보.

2025-05-22 23:42

15

개교의 동기

|

원불교

원불교 경전인 《정전》 맨 앞장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은 두 문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반부는 시대 상황의 분석과 진단으로 급속히 발달한 물질문명과 상대적으로 뒤처진 정신문명이 서로 균형을 이루지 못하여 인류의 생활이 총체적으로 물질의 노예로 전락하여 파란고해를 면치 못하고 있다고 했다. 후반부는 고해를 벗어나 낙원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방법으로 공부와 훈련을 해야 한다고 했는데 이는 후에 진리적 종교의 신앙과 사실적 도덕의 훈련으로 바뀌었으며 그러한 방법으로 정신의 세력을 확장하여 바른 정신이 물질문명을 활용함으로써 사람들을 광대무량한 낙원으로 인도하자고 했다.

2025-05-16 16:30

15

가이헤이칸

|

대종교

나철은 계몽운동가 외교가 종교지도자로서 한국근대사에 큰 자취를 남겼다. 그는 일제의 침략에 의해 국운이 위협받던 1905년 6월부터 1909년 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대일외교항쟁을 전개하였다. 마지막 4차 도일(渡日) 때 가이헤이칸에서 백두산계 도인 두일백을 만나 극적인 종교체험을 하고 종교지도자로 변모하게 된다. 가이헤이칸이 속한 홍고구(현 분쿄구)는 도쿄의 중심부로 리쿠기엔[六義園] 유시마신사[湯島神社] 문인과 묵객의 자취가 많은 유서 깊은 지역으로 재일한국유학생 최대 거점이기도 했다. 가이헤이칸은 1935년 다이에이칸[太榮館]으로 개명했고 1954년에는 화재로 전소되었으나 건물을 새로 지어 현재도 영업중이다. 도 ...

2025-04-25 15:11

15

가을개벽

|

증산도

증산 강일순은 상제의 권능으로 천지공사를 하여 말세운에 처한 세상을 선경으로 건설했다고 하는데 이 사상을 증산도에서는『주역』사상에 대입시켜 풀이하여 표현한 것이다. 증산은 ‘하도(河圖) 낙서(洛書)는 태고시대의 도술로 가을개벽의 운수를 포태하여 세계를 길러왔다(胞運胎運養世界)’고 말했다. 우주는 일태극수(一太極水)가 동(動)하여 오황극(五皇極)의 생장운동을 거쳐 십무극(十無極)에서 가을개벽의 성숙운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이다. 증산은 가을개벽(후천선경)을 건설하기 위하여 많은 공사를 했는데 그중에 하나가 ‘가을 대개벽의 여명의 천지 북소리’이다. 그는 1906년 9월 김형렬을 대리고 함열 회선동 김보경의 집에 이르러 보경 ...

2025-04-25 15:08

15

훈법지

|

한얼교

한얼교에서는 ‘인간의 유한한 삶의 굴레가 가져다주는 위기와 고통으로부터 해방되어 무한해지도록 하는 교훈과 법도를 담은 편지’라는 양태로 훈법지를 간행하여 신도들의 교육에 활용하고 있다. 훈법지 1에서 훈법지 54까지 나왔는데, 각자 팜플렛 형태로 되어 있으며, 「훈법지1」 ‘바로 지금 이 순간, 삶과 하나되십시오’, 「훈법지2」 ‘모든 것을 용서하십시오’, 「훈법지3」 ‘마음 안에서 너의 모든 적을 소멸시키고 선의의 생각만을 가득 채우십시오’라고 되어 있는 등, 한얼교에서 제시하는 「한얼론」, 「나얼론」, 「바름론」, 「구원론」을 바탕으로 실제 생활에서 행해가야 할 강령을 편지 형태로 전하여 실천하도록 하는 것이다.

2025-10-12 00:06

14

해도

|

보화교

해도(海圖)란 보화교(普化敎)의 교주 김환옥(金煥玉, 1896~1954, 호, 淸江)이 하도낙서(河圖洛書)의 원리를 본받아 제행제법과 후천24방위, 24절후, 28수, 8괘 변위 등 누락 없는 천지공사를 행하는 그림(圖)을 그렸는데, 이 그림을 해도 또는 ‘금구해도’라 한다. 금은 천지운회의 변복(變復)이 창조 이래로 내려와 지금 이 추운(秋雲)에 해당한다는 뜻으로 따온 글자요, 구는 해도 중에 낙서이기(洛書理氣)를 이어온 바 있기에 신구(神龜)의 구를 따왔으며, 해는 하수(河水)와 낙수(洛水)가 가는 곳은 바다라는 데서 따왔고, 도는 하도(河圖)의 도와 같은 뜻이다. 1959년에 김명환이 해도(海圖)를 들고 나와 신비 ...

2025-10-11 21:52

14

한태리

|

기자교

기자교(箕子敎)의 부흥자.

2025-10-11 21:45

14

처음으로 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