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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사상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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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진대학교 부설 연구기관인 대순사상학술원이 발간하는 정기 학술지. 대순사상의 학문적 발전을 위해 종지 신조 목적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논문과 대순사상의 학문적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는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음.

2025-07-0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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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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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도

각세도 도조인 이선평이 처음 계시를 받은 8월 15일

2025-07-0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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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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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보름에는 가정에서는 안택(安宅) 고사가 마을에서는 풍농을 비는 행사가 줄을 잇는다. 찰밥 등으로 만든 약밥이나 오곡밥을 먹고 건강과 수명장수를 빈다. 홰(炬)를 가지고 동산에 올라 달맞이(迎月)를 하거나 달집태우기를 하기도 하고 다리밟기(踏橋)를 하기도 하였다. 부스럼을 예방하고자 잣이나 호두를 깨무는 부럼깨물기를 하고 귀를 밝게 하고자 귀밝이술을 마시기도 한다. 나이에 따라 구요성(九曜星)의 하나인 나후직성(羅睺直星)을 만나게 되면 추령(芻靈 제웅)을 만들어 길에다 버려 액막이를 한다. 마을에서는 가가호호 순방하며 지신밟기를 하여 행사 비용을 마련하고 이어 밤새도록 대동굿을 벌인다. 보름의 마을 행사는 지방에 따 ...

2025-07-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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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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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나무는 그 자체로 신목(神木)으로서 제당(祭堂) 역할을 하며 동시에 회의 공간 휴식공간으로도 기능한다. 마을을 수호하는 신격은 이외에도 산신각 장승 솟대 등이 있다. 당산목은 솟대(짐대)와 같이 있는 경우가 많다. 당산나무는 주로 느티나무나 팽나무 떡갈나무 등 장수목(長壽木)이며 은행은 열매 냄새 때문에 수호목으로 삼는 경우는 드물다. 이외에 감나무나 모과나무 살구나무 앵두나무 등도 드물게 여겨진다. 마을 입향조(入鄕祖)가 심은 수백 년 된 나무를 당산나무로 모시는 경우가 많다. 당산제 등의 마을굿의 치제 대상이며 개인적으로 길흉사를 점치거나 치성을 드리기도 한다.

2025-07-0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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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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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李昌奎)가 창립한 단군교중앙본부의 초기이름.

2025-07-0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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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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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법화본종

한국불교법화본종에서 격년으로 행하는 남북통일기원법회. 참고문헌 : 『한국신종교실태조사보고서』(김홍철․양은용․류병덕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1997)

2025-07-0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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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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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교

김판례는 대전에서 태어났으며 일찍이 일본으로 건너가 13년간 거주하였는데 시모노세키[下關]에 살 때 몸에 신기가 있어서 신설(神說)을 토설하였다고 한다. 해방 후 귀국하여서는 일시적으로 기독교를 신앙하였는데 몸이 심하게 괴로워지고 3남매가 병사하고 남편은 객사하는 등 집안에 우환이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그녀는 대전 보문산에 들어가 기도수련을 시작했는데 이후 신병과 가세가 풀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김판례는 이 모든 것이 단군국조의 은덕이라 믿고 단군초상화를 걸고서 기도를 시작했는데 이때 단백교를 함께 창립한 남편 양준룡을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1955년 대전시 대사동 보문산에 불당을 짓고 ‘마곡사본산대전선교소’라고 ...

2025-06-3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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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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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동학교

상주동학교의 창립자.

2025-06-3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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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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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교

임무교(壬戊敎)를 창립한 김종렬(金鍾烈 1899-1966)은 1899년 8월 6일 강원도 평창군 평창면 종부리에서 김진국(金鎭國)의 아들로 출생했다. 1917년 보천교(普天敎)에 들어가 신앙하였고 이상호의 대법사(大法社)에도 적극 가담하여 중앙통제위원(中央統制委員) 직을 맡기도 했다. 그러다가 1954년 전라북도 김제군 금산면 쌍룡리 자기 집에서 임무교를 창립하여 활동하다가 1966년 사망했다. 증산 강일순을 옥황상제로 신앙하였고 특별한 독자적인 사상이나 주장은 없었다. 참고문헌 : 『범증산교사』(홍범초 도서출판 한누리 1988) 『한국신흥종교총람』(이강오 한국신흥종교연구소 1992)

2025-06-3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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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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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연합도관

광화연합도관(光華聯合道觀)의 창시자.

2025-06-3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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