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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여성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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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내사

문명이 일대 전환기에 들어서고 있다고 보고 물질과 정신을 통합하는 새로운 미래 문명을 모색하는 단체인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의 모임(미내사 클럽)’의 자매 단체이다. 미래여성클럽은 2001년 12월에 발족했으며 2002년 1월부터 서울시 여성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지역통화 운영자 교육’을 시작하는 등 미내사클럽에서 도입한 에프엠지역통화시스템의 보급에 적극 동참해왔다. 미래여성클럽에서는 물질과학과 정신과학의 첨단 정보를 소개하고 창조적 과학 예술 의식을 일깨운다는 미내사클럽의 기본 취지에 따른 여러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지역통화 활동 외에도 황토염색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해왔다.

2025-07-0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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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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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본 단체는 경기도 개성부 남산정 351번지에서 1927년 이중윤(李重胤) 등이 무녀로 하여금 천조대신과 단군을 숭신으로 하고 경신(敬神) 박애 시대순응을 신조로 하여 생활의 향상 개선을 꾀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무녀의 단체로서 조직한 것이다. 그러나 이렇다 할 활동 없이 곧 쇠퇴하여 유명무실하게 되었다. 1934년 8월말 포교소 1개 지구 1개 교도수 여자 30명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문헌 : 『朝鮮의 類似宗敎』(村山智順 저 최길성․장상언 공역 계명대학교출판부 1991)

2025-07-0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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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전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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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는 설립 초기부터 출판과 인쇄를 통한 선교 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교단 설립자 엘렌 지 화이트(Ellen G. white)는 출판물을 통한 선교 활동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문서전도인의 봉사를 강조했다. 문서전도인은 교단에서 발행한 출판물들을 가지고 돌아다니며 판매하고 그 수입금은 교회를 위해 사용된다.

2025-07-0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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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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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교

무상교(無想敎)에서 무법(無法)은 우주법 자연법 마음법 진불법(眞佛法) 하느님 천주님과 같은 말이다. ‘언제나 정 사 선 악 사랑 미움과 생각을 초월하여 진실에만 기준을 삼아 우주를 운행하고 자연을 생산하고 중생 축생 신 아귀를 죄업인과(罪業因果)에 따라 다스린다’고 하여 우주자연의 법칙이자 주재자라고 설명한다. 또한 ‘무법을 찾아 죄업을 닦아서 육신의 눈에서 보이지 않는 진아(眞我)를 다시 찾고’라고 하고 있고 ‘무법을 행하여 생각병과 몸의 병을 치료’한다고 하고 있어서 수행의 기준 내지는 지표임을 강조하고 있다. → 무상교 참조.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한국종교학회 1985)

2025-07-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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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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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원(慕聖院)은 1912년 태극교(太極敎)에서 분리된 신종교이다. 태극교는 본래 경성에 본부가 있었으나 오히려 1929년 함경북도에 설치된 함경북도 모성원이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함경북도 모성원은 태극교 길주지부의 일부 간부들이 조선박람회를 보기 위하여 경성을 방문한 계기로 경성에서 분리된 모성원 본부를 방문해서 그 분립취지에 찬동하고 돌아와 같은 해 11월에 설치한 것이다. 이후 1932년 길주군 당국에 의하여 새롭게 발기된 길주교화원에 통합됨으로써 소멸되었다.

2025-07-08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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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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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도

금강대도의 제1대도주인 토암 이승여(土庵 李承如)는 1916년(개도43년)에 유불선 삼합의 진리에 의해 심성을 배합하고 도덕실행을 행할 수 있도록 하는 ‘명교장(明敎章)’을 내려준다. 금강대도의 모든 총회의식에서 독송하는 의례용 경문이다. 명교장의 경문내용은 다음과 같다. “上帝吾命하사 三敎爲師하시니 鴛鴦千里에 牽牛織女라 南極老星이 有緣男女하니 奉法弟子는 諦聽吾言하야 寬厚剛直과 忠孝廉節을 時行方便하야 苦口勿惜하며 念念存誠하야 大道를 證明하라 一曰 三淸이니 奉命家和하고 二曰 五德이니 樂道安貧하며 三曰 九轉이니 轉輾反仄하라 儒家之法은 五倫三綱이니 仁義로 三和하고 佛家之法은 戒殺防淫이니 酒肉을 不食하며 仙家之法은 心淸神安이니 ...

2025-07-0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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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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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의 다른 이름.

2025-07-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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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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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교

만성당은 도솔천 앞 광덕문 광장에 동학교문의 제자인 30만 선인군자 도덕군자 도통군자의 영명(靈名)을 금석으로 새겨 후천 5만년동안 배향할 3층 건물의 이름이다. 현재까지 건축하지 못하고 기지(基址)만 조성돼 있다. 그래서 ‘만성당 기지’라고도 칭한다. 「출룡자 훈법」에 만성당기지에 대해 이르기를 “용호가 고개를 들어 입을 딱 벌리고 하품치고 고함을 지르는 격”이라 했다. 1930년 3월에 1천5백 평의 기지를 약 3개월간 지면 정리하여 조성하였다. 지금은 잔디밭에 궁을도형을 만들어 삭망 기도시에 천단을 출입할 때마다 궁을형으로 도행을 하고 있다. 장차 9품 연대의 만성당이 건립되면 만성당 상상층에 최시형의 위패를 모시 ...

2025-07-0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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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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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1930년에 불교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항일운동과 불교개혁을 위해 조직한 비밀결사.

2025-07-0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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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혁명백주년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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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 백주년을 2년 앞둔 1992년 6월에 동학농민혁명백주년기념사업회를 창립한 후 보다 지속적이고 장기적으로 기념사업을 추진해 나가기 위하여 1993년 7월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법인을 설립하였다. 이 사업회에서는 그동안 왜곡되고 축소되어온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대의를 바로 세우고자 노력해 왔다. 기념논총 상하권(1560페이지)을 발간하고 조형물 등을 설치하였다.

2025-07-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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