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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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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각종

대한불교진각종이 어린이 포교를 위해 각 심인당에 개설한 부속학교로서, 1953년 12월에 처음 개설되었다. 2015년 1월 현재는 전국에 100여개의 자성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참고문헌> 대한불교진각종 홈페이지 (http://jingak.jhost.co.kr/) 『자성동이』(2015년 1월호)

2025-10-0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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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산기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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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경북 경산에서 태어난 김성복은 1963년 경북 영양군에 있는 일원산에서 신도 10여 명과 함께 금식 기도를 하던 중 신비 체험을 한 뒤 일월산이 말세 심판의 피난처요 새 세계의 땅이라는 계시를 받았다. 이에 자신의 이름을 ‘한국’으로 고치고 일월산에 기도원을 세우고 예수 재림을 주장하였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화신으로서, 본인의 피를 받아 하나님께 기도하면 모든 소원이 성취되고 질병이 낫게 된다고 주장한다. 또한 인류의 멸망과 말세 심판이 임박하였으므로, 본인의 피를 받은 자만이 왕의 권좌와 영화를 누리고 영원토록 살 수 있다고 하였다. 교주를 제외한 모든 신도들에게 돼지고기, 비늘 없는 고기, 복숭아와 같 ...

2025-10-0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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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교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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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오는 강대성(姜大成)이 창립한 일심교(현: 更定儒道) 신자였다. 1954년 강대성이 사망 후 1955년 스스로 강대성의 재생신이라는 종교체험을 주장하며 충남 논산군 두마면 신도안에서 일심교별파를 창립했으며, 본교의 교리사상은 갱정유도와 동일하다. 이후 1983년 충남 6.20사업으로 철거되었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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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붕삼장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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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일붕선교종

본 대학원은 1987년 4월 1일 대한불교일붕선교종에서 개교하였으며, 부처님의 진리와 중도사상을 바탕으로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근본이념을 구현하고 이타의 보살행으로 세계인류평화와 불교중흥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서는 확고한 호국관과 생활불교관을 정립하여 현대 불교가 지향하는 유능한 불교지도자를 양성하여 세계전법과 중생제도에 이바지함을 설립목적으로 한다. 1987년 1월 25일 미국아메리카선종대학 서울캠퍼스를 설치하였고, 같은 해 4월 1일 개교 및 제1기 본과 및 특과 입학식을 거행한다. 그리고 같은 해 10월 14일 제1기 본과 74명, 특과 76명의 졸업식이 봉행된다. 1991년 9월 본 대학원의 법적근거를 위하여 재단 ...

2025-10-0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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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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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부를 상제로 모신다는 의미.

2025-10-0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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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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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증산도)

강일순은 9년 동안 천도(天道)와 지도(地道)와 인도(人道)와 신명계의 대개벽 공사를 했다. 상극지리가 지배하던 선천의 말세운을 뜯어고쳐 특히 인간의 도리를 드러내고 인간의 위상을 높이는 공사를 한 것이다. 그는 만물에는 본말(本末)이 있고 일에는 시종(始終)이 있으니 먼저 할 일과 나중에 할일을 가리는 것은 인도의 규범이라 말하고, 부부란 인도의 시작이요 만복의 근원 이라고도 했다. 특히 강일순강일순은 사람의 위상을 높이고 존엄성을 드러내는 인존공사(人尊公事)를 했다. 이 같은 인도공사는 강일순의 대를 이어 선도교를 창시한 고판례의 교설에도 많이 나타난다. 그녀 역시 강일순에 버금가는 많은 신통과 묘술을 보이고 또 많 ...

2025-10-0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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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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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역파

정역파의 창립자인 이상룡의 별칭.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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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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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숭령회

이담은 1945년 단군전봉공회를 설립하였으며, 1958년 이 단체의 명칭을 단군숭령회로 바꾸고 문교부의 인가를 얻어 서울에 본부를 두고 활동하였다. 단군숭령회의 목적은 단군을 숭봉함으로써 민족주체의식을 앙양하기 위함이라고 하였다. 그는 1961년 전국의 단군숭봉단체를 통합할 것을 결의하고 사단법인 단군숭령회중앙본부의 간판을 걸고 민족주체의식의 신소생운동을 벌이기도 하였다. <참고문헌> 『한국신흥종교총감』(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10-0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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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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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문자적으로 볼 때, ‘의(義)’라는 것은 모든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마땅한 도리를 말함이요, ‘성(誠)’이라고 하는 것은 그 인간관계의 내용, 즉 누구에게나 정성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니, ‘올바름’과 ‘정성’, 이것이 바로 의성이다. 나라에 대한 충성(忠誠), 부모에 대한 효성(孝誠)도 모두 의성에 포함되는 것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승, 즉 건곤부모에 대한 성경(誠敬)을 말하는 것이니, 건곤부모에 대한 절대적 신앙의 자세를 강조한다. 토암은 “선생이 소금 짐을 지고 물속으로 들어가라 해도 의심치 아니하고 믿어 행할 수 있어야 나의 제자라 할 만하다.”고 했고, “선생을 독실히 믿어 파리가 천리마에 붙어 힘들이지 ...

2025-10-08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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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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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1934년 평양의 광성 고등보통학교(光成高等普通學校)를 졸업하고, 1941년 일본 교토[京都]의 도지샤대학[同志社大學] 신학부를 나온 뒤 1953년 스위스 제네바의 에큐메니칼학원을 거쳐, 1954년 바젤대학교에 입학, K.바르트에게서 사사하고, 1960년 신학박사 학위를 받고 귀국하였다. 1960년부터 1975년까지 국제종교사학회(國際宗敎史學會) 실행위원, 한국종교사학회 회장, 한국기독교학회 회장 이사 등을 지냈다. 그는 1950년대 말부터 신학의 토착화를 강조하는 독특한 신학방법론을 제시하였다. 1963년에는 단군신화 논쟁을, 1973년에는 유교의 진리체계와 접목시킨, 이른바 ‘성(誠)의 신학’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등 ...

2025-10-0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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